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성추행 야기가 많네요 저도 성추행 본 경험

박홍일20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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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10월 토요일 6시경에 강남역 X이나이프에 나이프사러 갔다가 오는 길이었습니다.

 

제가 취미가 컴뱃나이프 쓰로윙이랑 수집하는게 취미거든요.

 

 2호선을 타고 낙성대 방향으로 가고있는 중이었습니다 토요일 2호선이라 사람이 엄청많더군요

근데 한 아저씨가 이상하게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겁니다.(제가 겁이많아서 사람많은데 가면 좀

 

날카로워집니다) 수상해서 계속 관찰했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두리번거리다

 

여자뒤에 가서 여자엉덩이에 자신의 음부(뭐라고 해야할지 ㅡ.ㅡ) 비비고 그러니 여자애는

얼굴 버얼개져서 피하던가 내려버리더군요 아마 자기 내릴정거장도 아닌데 그냥 내린거같아요

 

 그러면 딴여자 뒤에서 비비면서 하악하악  츄리닝 입고 키는 180정도에 나이는 한 40정도 

 

댄거같았어요. 그아저씨를 보고 아 여자 도와줘야 겠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쿵쾅쿵쾅 

 

다리가 후들후들 아 가서 그러지말라고 예기할까 그러다 나떄리면 어떻하지 난 몸도약하고 저

 

변태 덩치도 나보다 큰데 ㅠㅠ 경찰에신고할

 

까? 집에그냥갈까 등등 수만은 생각이 머리에 들더군요 제가 좀 겁이 많아요

어떻게해야하나 생각하는데 제가 내릴 낙성대역이 다온겁니다 

그때 추행당하는 여자애 얼굴을 봤는데(20살정도댄 착하게생긴 아가씨였어요 예쁜편은아니고

 

요 ㅈㅅ) 구석에 낑겨서 빼도박도 못하고 그 변태의 하악하악을 당하며  울거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엇습니다. 그순간 la사는 여동생과 뉴욕사는 언니가 생각나며 분노게이지 상승

 

도저히 기냥갈수없어서 1번작전 우선까고 본다 작전으로 선택했습니다. 아놔 내가 맞으면

 

주위 아자씨들이 도와 주겟지 하는 생각으로 우선 뒤에서 빽쵸크거니(뒤에서목조르기)

 

 그 변태가 뭐뭐야 하며 지X 발광을 하더군요 덩치도 나보다 커서 잘안되더라구요

 

아놔ㅡㅡ; 지금 쯤 기절해야 하는데 역시 ufc랑 현피는 다른가 봅니다.순간 지하철안은

 

저와 그변태만 있는거 같이 조용해지며 그 소란하고 콩나물 시루같은 전철이 저와 변태를

 

중심으로 넓은 둥근 공간이 생겼습니다. (사람들 반응 참 빠르더군요)   조르기로 탭을 못받은

 

저는 아 눕혀야겠다는 생각으로 대학교레스링시간에 연습한 스플렉스 (허리잡고 들어 다리에

 

아사바리)로 지하철 바닥과 그변태를 뽀뽀 시킨후 니온벨리 포지숑 아 제압했다는 느낌이 오더

 

라구요 이제 그 성추행당한 여자애를 찾았습니다 근데 헉 그 여자애가 없는 겁니다ㅠㅠ

 

아 놔 조오오옷 댓다 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더군요 그 변태가 변태라는 걸 입증해줄 증인이

 

없어 진겁니다 이대로는 지하철수사대에도 못넘기고 제가 오히려 폭행범 ㅠㅠ 이런 줵일 


고맙다는 말은 못해도 그냥 가면 난 어떻하냐고 ~~~~~

이거 도와주고 새 돼는 시츄 음 그래서 전 기냥 그 변태에게 "성추행범아저씨 그렇게 살지마세

 

요" 를 외치며 지하철을 빠져 나왔 되돌아가는 열차타고 돌아갔습니다


여성분들 만약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면 도망 가지말고 끝까지 가서 신고해요

 

그리고 변태있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변태닷 "좀 도와주십쇼"(개미핡기 같에요 ㅎㅎ)

 

하면 다 도와줍니다. 안도와 줘도 여자가 뭐라하면 변태도 계속 못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