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칼국수 VS 닭칼국수, 청량리 혜성칼국수 청량리역 근처에 있는 작은 칼국수집인 ‘혜성칼국수’는 매스컴의 후광(?)에 힘 입어 맛집의 대열이 낀 음식점이 아니다. 청량리에서 30년이 훨씬 넘도록 터줏대감으로 차곡차곡 명성을 쌓아 온 집이다. 즉, 오랜시간 세월로 담굼질을 하고, 충분히 검증을 받은 집이다. 1. 가는길 : 전화번호 02-967-6918.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3번 출구(미주아파트쪽)로 나와서 휘경동 방향으로 300m쯤 올라가다 보면 미주상가 지나, 성심병원 못 미쳐서 길가 왼쪽에 있다. 주차불가. 매월 1, 3주 일요일엔 쉰다. 2. 메뉴 : 멸치칼국수와 닭칼국수 두 가지 뿐이다. 각 5천원. 얼굴마담은 멸치국수란다. 공기밥 대신 칼국수가 추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3. 총평 : 명성에 비해 초라해(?) 보이는 식당이지만, 인근에 있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집이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 간다면 소박함에 오히려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근처에서 서식하는 사람들이라면 꾸준히 다닐만한 집이다. 맛평가 ★★★☆ .......................................................................................... BIN's Lab : http://www.cyworld.com/ybh011 즐겨찾기 ☞ click 3
[청량리] 혜성칼국수
멸치칼국수 VS 닭칼국수, 청량리 혜성칼국수
청량리역 근처에 있는 작은 칼국수집인 ‘혜성칼국수’는 매스컴의 후광(?)에 힘 입어 맛집의 대열이 낀 음식점이 아니다.
청량리에서 30년이 훨씬 넘도록 터줏대감으로 차곡차곡 명성을 쌓아 온 집이다. 즉, 오랜시간 세월로 담굼질을 하고, 충분히 검증을 받은 집이다.
1. 가는길 : 전화번호 02-967-6918.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3번 출구(미주아파트쪽)로 나와서 휘경동 방향으로 300m쯤 올라가다 보면 미주상가 지나, 성심병원 못 미쳐서 길가 왼쪽에 있다. 주차불가. 매월 1, 3주 일요일엔 쉰다.
2. 메뉴 : 멸치칼국수와 닭칼국수 두 가지 뿐이다. 각 5천원. 얼굴마담은 멸치국수란다. 공기밥 대신 칼국수가 추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3. 총평 : 명성에 비해 초라해(?) 보이는 식당이지만, 인근에 있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집이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 간다면 소박함에 오히려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근처에서 서식하는 사람들이라면 꾸준히 다닐만한 집이다.
맛평가 ★★★☆
..........................................................................................BIN's Lab : http://www.cyworld.com/ybh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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