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옹호론자 [ 특히 광신도들 ] 보십시오. !!!!!!!!!!!!!!!!!!!!!!!!!!!!!!!!!!!!!!!!!!!!!!!!!!!!!!!!

이재용2007.08.24
조회3,526

당신들이 말하는 논리는..

얇디얆은 100장짜리 책내용을 요약한 이글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합니다.

2천년에 걸쳐 쌓아진 기독교의 논리가 그렇다는게 뭘 의미하는걸까요..

 

1. 성경과 코란은 구약성서를 근간으로 한다. 허나 구약성서의 기록은 역사적 사실을 되짚어볼때
시기상으로 너무나 많은 오류가 있다(1000년이상 차이가 나는경우가 허다하다)
이로서 근본주의자들의 논지는 논거부터가 틀렸다.

2. 신학자들은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그들중 유명한 토마스 아퀴나스도 빈약하기 짝이없는 5개의 글을 썻을뿐이다. 좀더 현실에 타협한 신학자들은 불가지론을 들고나오지만 불가지론은 과학적인 발전을 통해서 점차 과학적 확률을 높여나갈수 있는것이다.

3. 그들이 흔히 말하는 '전지'와 '전능'은 공존할수 없다. '전지'하다면 모든일을 설계할진데
신이 "전능"을 통하여 간섭할리가 없지않은가.

4. 역사상으로 종교는 지배층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 현실은 이럴지라도 내세가 있으니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 하는 이론을 정당화시키는 수단으로 쓰였다. 이는 현재의 종교에도
뚜렷하게 남아있는 성향이며, 멘사의 통계결과에 따르면 학력과 신앙은 극명하게 반비례한다.

5. 위에 이어서 종교는 대부분의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 역사상 큰 전쟁들은 대부분 종교에서
그 원인을 찾을수 있다. ( 가장 최근의 이슬람-미국 간의 분쟁을 보더라도 )

5. 신은 물질로서 존재하지 않기에 오감으로서 확인할수있는 방법이 없다. 이에 대해 신학자들은
불가지론을 제시하지만 이는 아무런 판단도 내릴수없는 구름에 뜬 소리일뿐이다.
' 존재하는지 알수있는방법은 없다. 신이 우리에게 보여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냥 믿어라. ' 이게 과연 합리적인가?

6. 종교인들은 타종교인이나 무신론자에게 매우 베타적이다. 종교와 관련된 문제라면
법이나 도덕을 무시하고 상식을 초월하는 몰상식하고 잔인한짓도 서슴치않는다.
( 기독교가 행하였던 학살들을 생각해보라. )

7. 기독교의 성경에 보면 겁탈,불륜,살인등이 수도없이 나오며 그것이 정당화된다.
구약성서를 기반으로한 코란 또한 비슷한류의 이야기가 수도없이 나온다.
또 성경의 내용은 여자를 물건취급하며 남자와 동등한 인격으로 대하지 않는다.
'사탄'과 비슷한 존재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8. 인간에게 '원죄'를 부여하고 오로지 '하느님'만을 위한 삶을 주장한다.
그러기에 종교를 사회체제나 문화보다 우선시 하기에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이번 탈레반 사건을 보라)

9. 인간은 현재를 살아간다. 우리가 좀더 현실에 의미를 두고 하루하루 행복한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사랑이 충만한 삶을 의미가 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다.
헌데 존재하지도 않고 소통할수도 없는 "신"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며 살아가고
그만큼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의미를 부여하지 못한다면 '신'은 과연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다고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