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들은 당신들이 왜 욕을 먹는지, 이처럼 비난을 받는지도 모르는 채세상사람들 모두가 자신들을 욕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군요.심지어 현재 이슈공감 1위에 올라온 글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금세기 최대의 망언 중 하나를아예 자신들의 교리라면서 상관말라고까지 하는군요. 당신들은 1930년부터 이러한 문구를 내세워서 선교를 해왔습니다.'보도듣도 못하는 돌미륵이 어떻게 인간을 구원하며, 천한 무당이 어찌 여러분을 구원합니까??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말입니다.'이 말을 일제시대부터 한반도 전역의 시골마을까지 들어가 퍼뜨리면서 개신교도를 늘려갔지요. 당신들은 뭐라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당신들은 70년 전부터토속신앙을 무시하고(물론 돈 떼먹고 사기치는 무당도 부지기수입니다만)불교를 욕하면서 현재 남한에 존재하는 엄청난 수의 개신교도를 양산한겁니다. 그러면서 정작 수많은 교회들은 일제시대 당시 신사참배에 찬성하고일제에 협력까지 했지요.(뭐 그것은 불교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당신들의 말대로라면 이들도 결국은 천국에 갔겠지만 말입니다. 불교에는 업보라는 말이 있어요.당신들이 근 80년에 달하는 세월동안,제사를 비롯한 전통에서 장승들과 신목 등 마을의 상징들까지우상숭배로 치부하면서 천대시하고 경멸한 결과는수많은 국민들의 반감을 길러온 것이며, 결국 이 반감이 이번 피랍사태로 완전히 폭발해버리고 만 것입니다.당신들이 그것을 소수의 일이라고 치부했건혹은 당신들은 그런 것을 개념없는 짓거리라 생각하면서 눈살을 찌푸렸다 칩시다. 당신들은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 무엇을 했습니까??한기총에 투서라도 날렸습니까 아니면 교회의 목사가 그런 어이없는 망언들을 지껄여댈때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해 본적이 있습니까?? 당신들이 무엇을 생각했던 간에 결국 개신교도들은그것을 이단의 일로 치부하면서, 정작 자신들이 그러한 행패를 저지르고그것을 암묵적으로 동조해왔고 지지해왔습니다. 다른 종교믿는 사람들을 지옥의 사탄으로 멸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다른 교회다니는 사람들까지도 무시하는 판이니 할말 다했지요. 이번 피랍사태도 저 피랍자들이 이미 수많은 잘못을 저질렀는데도(일단 개신교도임을 떠나서 정부가 위험지역으로 지정한 것을 특별한 교육도혹은 경력자도 없이 무조건 들어간 것, 또한 지속적인 주의력을 기울이지 않아 납치를 당하고 만것,납치를 당함으로서 정부가 교섭을 위해 소비한 돈과,그리고 아마도 지불될 지 모르는 수십억이 넘은 돈들은 물론이거니와그들이 납치됨으로 인하여 발생한 국민들의 불안감까지,그들은 개신교도임을 제외하고라도 이미 욕을 먹어도 싼 짓을 제공한겁니다.)아주 많은 인간들이 그들이 기독교도이기에 욕을 먹는다고 울부짖더군요. 자신들이 그간 타종교들을 수없이 경멸하고 욕하며,무교인 사람들을 지옥갈 사람으로 슬퍼한데다가,단군상의 목을 날려버림으로서 스스로 민족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은 물론붉은악마를 욕하면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여댄것은 모르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요새는 아무리 자신들을 핍박해도 굴하지 않겠다고 망발을 지껄이고말이죠.일단 개신교가 핍박을 받은 것은 청교도들이 아예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버린 이후300년간 일어난 적도 없을겁니다. 핍박???아시아로 전파된 천주교가 핍박을 받았다면 받았죠.천주교가 핍박받은 다음에 개신교가 들어와 신도들을 냠냠 먹어치웠죠. 기생충처럼.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것입니다.당신들이 소수의 일이라 말하면서 비겁하게 회피하지나 마시죠.