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

김세진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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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


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할 길을 가셨죠_

 

세상이 비록 손가락질을 하고 비웃어도

주의 십자가 지고 묵묵히 함께 따르렵니다_

 

세상의 어떤 핍박과 환란이 오더라도

주님 손 꼭 잡고 주의 길 가게 하소서_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비난과 멸시,  그 속에서도 주님은 그저 묵묵히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