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려한 캐스팅이다.. 영화 자체는 그냥 잔잔한 이야기인데.. six feet under의 리코역의 프레디 로드리게스가 나왔다. 그 외에 린제이 로한, 일라이저 우드, 데미무어, 안소니 홉킨스, 헬렌헌트, 마틴쉰, 크리스찬 슬레이터, 샤론 스톤, 헤더 그레이엄, 그리고 정말 자주 봤지만 이름은 몰랐던 윌리엄 머시, 스컬스에 나왔던 조슈아 잭슨(오랜만에 보는듯), 매트릭스의 로렌스 피시번 등등.. 아, 그리고 마틴쉰의 아들이자 감독 에밀리오 에스테베즈도 나왔다. 존F케네디 동생인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의 암살사건을 그렸는데 케네디 상원의원은 화면상에서만 나오고 절대 얼굴은 안보여준다. 영화가 뭘 말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그냥 감독이 케네디를 참 좋아하나보다.. 싶었다.
Bobby
정말 화려한 캐스팅이다..
영화 자체는 그냥 잔잔한 이야기인데..
six feet under의 리코역의 프레디 로드리게스가 나왔다.
그 외에 린제이 로한, 일라이저 우드, 데미무어, 안소니 홉킨스, 헬렌헌트, 마틴쉰, 크리스찬 슬레이터, 샤론 스톤, 헤더 그레이엄, 그리고 정말 자주 봤지만 이름은 몰랐던 윌리엄 머시, 스컬스에 나왔던 조슈아 잭슨(오랜만에 보는듯), 매트릭스의 로렌스 피시번 등등.. 아, 그리고 마틴쉰의 아들이자 감독 에밀리오 에스테베즈도 나왔다.
존F케네디 동생인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의 암살사건을 그렸는데
케네디 상원의원은 화면상에서만 나오고 절대 얼굴은 안보여준다.
영화가 뭘 말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그냥 감독이 케네디를 참 좋아하나보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