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v1913601440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신오적(新五賊)이야기하늘이여 축복하사, 신오적 모두 잡아 철창 길로 보내소서- 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김지하 시인은 참된 시인을 “민중의 꽃”이라 노래하며, 시인의 역할은 원래가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한 복판에서 그들의 고통을 같이 나누며, 그 원인을 찾아 고통을 없애며, 그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래서 그는 1960년대에 “오적(五賊)”이라는 시를 써서 온 나라의 박수를 받았다. 우리는 그를 하늘처럼 보았고, 권력은 그에게 뭇매를 가했다.
하지만, 그 오적은 오늘의 신오적에 비하면 정말 도둑 측에도 못 낄 좀도둑 중의 좀도둑이다. 기껏 뇌물 좀 받아, 남보다 쇠고깃국에 이밥 잘 먹은 것이 고작이다.
그런데 그 좀도둑을 일러, 간떼가 부어 남산만 하고, 큰 황소불알만한 도둑보가 하나 더 붙어 오장육보가 아닌, 오장칠보라고 대갈일성하던 그 김지하는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하다. 나라 도둑 신오적이 온 나라를 휘젓고 다녀도 김지하는 꿀 먹은 벙어리.
행여 시인이기를 포기하거나, 신오적의 울타리 안에 안주하려는 것은 아닌지, 김지하를 아끼는 마음에서 하는 소리다.
김지하의 말대로라면, 지금 그는 굶어 죽고 맞아 죽는 북한 형제들의 삶의 한 복판에 서서, 그리고 나라가 죄다 신오적의 노략질로 만신창이가 된 그 고통의 현장에서 피를 토하는 포도대장의 대갈일성이 또 한 번 터져 나와야 하지 않는가. “나라에 위기가 찾아오면, 글쟁이는 그 위기에 대해 무언가 말을 해야 한다”는 정현종 시인의 말처럼, 그는 이 위기의 긴박감을 시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신오적은 큰 황소불알만한 “도둑보”가 아니라 아예 간 밖으로 튀어 나온 남산만한 “마적보”를 꿰어 찬, 사람 닮은 괴물들인데, “민중의 꽃”이 말을 안 하니, 나라도 한마디 해야 될 것 같아, 나라 팔아먹는 “도둑떼” 이야기를 좀 해야 겠다.
첫째 도둑 나오는데 성은 김가요, 이름은 대중이라. 그런데 성이 김간지, 강간지 알송달송하다 하여 항간에는 개대중이라 부르기도 한다 만은, 어쨌거나 도둑중 상도둑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렷다.
재주는 손오공 뺨치고, 욕심과 질투는 놀부 큰 형님이라, 어쩌다 한국에 태어나 온 국민 스트레스로 꽁꽁 묶어 놓고, 불한당 두목, 정일에게 나라 팔아 노벨평화상 움켜쥐었다는데, 그에게 어울리는 건 평화상이 아니라 노벨사기상이 제법이다.
그래도 성에 안차 자식 세 놈 새끼도둑 훈련시켜, 도둑가문 이어가니 가히 노벨협잡상도 대중이 몫이 아니던가.
입만 열면 행동하는 양심이라, 하도 시끄러워 혹시나 했더니, 역시 행동하는 흑심. 그래도 입은 살아 신불출 저리가라. 김홍신의 말 따라 차라리 공업용 재봉틀로 봉해버렸다면, 그나마 국민들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었을 걸. 하늘도 무심해라. 그 입 다시 도져 동에 대고 울어 대고, 서에 대고 투정이네.
햇볕정책(Sun Shine-썬 샤인)한답시고 정일이 구두 닦는 정책(Shoe Shine-슈 샤인)벌이더니, 재벌총수 죽여 가며 통째로 나라 말아먹는 6.15 사기 행각 벌였구나.
욕심, 거짓말, 질투, 심술, 속임수, 협잡, 사기, 세상의 못된 것 죄다 전매특호, 그래서 얼굴 항상 우거지상에 배알은 비틀어져 세상 온통 뿌옇구나.
둘째 도둑 납시는데, 상도둑 발밑에 납작 엎드려 얼굴 가늠 힘들지만, 막걸리 동이로 들이킨 걸쭉한 소리 들어 영락없는 종필이라.
성은 김가, 총칼 휘두르며 빨갱이 때려잡던 그 손모가지, 상도둑과 맞잡고 나라마저 거덜 냈네.
