우정에 관한 격언

서보건20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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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에 관한 격언

만약 한쪽의 말만 듣는다면,

친한 사이가 갑자기 떨어짐을 볼 것이다. -명심보감-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맹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악한 벗을 두려워하라.

맹수는 다만 몸을 상하게 하지만,

악한 벗은 마음을 파멸시키기 때문이다. -아함경-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셰익스피어-

 
술이 빚은 우정은 술처럼 하룻밤밖에 가지 못한다. -F.V. 로가우-

 

모든 사람이 서로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알게 된다면,

누구든 이 세상에서 네 명 이상의 친구를 가지지 못할 것이다.

-파스칼-

 
모험을 하지 않으면, 누구하고도 친구를 만들 수 없다.

-데이빗 토머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 -맹자-

 
남녀간의 사랑은 아침 그림자와 같이 점점 작아지지만

우정은 저녁 나절의 그림자와 같이

인생의 태양이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된다. -베벨-

 
한 번 약속을 어기는 것보다

백 번 거절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이 낫다. -중국속담-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에머슨 -

 
친구를 칭찬할 때는 널리 알도록 하고

친구를 책망할 때는 남이 모르게 한다. -독일속담-

 
번영은 벗을 만들고, 역경은 벗을 시험한다. -페블릴리우스 시루스-

 
벗을 믿지 않음은 벗에게 속아 넘어가는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벗은 제2의 자신이기 때문이다. -라로슈푸코-

 
나의 친구는 세 종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유순함을 가르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에게 조심성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은 나에게 자립심을 가르쳐 준다.

-J.E. 딩거-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하라. -탈무드-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러셀-

 
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있어서 벌꿀처럼 달더라도

전부 핥아먹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돈 빌려 달라는 것을 거절함으로써 친구를 잃는 일은 적지만,

반대로 돈을 빌려줌으로써 도리어 친구를 잃기 쉽다. -쇼펜하우어-

 
만약 친구가 야채를 갖고 있으면 고기를 주어라. -탈무드-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라.

인생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친구로 부터 받는 이해심이 더욱 유익하다. -그라시안-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뜻이다. -인디언 속담-

 
명성은 화려한 금관을 쓰고 있지만 향기 없는 해바라기이다.

그러나 우정은 꽃잎 하나하나 마다 향기를 풍기는 장미꽃이다.

-올리버 웬들 홈스-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가 깊고 헌신적인 친구이다. -다리우스-

 
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에,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

-이태백-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필레몬-

 
벗이 화내고 있을 때에는 달래려고 하지 말라.

그가 슬퍼하고 있을 때에도 위로하지 말라. -탈무드-

 
보지 않는 곳에서 나를 좋게 말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이다.

-T. 풀러-

 
불길처럼 불타오른 우정은 쉽게 꺼져 버리는 법이다. -토마스 풀러-

 
진정한 우정은 앞과 뒤, 어느 쪽에서 보아도 동일한 것.

앞에서 보면 장미, 뒤에서 보면 가시일 수는 없다. -리케르트-

 
큰 도움을 주고, 즐거울 때에나 괴로울 때에나 변하지 않으며,

좋은 말을 해 주고 동정심이 많은 친구가 되라. -육방예경-

 
지혜로운 친구를 가까이하면

몸과 마음을 함께 깨끗이 간직할 수 있다. -대승장엄론-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조지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