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할 길을 가셨죠_ 세상이 비록 손가락질을 하고 비웃어도 주의 십자가 지고 묵묵히 함께 따르렵니다_ 세상의 어떤 핍박과 환란이 오더라도 주님 손 꼭 잡고 주의 길 가게 하소서_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
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할 길을 가셨죠_
세상이 비록 손가락질을 하고 비웃어도
주의 십자가 지고 묵묵히 함께 따르렵니다_
세상의 어떤 핍박과 환란이 오더라도
주님 손 꼭 잡고 주의 길 가게 하소서_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