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빗물이 내 얼굴너머로 눈물처럼 타고 흘러내렸
김수진
2007.09.19
조회
26
창가의 빗물이 내 얼굴너머로 눈물처럼
타고 흘러내렸다..
그런게 그냥 사랑 아닐까?
스무살박이 소녀는 사랑이 뭔지 잘 모른다..
창가의 빗물이 내 얼굴너머로 눈물처럼 타고 흘러내렸
창가의 빗물이 내 얼굴너머로 눈물처럼
타고 흘러내렸다..
그런게 그냥 사랑 아닐까?
스무살박이 소녀는 사랑이 뭔지 잘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