다른 종교를 욕하면서 끝까지 전도하려는 짓거리를 이단의 짓거리라 욕하면서도그것을 수정하려 노력하는 꼴을 못봤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원인을 제공하였다면 그 결과라도 받아들이시죠.당신들의 종교는 오랜세월동안 국민들의 반감을 사왔으며,이번기회에 아주 제대로 폭팔해버린 것이니오히려 사태를 알고 당신들이 직접 그것을 고쳐보려는 노력을 해보란 말입니다. 당신들의 그 어이없는 짓거리는 이번에도 이 사태가 조용히 지나가고개신교에 대한 반발이 수그러들면또다시 '하느님 감사합니다'라면서 또다시 같은 짓거리를 반복할 것이 뻔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어이없는 개같은 논리를 내세워 타 종교를 욕하고 우리나라의 위인들을 욕하지 마시죠.그것이 당신의 교리라건 어쨌건 천주교와 불교는 교리라고 해서 개신교를 욕하지 않습니다.당신들 개신교는 어쨌든 천주교가 어머니라면 첩의 자식정도에 불과하니,천주교에 대해서 욕하지도 마시고요. 무지함을 스스로 드러내면서 부처님과 성모님을 함부로 욕하지도 마십쇼.가톨릭이 성모님을 모시는 것과 불교가 부처님을 섬기는 것은 당신들이 말하는 '숭배'와는거리가 아주 먼것이니까. 그리고, 기독교믿어서 아무나 천국갔다면 임진왜란 당시 쳐들어와 조선사람들을 학살한 고니시도 천국갔으며,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도 개신교만 믿었다면 천국갔을테고, 정작 독립을 위해서 힘썼던 천도교인들과 불교도들은 물론이고,만해 한용운 선생님과 녹두장군 전봉준도,그리고 천주교를 믿으신 위대한 테레사 수녀님도 전부다 지옥갔겠습니다그려.어이없는 개논리는 더이상 사절하는 바입니다. 모쪼록 당신네들 개신교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자숙하고 조금이나마 더 반성하고 더 나은 개신교로 만들어가기를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353
개신교도 당신들은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군요.
지금 당신들은 당신들이 왜 욕을 먹는지, 이처럼 비난을 받는지도 모르는 채
세상사람들 모두가 자신들을 욕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군요.
심지어 현재 이슈공감 1위에 올라온 글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금세기 최대의 망언 중 하나를
아예 자신들의 교리라면서 상관말라고까지 하는군요.
당신들은 1930년부터 이러한 문구를 내세워서 선교를 해왔습니다.
'보도듣도 못하는 돌미륵이 어떻게 인간을 구원하며, 천한 무당이 어찌 여러분을 구원합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말입니다.'
이 말을 일제시대부터 한반도 전역의 시골마을까지 들어가 퍼뜨리면서 개신교도를 늘려갔지요.
당신들은 뭐라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당신들은 70년 전부터
토속신앙을 무시하고(물론 돈 떼먹고 사기치는 무당도 부지기수입니다만)
불교를 욕하면서 현재 남한에 존재하는 엄청난 수의 개신교도를 양산한겁니다.
그러면서 정작 수많은 교회들은 일제시대 당시 신사참배에 찬성하고
일제에 협력까지 했지요.(뭐 그것은 불교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당신들의 말대로라면 이들도 결국은 천국에 갔겠지만 말입니다.
불교에는 업보라는 말이 있어요.
당신들이 근 80년에 달하는 세월동안,
제사를 비롯한 전통에서 장승들과 신목 등 마을의 상징들까지
우상숭배로 치부하면서 천대시하고 경멸한 결과는
수많은 국민들의 반감을 길러온 것이며,
결국 이 반감이 이번 피랍사태로 완전히 폭발해버리고 만 것입니다.
당신들이 그것을 소수의 일이라고 치부했건
혹은 당신들은 그런 것을 개념없는 짓거리라 생각하면서 눈살을 찌푸렸다 칩시다.
당신들은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 무엇을 했습니까??
한기총에 투서라도 날렸습니까 아니면 교회의 목사가 그런 어이없는 망언들을 지껄여댈때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해 본적이 있습니까??
