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2004. 09. 15 Nakashima Mika 朧月夜~祈り 菜の花畑に 入日薄れ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유채꽃밭에 석양이 엷어지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멀리 바라본 산등성이 안개는 짙고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夕月かかりてにおい淡し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저녁달이 걸려있어 향기가 희미해져 里わの灯影も 森の色も사토와노호카게모 모리노이로모마을의 등불빛도 숲의 색깔도 田中の小道を たどる人も타나카노코미치오 타도루히토모밭의 작은 길을 따라가는 사람도 蛙の鳴く音も 鐘の音も카와주노나쿠네모 카네노오토모개구리가 우는 소리도 종소리도 さながら霞める 朧月夜 사나가라카스메루 오보로즈키요마치 스치는 으스름달밤처럼... 聞いて聞いて 瞳閉じたら키이테 키이테 히토미 토지타라들어봐 들어봐 눈을 감으면 風の 星の 歌が聞こえる카제노 호시노 우타가 키코에루바람의 별의 노래가 들려요 菜の花畑に 入日薄れ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유채꽃밭에 석양이 엷어지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멀리 바라본 산등성이 안개는 짙고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 夕月かかりて におい淡し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저녁달이 걸려있어 향기가 희미해져はるか はるか 遠い未來に하루카 하루카 토오이 미라이니아득한 아득한 먼 미래에 つよく つよく 輝き名前で츠요쿠 츠요쿠 카가야키 나마에데강하게 강하게 빛나는 이름으로 全て 全て 母なる大地스베테 스베테 하하나루 다이치모두의 모두의 근원이 되는 대지 生きて 生きて この胸の中이키테 이키테 코노 무네노 나카살아있어 살아있어 이 가슴 속에....17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 朧月夜-祈り(아련한 달밤~기도)
[PV] 2004. 09. 15
Nakashima Mika
菜の花畑に 入日薄れ
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
유채꽃밭에 석양이 엷어지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
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
멀리 바라본 산등성이 안개는 짙고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
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
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
夕月かかりてにおい淡し
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
저녁달이 걸려있어 향기가 희미해져
里わの灯影も 森の色も
사토와노호카게모 모리노이로모
마을의 등불빛도 숲의 색깔도
田中の小道を たどる人も
타나카노코미치오 타도루히토모
밭의 작은 길을 따라가는 사람도
蛙の鳴く音も 鐘の音も
카와주노나쿠네모 카네노오토모
개구리가 우는 소리도 종소리도
さながら霞める 朧月夜
사나가라카스메루 오보로즈키요
마치 스치는 으스름달밤처럼...
聞いて聞いて 瞳閉じたら
키이테 키이테 히토미 토지타라
들어봐 들어봐 눈을 감으면
風の 星の 歌が聞こえる
카제노 호시노 우타가 키코에루
바람의 별의 노래가 들려요
菜の花畑に 入日薄れ
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
유채꽃밭에 석양이 엷어지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
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
멀리 바라본 산등성이 안개는 짙고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
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
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
夕月かかりて におい淡し
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
저녁달이 걸려있어 향기가 희미해져
はるか はるか 遠い未來に
하루카 하루카 토오이 미라이니
아득한 아득한 먼 미래에
つよく つよく 輝き名前で
츠요쿠 츠요쿠 카가야키 나마에데
강하게 강하게 빛나는 이름으로
全て 全て 母なる大地
스베테 스베테 하하나루 다이치
모두의 모두의 근원이 되는 대지
生きて 生きて この胸の中
이키테 이키테 코노 무네노 나카
살아있어 살아있어 이 가슴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