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날 있던일.. 뷁;... (2007년 9월 4일) 그

이희주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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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욜날 있던일.. 뷁... (2007년 9월 4일)

그날 만화책을 반납하고 가벼운 맘으로, 길을가고있었어.

근데 중딩들이 떄로 지나가더라... 내가 딱봐도,중1이였어. 때로 몰려서 

나보다 키도작구, 나만한애들도 있었어... 평복을 입고있어서

쳐다봤거든.... 근데 어떤 단발머리한년이랑 눈이 마주친거야.

그래서 나도 쳐다봤어. 그러더니나한테 "뭘꼬라봐?"

이래서 난 계속쳐다봤는데, 그옆에있던 우산들은 년이 나한테

"씨발 뭘꼬라보냐고 미친년아? 우리가 평복입으니까 우수워보여?"

이랬어... 난 기분이 열라 나빠서 그미친년을 한대 까고싶었어...

근데, 옆에있는 중딩중 한명이"야, 우리가 평복입어서 그런거니까

그냥가자" 이랬더니 그 우산들은 미친년이 "놔바 씨발, 이년 아구창

한데 갈겨주게" 이랬어... 나는 뭐라고 하려고 했어. 근데 내옆에

있던 친구가 그냥 무시하고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봤네요.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할께요"

하고 왔어. 시발 그냥 쳐 가면 될것이지, 졸졸 쫏아와서 욕하더라.

나 진짜 한데 치고싶었는데, 참았어. 근데 그년들이 내가 학원앞에

다와서 이제 갈라고 하니까 "씨발 한번만 더그러면 죽는다. 그리고

너 앞으로 태안바닥 기어다니지마" 이랬어. 그씨발년 언젠가

만나면 한대 칠려고 했어. 왜냐고? 난 할수있으니까, 난이래뵈도

중학생한테 여러번 찍혔거든. 그래서 간이 졸래커

난 다른 6학년이랑은 달라. 그러니까 날 우습게 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