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ipe : 멋진 후라이팬을 꺼집어 들고 고기를 달달 굽습니다. 좀 익었다 싶음 냉장고 틀어서 넣을만한거 있는대로 넣습니다. 대충 간장넣고 쪼리기만 하면 끝! 접시 넓다만한거 꺼내가 울집 밭에서 튼실하게자란 웰빙 상추를 깔아주는 센스! 상추위에 살포시 언차놓고~ 후라이펜을 물로 대충 행군다. 돼지의 훈훈한 육수가 둥둥 떠오른곳에서 물을 살짝만 넣고 끓인다. 물과 기름이 범벅되서 팔팔 끓을때쯤 라멘을 반으로 또개서 투하! 좀 냅둡니다. 쫌시 익을라 할때쯤 물을 적당히 째려내림서 맞춥니다. 끓어서 국물 쬐멘창 남을정도만... 그라고 스프 넣고 또 방치! 이래 먹음 조낸 짜서 양파랑 파 계란을 흠뻑 넣는다. 양파를 마이 넣야 달달하고 짜지도 않고 좋습! 그라고 바짝 쫄이킨다. 이때 라면이 퍼지지 않고 양파의 아삭한 느낌이 살아있게 파 양파 계란의 절묘한 시간차가 관건! 대충 익었다 싶음 사발에 넣고 국물이 넘 없응께 열무김치로 추가! 목메켜~~ 귀차니즘으로 접시 하나로 끝! 맛난다!! 쿠호~~ 상추에 고기넣고 라멘넣고 열무김치까지~ 쵝오!! 언제나 그렇듯 젓가락은 하나! 이정도는 먹어줘야 이넘 점 하는구나 합니다.1
오늘의 야식
Recipe :
멋진 후라이팬을 꺼집어 들고
고기를 달달 굽습니다.
좀 익었다 싶음 냉장고 틀어서 넣을만한거 있는대로 넣습니다.
대충 간장넣고 쪼리기만 하면 끝!
접시 넓다만한거 꺼내가 울집 밭에서 튼실하게자란
웰빙 상추를 깔아주는 센스!
상추위에 살포시 언차놓고~
후라이펜을 물로 대충 행군다.
돼지의 훈훈한 육수가 둥둥 떠오른곳에서
물을 살짝만 넣고 끓인다.
물과 기름이 범벅되서 팔팔 끓을때쯤
라멘을 반으로 또개서 투하!
좀 냅둡니다.
쫌시 익을라 할때쯤 물을 적당히 째려내림서 맞춥니다.
끓어서 국물 쬐멘창 남을정도만...
그라고 스프 넣고 또 방치!
이래 먹음 조낸 짜서 양파랑 파 계란을 흠뻑 넣는다.
양파를 마이 넣야 달달하고 짜지도 않고 좋습!
그라고 바짝 쫄이킨다.
이때 라면이 퍼지지 않고 양파의 아삭한 느낌이 살아있게
파 양파 계란의 절묘한 시간차가 관건!
대충 익었다 싶음 사발에 넣고
국물이 넘 없응께 열무김치로 추가!
목메켜~~
귀차니즘으로 접시 하나로 끝!
맛난다!!
쿠호~~
상추에 고기넣고 라멘넣고 열무김치까지~
쵝오!!
언제나 그렇듯 젓가락은 하나!
이정도는 먹어줘야 이넘 점 하는구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