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을 출간하며 참신하면서 도발적인 환상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밥장’이 삶과 사랑, 일상에 대한 더욱 성숙하고 깊은 감성을 담은 신간 ‘HOT. 핫’을 출간했다.
신간 ‘HoT. 핫’은 ‘밥장’의 발칙하면서 솔직하고 대담한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펜화기법의 그림과 자유로운 상상력이 담긴 글로 표현한 작품으로, 누구나 친근하게 예술적 자극을 느끼며 뜨거운 열정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다가오는 가을, 바쁜 일상을 잠시 미뤄두고 ‘핫’의 은밀하고 뜨거우며, 도발적인 무한 상상력의 세계에서 잊고 지낸 감성과 열정을 일깨워보는 것은 어떨까?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삶의 감성들을 독특한 예술 세계로 그려낸 신간 ‘HoT. 핫’은 지친 이에게 위로를, 사랑을 하고 싶은 이에게 용기를, 감성이 메마른 이에게 염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뜨거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HoT. 핫’은 ‘밥장’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창작 작품은 물론 작가의 은밀한 일상까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 7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가장 처음에 등장하는 ‘스토리’는 밥장의 매력적인 무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로 3컷의 그림 속에 펼쳐진 이야기는 현실 속에서 이루고 싶은 소망을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으로 그려냈다. ‘Love-나의 그녀는’ 부분은 사랑과 성(性)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에 대한 통상적 잣대를 벗어나 그녀와 그가 느끼고 경험하는 사랑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도발적 색체로 전달한다. 이외에도 ‘MBC 라디오 <아침서평>’의 게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밥장의 서평은 날카로운 그림과 손글씨가 사라지는 요즘 아날로그적 손글씨의 맛을 톡톡히 느낄 수 있는 ‘그림서평’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원문 이상의 감동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밥장이 경험한 음악, 여행,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와 긴밀한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다.
이렇듯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상상의 예술 세계로 대 변신을 이룬 ‘HoT. 핫’의 작가 밥장은 그 자신 또한 독특한 이력의 아티스트이다. 작가 ‘밥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SK에 수석으로 입사, 잘나가던 대기업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사람으로, 어느 순간 그림에 빠져들어 아티스트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지난해 첫 번째 책인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 책을 출간하면서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인정받고 있는 ‘밥장’은 자기 색깔을 가진 ‘독특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밥장은 “머릿속을 책으로 채우면 그림으로 흘러나와요. 흘러나오면 손과 엉덩이가 알아서 그려주죠”라며 주요 모티브를 책에서 찾는다고 말했다. 또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을 만들고 싶고,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한다.
밥장의 일러스트는 펜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평범한 필기도구, 간단한 펜들로 그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이러한 펜화는 정규 아티스트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특한 기법을 만들어 냈고, 거기에 그의 천재성이 드러난다. 가는 펜 끝으로 그려 정교한 선들이 만들어 내는 화법에 종이를 붙이는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는 계속 된다. 친근한 소재들에 창작의 숨을 불어 넣어 새로운 설레임과 자유로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밥장’만의 매력을 <HoT. 핫>에서 느껴보자.
색정소년이 더욱 뜨겁게 돌아왔다!!
섬세한 펜화로 그려진 그림과 무한상상의 글이 일깨우는 잊혀진 열정!
더욱 뜨거워진 색정소년 밥장의 두 번째 책
HoT
지난해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을 출간하며 참신하면서 도발적인 환상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밥장’이 삶과 사랑, 일상에 대한 더욱 성숙하고 깊은 감성을 담은 신간 ‘HOT. 핫’을 출간했다.
신간 ‘HoT. 핫’은 ‘밥장’의 발칙하면서 솔직하고 대담한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펜화기법의 그림과 자유로운 상상력이 담긴 글로 표현한 작품으로, 누구나 친근하게 예술적 자극을 느끼며 뜨거운 열정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다가오는 가을, 바쁜 일상을 잠시 미뤄두고 ‘핫’의 은밀하고 뜨거우며, 도발적인 무한 상상력의 세계에서 잊고 지낸 감성과 열정을 일깨워보는 것은 어떨까?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삶의 감성들을 독특한 예술 세계로 그려낸 신간 ‘HoT. 핫’은 지친 이에게 위로를, 사랑을 하고 싶은 이에게 용기를, 감성이 메마른 이에게 염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뜨거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HoT. 핫’은 ‘밥장’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창작 작품은 물론 작가의 은밀한 일상까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 7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가장 처음에 등장하는 ‘스토리’는 밥장의 매력적인 무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로 3컷의 그림 속에 펼쳐진 이야기는 현실 속에서 이루고 싶은 소망을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으로 그려냈다. ‘Love-나의 그녀는’ 부분은 사랑과 성(性)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에 대한 통상적 잣대를 벗어나 그녀와 그가 느끼고 경험하는 사랑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도발적 색체로 전달한다. 이외에도 ‘MBC 라디오 <아침서평>’의 게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밥장의 서평은 날카로운 그림과 손글씨가 사라지는 요즘 아날로그적 손글씨의 맛을 톡톡히 느낄 수 있는 ‘그림서평’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원문 이상의 감동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밥장이 경험한 음악, 여행,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와 긴밀한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다.
이렇듯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상상의 예술 세계로 대 변신을 이룬 ‘HoT. 핫’의 작가 밥장은 그 자신 또한 독특한 이력의 아티스트이다. 작가 ‘밥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SK에 수석으로 입사, 잘나가던 대기업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사람으로, 어느 순간 그림에 빠져들어 아티스트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지난해 첫 번째 책인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 책을 출간하면서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인정받고 있는 ‘밥장’은 자기 색깔을 가진 ‘독특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밥장은 “머릿속을 책으로 채우면 그림으로 흘러나와요. 흘러나오면 손과 엉덩이가 알아서 그려주죠”라며 주요 모티브를 책에서 찾는다고 말했다. 또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을 만들고 싶고,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한다.
밥장의 일러스트는 펜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평범한 필기도구, 간단한 펜들로 그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이러한 펜화는 정규 아티스트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특한 기법을 만들어 냈고, 거기에 그의 천재성이 드러난다. 가는 펜 끝으로 그려 정교한 선들이 만들어 내는 화법에 종이를 붙이는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는 계속 된다. 친근한 소재들에 창작의 숨을 불어 넣어 새로운 설레임과 자유로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밥장’만의 매력을 <HoT. 핫>에서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