사람이 늙는 것은 하늘의 뜻이라 어쩔 수 없다지만,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노욕(老慾)이 지나치면 그처럼 추잡해 진다는 것 정말 몰랐던가. 인생이 불쌍지고.
타고 난 반골 탓에 군대서 쫓겨나 백수건달 일삼더니, 하루아침 혁명주체. 그래도 나라기강 바로잡고, 빨갱이들 때려 잡아, 그 기개 너나없이 가상타 여겼거늘. 상도둑과 손맞잡고 나라파는 공모라니 역적이 따로없네.
정보부장, 국무총리, 당의장, 높은 벼슬 죄다하고, 백수집에 황소들고 골프채 휘두르니 이만 하면 역적질도 욕심나는 벼슬인가?
또 다시 제철 맞아. 둘째 도둑 납신다고 길 열어라 헛소리. 냄새나는 그 입 다물고 쥐 죽은 듯 업드려도 역적죄는 못 면할 터.
셋째 도둑 나오는데 첫눈에 꽈배기.
성은 노가요, 이름은 무현이. 동서남북 못가리고 마구 튀며 깽판치니 어지러워 못살겠네. 갓난애기 돌 지나면 오줌 똥 가리건만, 네살배기 무현이 가릴 것 못 가리니 혹 배안의 O O ?
칼로 성한 사람 칼로 망한다면, 말로 성한 사람 말로 망하는가.
마적 괴수 정일이와 한패 되어 뒹굴더니, 붉은 카펫 북으로 깔고 금괴, 은괴 퍼나르며 평화온다 사기치네.
가난한 자 준답시고 부자협박 돈 뜯고, 모두평등 소리치며 빈부격차 더 벌리고, 국민화합 명함 내곤 남남갈등 부추기고, 모두 참여 간판달고 네편 내편 편가르네.
미사일 보고 인공위성, 핵 보곤 두말하기. 정일에게 쥐죽은 듯, 국민에겐 악다구니. 갈짓자 걸음도 이쯤되면 가히 노벨상감 아니던가.
금강산, 개성공단 시장판 벌여놓고, 미사일 핵개발 뒷돈 대랴 허리 휘고, 북녘하늘 아방궁의 밥상차려 불호령에 남쪽 졸개 허겁지겁 시장보기 정신이 없네.
“사무엘 스마일즈”의 말처럼, 국가는 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과거가 있어야 하는 건데, 무엇이 뒤틀려 과거는 죄다 부셔 박물관 보내고, 오늘은 국민 괴롭히고, 내일은 국민 협박이라, 무현이의 재주도 손오공 뺨치는 재주일세.
새해는 밝았지만, 남은 시간 1년이라. 불쌍한 이 나라 어쩔거나 어쩔거나. 대중이 정일의 틈새끼어 허우적, 앞뒤 곱사 가엽구나 무현이를 어쩔거나.
하늘이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무현 같은 대통령 다시 안 만나게 은혜 내려 주소서.
넷째 도둑 보아하니, 머리 목이 한데 붙어 독사 인상 그대로네. 한입 달고 두말하기 김대중, 노무현이 저리 가라. 성은 이가요, 이름은 인제라. 인제 그만 입다물고 죽었오 지낸대도 역적 신세 못 면할터.
뉘돈 먹고 딴살림. 나라 이 꼴 만든거냐. 네 죄 네가 알렸다. 볼기 쳐서 실토받아, 인제같은 후레자식 두 번 다시 안 나오게 하늘에다 빌고 싶소.
뱀같은 간교에 이리같은 표독, 쪽박 깨고 뛰쳐 나가, 상도둑 감투 씌워 공신록에 오른 죄값, 역적훈장 번쩍이는 가슴팍이 제법일세.
다섯째 도둑 납시는데, 떼거리로 오는구나. 보아하니 민주당, 사기정당 아니더냐. 1995년 약속 깨고 돌아와 “새정치국민회의” 간판 단게 김대중이 아니더냐? 제 버릇 개 못준다고, 2000년에 다시 뜯어 고쳐 “새천년민주당” 걸레 정당 만든 것도 상도둑 김대중 아니더냐.
그런데도 50년 전통 민주당이라 생떼 쓰며 덤벼드니, 이 또한 사기당 분명토다. 김대중, 노무현이 어느 집 자식인고, 사기당 민주당이 그 친정 아니더냐. 한집안에 두 도둑, 어느 나라 불행이 이보다 더 할쏘냐.
이제 조국은 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데, 신오적 가로막고 추한 길로 가자하네. 추한 길 마다하고 옳은 길 가는 길에, 하늘이여 축복하사, 신오적 모두 잡아 철창 길로 보내소서.