당신들이 무엇을 생각했던 간에 결국 개신교도들은
그것을 이단의 일로 치부하면서, 정작 자신들이 그러한 행패를 저지르고
그것을 암묵적으로 동조해왔고 지지해왔습니다.
다른 종교믿는 사람들을 지옥의 사탄으로 멸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교회다니는 사람들까지도 무시하는 판이니 할말 다했지요.
이번 피랍사태도 저 피랍자들이 이미 수많은 잘못을 저질렀는데도
(일단 개신교도임을 떠나서 정부가 위험지역으로 지정한 것을 특별한 교육도
혹은 경력자도 없이 무조건 들어간 것, 또한 지속적인 주의력을 기울이지 않아 납치를 당하고 만것,
납치를 당함으로서 정부가 교섭을 위해 소비한 돈과,
그리고 아마도 지불될 지 모르는 수십억이 넘은 돈들은 물론이거니와
그들이 납치됨으로 인하여 발생한 국민들의 불안감까지,
그들은 개신교도임을 제외하고라도 이미 욕을 먹어도 싼 짓을 제공한겁니다.)
아주 많은 인간들이 그들이 기독교도이기에 욕을 먹는다고 울부짖더군요.
자신들이 그간 타종교들을 수없이 경멸하고 욕하며,
무교인 사람들을 지옥갈 사람으로 슬퍼한데다가,
단군상의 목을 날려버림으로서 스스로 민족의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은 물론
붉은악마를 욕하면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여댄것은 모르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요새는 아무리 자신들을 핍박해도 굴하지 않겠다고 망발을 지껄이고말이죠.
일단 개신교가 핍박을 받은 것은 청교도들이 아예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버린 이후
300년간 일어난 적도 없을겁니다.
핍박???
아시아로 전파된 천주교가 핍박을 받았다면 받았죠.
천주교가 핍박받은 다음에 개신교가 들어와 신도들을 냠냠 먹어치웠죠. 기생충처럼.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것입니다.
당신들이 소수의 일이라 말하면서 비겁하게 회피하지나 마시죠.
다른 종교를 욕하면서 끝까지 전도하려는 짓거리를 이단의 짓거리라 욕하면서도
그것을 수정하려 노력하는 꼴을 못봤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원인을 제공하였다면 그 결과라도 받아들이시죠.
당신들의 종교는 오랜세월동안 국민들의 반감을 사왔으며,
이번기회에 아주 제대로 폭팔해버린 것이니
오히려 사태를 알고 당신들이 직접 그것을 고쳐보려는 노력을 해보란 말입니다.
당신들의 그 어이없는 짓거리는 이번에도 이 사태가 조용히 지나가고
개신교에 대한 반발이 수그러들면
또다시 '하느님 감사합니다'라면서 또다시 같은 짓거리를 반복할 것이
뻔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어이없는 개같은 논리를 내세워 타 종교를 욕하고 우리나라의 위인들을 욕하지 마시죠.
그것이 당신의 교리라건 어쨌건 천주교와 불교는 교리라고 해서 개신교를 욕하지 않습니다.
당신들 개신교는 어쨌든 천주교가 어머니라면 첩의 자식정도에 불과하니,
천주교에 대해서 욕하지도 마시고요.
무지함을 스스로 드러내면서 부처님과 성모님을 함부로 욕하지도 마십쇼.
가톨릭이 성모님을 모시는 것과 불교가 부처님을 섬기는 것은 당신들이 말하는 '숭배'와는
거리가 아주 먼것이니까.
그리고, 기독교믿어서 아무나 천국갔다면 임진왜란 당시 쳐들어와
조선사람들을 학살한 고니시도 천국갔으며,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도 개신교만 믿었다면 천국갔을테고,
정작 독립을 위해서 힘썼던 천도교인들과 불교도들은 물론이고,
만해 한용운 선생님과 녹두장군 전봉준도,
그리고 천주교를 믿으신 위대한 테레사 수녀님도 전부다 지옥갔겠습니다그려.
어이없는 개논리는 더이상 사절하는 바입니다.
모쪼록 당신네들 개신교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자숙하고 조금이나마 더 반성하고 더 나은 개신교로 만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