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금)에 저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이날도 어김없이 학교를 갔다와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다 하고나서 속옷을 입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터폰을 통해 어떤 남자 2명이 저희 집 밖에 서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샤워하고 옷갈아 입고 있었고 모르는 사람이길래 그냥 계속 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초인종을 눌러되자 인터폰을 들고 "누구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경비아저씨" 이러는 겁니다. 어,, 복장을 보아하니 경비가 아닌 거 같아서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요즘 경비라고 사기치고 도둑질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혹시 그런 사람들인가 해서 말입니다.(걔다가 두명이라 2인조인 줄 알았죠.) 문 안열어 주니까 이제는 문을 두들기더군요. 저는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죠.. 경비실에도 연락을 취했더니 경비아저씨 맞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문을 열었죠. 문을 여니 한분은 경비아저씨가 맞구요, 또 한분은 그냥 평범한 아저씨이 있었습니다. 경비아저씨가 아닌 다른 아저씨가 저보고 오이피클통을 치켜들더니 "야! 이거 니가 던졌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또 이게 뭔 소린가 해서... "네? 제가 안 했는데요." 이랬더니 절 자꾸 의심하면서 계속 묻는 겁니다. 저는 무슨 이런 엉뚱쌩뚱한 일이 다있나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옷갈아 입고 있었는데 제가 던지다니요.. 계속 했냐고 물으시길래 저는 계속 안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이 개새꺄. 여기 창문열려 있는 집이 너네집 밖에 없는데 뭘 안해!"이러시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창문 열려 있으면 무조건 한겁니까?학교 갔다와서 더워서 창문 다 열어 논건데... 그러더니 갑자기 저희집에 들어오시던군요.."야 그래, 그럼 베란다 한번 보자."(남에 집에 이렇게 막들어와도 되는겁니까?) 그러면서"야, 창문에 피클조각 있잖아!!"이러시더군요. 제가 분명히 학교갔다와서 창문열을 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피클조각이 어디서 생깁니까... (정말 있긴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아까 전까지만 해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안했어요."이말을 했습니다. 그러자"야, 그래 좋아. 경찰서 가보자."협박을 하시더군요.. 참나, 그러면서 1층에 내려가시네요/그때 마침 저희 어머니가 오셔서 그 아저씨는 갔는데요. 지금 저희 부모님과 그 아저씨가 얘기중인데요. 정말 어의없군요.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계속 몰아세우질 않나설령 했다고 하더라도 욕과 협박은 왜하는 겁니까... 그날 저는 다리가 후덜덜 떨렸고다음날 국어수행평가가 있는데그것 준비도 하나도 못했습니다.(다음날 다행히 잘 쓰긴 했지만...)정신적으로 충격이 너무나 컸던 하루였습니다.아직 15살 밖에 되지 않은 학생에게 너무나 심한 행동과 말(욕설)을 ... 반드시 진실을 밝혀질 것이라 믿으며...
살다살다 이런 일이...
지난 8월 31일(금)에 저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이날도 어김없이 학교를 갔다와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다 하고나서 속옷을 입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터폰을 통해 어떤 남자 2명이 저희 집 밖에 서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샤워하고 옷갈아 입고 있었고 모르는 사람이길래 그냥 계속 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초인종을 눌러되자
인터폰을 들고
"누구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경비아저씨" 이러는 겁니다.
어,, 복장을 보아하니 경비가 아닌 거 같아서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요즘 경비라고 사기치고 도둑질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혹시 그런 사람들인가 해서 말입니다.
(걔다가 두명이라 2인조인 줄 알았죠.)
문 안열어 주니까 이제는 문을 두들기더군요.
저는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죠..
경비실에도 연락을 취했더니 경비아저씨 맞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문을 열었죠.
문을 여니
한분은 경비아저씨가 맞구요, 또 한분은 그냥 평범한 아저씨이 있었습니다.
경비아저씨가 아닌 다른 아저씨가 저보고 오이피클통을 치켜들더니
"야! 이거 니가 던졌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또 이게 뭔 소린가 해서...
"네? 제가 안 했는데요." 이랬더니
절 자꾸 의심하면서 계속 묻는 겁니다.
저는 무슨 이런 엉뚱쌩뚱한 일이 다있나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옷갈아 입고 있었는데
제가 던지다니요..
계속 했냐고 물으시길래
저는 계속 안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이 개새꺄. 여기 창문열려 있는 집이 너네집 밖에 없는데 뭘 안해!"
이러시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창문 열려 있으면 무조건 한겁니까?
학교 갔다와서 더워서 창문 다 열어 논건데...
그러더니 갑자기 저희집에 들어오시던군요..
"야 그래, 그럼 베란다 한번 보자."
(남에 집에 이렇게 막들어와도 되는겁니까?)
그러면서
"야, 창문에 피클조각 있잖아!!"
이러시더군요.
제가 분명히 학교갔다와서 창문열을 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피클조각이 어디서 생깁니까... (정말 있긴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전까지만 해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안했어요."
이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야, 그래 좋아. 경찰서 가보자."
협박을 하시더군요..
참나, 그러면서 1층에 내려가시네요/
그때 마침 저희 어머니가 오셔서 그 아저씨는 갔는데요.
지금 저희 부모님과 그 아저씨가 얘기중인데요.
정말 어의없군요.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계속 몰아세우질 않나
설령 했다고 하더라도 욕과 협박은 왜하는 겁니까...
그날 저는 다리가 후덜덜 떨렸고
다음날 국어수행평가가 있는데
그것 준비도 하나도 못했습니다.
(다음날 다행히 잘 쓰긴 했지만...)
정신적으로 충격이 너무나 컸던 하루였습니다.
아직 15살 밖에 되지 않은 학생에게 너무나 심한 행동과 말(욕설)을 ...
반드시 진실을 밝혀질 것이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