신 오적이야기
맞는 말이다. 그래서 그는 1960년대에 “오적(五賊)”이라는 시를 써서 온 나라의 박수를 받았다. 우리는 그를 하늘처럼 보았고, 권력은 그에게 뭇매를 가했다.
하지만, 그 오적은 오늘의 신오적에 비하면 정말 도둑 측에도 못 낄 좀도둑 중의 좀도둑이다. 기껏 뇌물 좀 받아, 남보다 쇠고깃국에 이밥 잘 먹은 것이 고작이다.
그런데 그 좀도둑을 일러, 간떼가 부어 남산만 하고, 큰 황소불알만한 도둑보가 하나 더 붙어 오장육보가 아닌, 오장칠보라고 대갈일성하던 그 김지하는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하다. 나라 도둑 신오적이 온 나라를 휘젓고 다녀도 김지하는 꿀 먹은 벙어리.
행여 시인이기를 포기하거나, 신오적의 울타리 안에 안주하려는 것은 아닌지, 김지하를 아끼는 마음에서 하는 소리다.
김지하의 말대로라면, 지금 그는 굶어 죽고 맞아 죽는 북한 형제들의 삶의 한 복판에 서서, 그리고 나라가 죄다 신오적의 노략질로 만신창이가 된 그 고통의 현장에서 피를 토하는 포도대장의 대갈일성이 또 한 번 터져 나와야 하지 않는가.
“나라에 위기가 찾아오면, 글쟁이는 그 위기에 대해 무언가 말을 해야 한다”는 정현종 시인의 말처럼, 그는 이 위기의 긴박감을 시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신오적은 큰 황소불알만한 “도둑보”가 아니라 아예 간 밖으로 튀어 나온 남산만한 “마적보”를 꿰어 찬, 사람 닮은 괴물들인데, “민중의 꽃”이 말을 안 하니, 나라도 한마디 해야 될 것 같아, 나라 팔아먹는 “도둑떼” 이야기를 좀 해야 겠다.
첫째 도둑 나오는데 성은 김가요, 이름은 대중이라. 그런데 성이 김간지, 강간지 알송달송하다 하여 항간에는 개대중이라 부르기도 한다 만은, 어쨌거나 도둑중 상도둑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렷다.
재주는 손오공 뺨치고, 욕심과 질투는 놀부 큰 형님이라, 어쩌다 한국에 태어나 온 국민 스트레스로 꽁꽁 묶어 놓고, 불한당 두목, 정일에게 나라 팔아 노벨평화상 움켜쥐었다는데, 그에게 어울리는 건 평화상이 아니라 노벨사기상이 제법이다.
그래도 성에 안차 자식 세 놈 새끼도둑 훈련시켜, 도둑가문 이어가니 가히 노벨협잡상도 대중이 몫이 아니던가.
입만 열면 행동하는 양심이라, 하도 시끄러워 혹시나 했더니, 역시 행동하는 흑심. 그래도 입은 살아 신불출 저리가라. 김홍신의 말 따라 차라리 공업용 재봉틀로 봉해버렸다면, 그나마 국민들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었을 걸. 하늘도 무심해라. 그 입 다시 도져 동에 대고 울어 대고, 서에 대고 투정이네.
햇볕정책(Sun Shine-썬 샤인)한답시고 정일이 구두 닦는 정책(Shoe Shine-슈 샤인)벌이더니, 재벌총수 죽여 가며 통째로 나라 말아먹는 6.15 사기 행각 벌였구나.
욕심, 거짓말, 질투, 심술, 속임수, 협잡, 사기, 세상의 못된 것 죄다 전매특호, 그래서 얼굴 항상 우거지상에 배알은 비틀어져 세상 온통 뿌옇구나.
둘째 도둑 납시는데, 상도둑 발밑에 납작 엎드려 얼굴 가늠 힘들지만, 막걸리 동이로 들이킨 걸쭉한 소리 들어 영락없는 종필이라.
성은 김가, 총칼 휘두르며 빨갱이 때려잡던 그 손모가지, 상도둑과 맞잡고 나라마저 거덜 냈네.
사람이 늙는 것은 하늘의 뜻이라 어쩔 수 없다지만,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노욕(老慾)이 지나치면 그처럼 추잡해 진다는 것 정말 몰랐던가. 인생이 불쌍지고.
