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멘토 이벤트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고민을 하는건 주위 모든사람들이 열심히 해야된다고 말하는, 그리고 열심히 해야만 하는 것같은 공부를 하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당연한,그리고 또 동시에 어려운 고민이랍니다~
저도 학창시절때는 진로문제 때문에 한동안 방황하기도 했구요ㅠ
대학에 진학한 지금까지도 저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계속하고 있기에 여러분들께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드리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같은 문제에 대해 많은 시간 고민해 본 한사람으로써, 제가 알고 있는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하여 대답해드리도록 노력할게요^^
1. 적성검사
진로가 고민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시도하는 방법이 바로 이 적성검사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 적성검사가 여러분들의 실제 적성을 있는 그대로 판단한다고 믿으셔서는 안돼요 공부를 해나가면서 특정 분야에 대한 흥미 등이 바뀜에 따라 적성검사의 결과가 바뀔수도 있으니깐요;그래도 여러분들의 진로고민으로 인한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현재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적성검사라는 간접적인 해결방법을 시도하는 것도 무용한 방법은 아니겠죠?
2. 진로에 관련한 책 읽기
이 방법은 제가 진로에 대해 가장 고민하고 방황하던 원서접수기간에 활용한 방법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법대와 경영대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어요; 부모님께서는 법쪽을 공부하기를 원하셨었고, 저도 부모님의 뜻을 따라서 고2때까지만 해도 법대를 지망했었지만, 법과사회 등을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3동안 고민을 하다가 수능을 본후 본격적으로 진로 탐색에 나섰죠; 그 당시에는 경영대에 대한 막연한 느낌등 밖에 없었기에 경영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려고 서점을 찾았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경제,경영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직접 대학생활이나, 학문,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서 써놓은 책이었기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또한 대학생활의 로망을 꿈꾸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진로에 관한 책은 생각보다 꽤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제가 읽은 책의 시리즈가 있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잘 찾아보면 여러분들의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수 있는 여러분들을 위한 책이 나와있을거라고 믿어요^^
3. 관심 있는 학과에 진학한 선배들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기
이 또한 제가 한창 방황하던 시기 사용했던 방법이랍니다; 현재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선배들에게 학문의 성격이나 대학분위기등을 물어보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되요! 일반적으로는 알려지지 않은, 학생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직접 들을 수 있으니깐요~ 저 같은 경우는 운 좋게도 법대와 경영대에 진학한 언니,오빠를 알았기에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사실 이러한 방법은 웬만한 인맥이 아니고서는 힘든 방법이죠? 그래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또 책이랍니다; 책은 간접적인 경험의 폭을 확장시켜 준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이 까페 게시판에도 각 학과에 대해 선배들이 직접 써놓은 글들이 있으니 찾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저희 멘토들이 올릴 각 대학 탐방기도 참고하시구요^^
자,어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ㅠ?
이런 각가지 방법을 통해 노력해봐도 진로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조바심 낼 필요는 없어요~
이 고민은 당장에 해답을 내야하는, 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대학에 진학해서도 계속 장기적으로 고민해보며 수정해 나갈 수 있는, 또 그래야 하는 문제니깐요; 진로(進路)라는 것은 말 그대로 나아가야 할, 나아가는 길이랍니다; 정해진 길이 아니라구요~
옆친구와는 달리 확실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열등감을 느끼거나 조바심 낼 필요없이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꾸준히, 성실히 해나가다 보면 여러분들이 찾으려고 애썼던 진로가 어느새 여러분들의 눈앞에, 그리고 발밑에 펼쳐져있지 않을까요?
진로탐색을 위한 조언.
저도 학창시절때는 진로문제 때문에 한동안 방황하기도 했구요ㅠ
대학에 진학한 지금까지도 저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계속하고 있기에 여러분들께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드리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같은 문제에 대해 많은 시간 고민해 본 한사람으로써, 제가 알고 있는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하여 대답해드리도록 노력할게요^^

1. 적성검사
진로가 고민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시도하는 방법이 바로 이 적성검사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 적성검사가 여러분들의 실제 적성을 있는 그대로 판단한다고 믿으셔서는 안돼요
공부를 해나가면서 특정 분야에 대한 흥미 등이 바뀜에 따라 적성검사의 결과가 바뀔수도 있으니깐요;그래도 여러분들의 진로고민으로 인한 답답한 마음
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현재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적성검사라는 간접적인 해결방법을 시도하는 것도 무용한 방법은 아니겠죠?
2. 진로에 관련한 책 읽기
이 방법은 제가 진로에 대해 가장 고민하고 방황
하던 원서접수기간에 활용한 방법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법대와 경영대 사이에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어요; 부모님께서는 법쪽을 공부하기를 원하셨었고, 저도 부모님의 뜻을 따라서 고2때까지만 해도 법대를 지망했었지만, 법과사회 등을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3동안 고민을 하다가 수능을 본후 본격적으로 진로 탐색에 나섰죠; 그 당시에는 경영대에 대한 막연한 느낌등 밖에 없었기에 경영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려고 서점을 찾았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책
이었어요 경제,경영대를 졸업한 학생들이 직접 대학생활이나, 학문,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서 써놓은 책이었기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또한 대학생활의 로망
을 꿈꾸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진로에 관한 책은 생각보다 꽤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제가 읽은 책의 시리즈가 있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잘 찾아보면 여러분들의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수 있는 여러분들을 위한 책
이 나와있을거라고 믿어요^^
3. 관심 있는 학과에 진학한 선배들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기
이 또한 제가 한창 방황하던 시기 사용했던 방법이랍니다; 현재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선배들에게 학문의 성격이나 대학분위기등을 물어보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되요! 일반적으로는 알려지지 않은, 학생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직접 들을 수 있으니깐요~ 저 같은 경우는 운 좋게도 법대와 경영대에 진학한 언니,오빠를 알았기에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사실 이러한 방법은 웬만한 인맥이 아니고서는 힘든 방법이죠?
그래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또 책이랍니다; 책은 간접적인 경험의 폭을 확장시켜 준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이 까페 게시판에도 각 학과에 대해 선배들이 직접 써놓은 글들이 있으니 찾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저희 멘토들이 올릴 각 대학 탐방기
도 참고하시구요^^
자,어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ㅠ?
이런 각가지 방법을 통해 노력해봐도 진로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조바심 낼 필요는 없어요~

이 고민은 당장에 해답을 내야하는, 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대학에 진학해서도 계속 장기적으로 고민해보며 수정해 나갈 수 있는, 또 그래야 하는 문제니깐요; 진로(進路)라는 것은 말 그대로 나아가야 할, 나아가는 길이랍니다; 정해진 길이 아니라구요~
옆친구와는 달리 확실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열등감을 느끼거나 조바심 낼 필요없이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꾸준히, 성실히 해나가다 보면 여러분들이 찾으려고 애썼던 진로가 어느새 여러분들의 눈앞에, 그리고 발밑에 펼쳐져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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