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김문석20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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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아프고 괴롭고 힘들어도
함께한 추억들이 괴롭히고 머리속을 헤집어놔도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올테니
오늘도 다 잊은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행복한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