타고 난 반골 탓에 군대서 쫓겨나 백수건달 일삼더니, 하루아침 혁명주체. 그래도 나라기강 바로잡고, 빨갱이들 때려 잡아, 그 기개 너나없이 가상타 여겼거늘. 상도둑과 손맞잡고 나라파는 공모라니 역적이 따로없네.
정보부장, 국무총리, 당의장, 높은 벼슬 죄다하고, 백수집에 황소들고 골프채 휘두르니 이만 하면 역적질도 욕심나는 벼슬인가?
김대중이 나라 훔칠 상도둑인걸 포도대장 몰랐다면 날나리도 상날나리, 계획된 공모라면 역적중의 역적이라.
또 다시 제철 맞아. 둘째 도둑 납신다고 길 열어라 헛소리. 냄새나는 그 입 다물고 쥐 죽은 듯 업드려도 역적죄는 못 면할 터.
셋째 도둑 나오는데 첫눈에 꽈배기.
성은 노가요, 이름은 무현이. 동서남북 못가리고 마구 튀며 깽판치니 어지러워 못살겠네. 갓난애기 돌 지나면 오줌 똥 가리건만, 네살배기 무현이 가릴 것 못 가리니 혹 배안의 O O ?
칼로 성한 사람 칼로 망한다면, 말로 성한 사람 말로 망하는가.
마적 괴수 정일이와 한패 되어 뒹굴더니, 붉은 카펫 북으로 깔고 금괴, 은괴 퍼나르며 평화온다 사기치네.
가난한 자 준답시고 부자협박 돈 뜯고, 모두평등 소리치며 빈부격차 더 벌리고, 국민화합 명함 내곤 남남갈등 부추기고, 모두 참여 간판달고 네편 내편 편가르네.
미사일 보고 인공위성, 핵 보곤 두말하기. 정일에게 쥐죽은 듯, 국민에겐 악다구니. 갈짓자 걸음도 이쯤되면 가히 노벨상감 아니던가.
금강산, 개성공단 시장판 벌여놓고, 미사일 핵개발 뒷돈 대랴 허리 휘고, 북녘하늘 아방궁의 밥상차려 불호령에 남쪽 졸개 허겁지겁 시장보기 정신이 없네.
“사무엘 스마일즈”의 말처럼, 국가는 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과거가 있어야 하는 건데, 무엇이 뒤틀려 과거는 죄다 부셔 박물관 보내고, 오늘은 국민 괴롭히고, 내일은 국민 협박이라, 무현이의 재주도 손오공 뺨치는 재주일세.
새해는 밝았지만, 남은 시간 1년이라. 불쌍한 이 나라 어쩔거나 어쩔거나. 대중이 정일의 틈새끼어 허우적, 앞뒤 곱사 가엽구나 무현이를 어쩔거나.
하늘이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무현 같은 대통령 다시 안 만나게 은혜 내려 주소서.
넷째 도둑 보아하니, 머리 목이 한데 붙어 독사 인상 그대로네. 한입 달고 두말하기 김대중, 노무현이 저리 가라. 성은 이가요, 이름은 인제라. 인제 그만 입다물고 죽었오 지낸대도 역적 신세 못 면할터.
뉘돈 먹고 딴살림. 나라 이 꼴 만든거냐. 네 죄 네가 알렸다. 볼기 쳐서 실토받아, 인제같은 후레자식 두 번 다시 안 나오게 하늘에다 빌고 싶소.
뱀같은 간교에 이리같은 표독, 쪽박 깨고 뛰쳐 나가, 상도둑 감투 씌워 공신록에 오른 죄값, 역적훈장 번쩍이는 가슴팍이 제법일세.
다섯째 도둑 납시는데, 떼거리로 오는구나. 보아하니 민주당, 사기정당 아니더냐. 1995년 약속 깨고 돌아와 “새정치국민회의” 간판 단게 김대중이 아니더냐? 제 버릇 개 못준다고, 2000년에 다시 뜯어 고쳐 “새천년민주당” 걸레 정당 만든 것도 상도둑 김대중 아니더냐.
그런데도 50년 전통 민주당이라 생떼 쓰며 덤벼드니, 이 또한 사기당 분명토다. 김대중, 노무현이 어느 집 자식인고, 사기당 민주당이 그 친정 아니더냐. 한집안에 두 도둑, 어느 나라 불행이 이보다 더 할쏘냐.
이제 조국은 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데, 신오적 가로막고 추한 길로 가자하네. 추한 길 마다하고 옳은 길 가는 길에, 하늘이여 축복하사, 신오적 모두 잡아 철창 길로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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