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멤버 중 일부가 내년 군입대한다.신화 소속사 ㈜굿이엠지(Good Entertainment Media Group)는 멤버들의 군 입대가 예상되는 내년 4월까지 ‘2007년-2008년’ 신화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지난 해 8집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마친 바 있는 신화는 2007년 12월 6일 싱글 앨범 ‘윈터스토리 2007’을 발매한다.또 신화는 싱글 앨범 ‘윈터스토리 2007’이 발매되는 12월 6일 일본 나고야에서 첫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이어 12월 8일~9일 양일간 도쿄 사이타마에서, 12월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콘서트를 펼친다.일본 콘서트의 경우 그 동안 신화의 일본, 중국 콘서트를 진행해 왔던 일본 최대 공연 전문 기획사 우도에서, 상하이 콘서트는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타그룹’에서 진행한다.또한 2008년 3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9집 앨범을 발매하고 연이어 서울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굿이엠지 박권영 대표는 “1998년 데뷔 이래 단 한 명의 멤버 교체 없이 그룹으로서 존재하고 있고 멤버들이 솔로로 정상의 자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팀은 신화가 유일하다"며 "데뷔 10주년이 주는 의미가 남다른 만큼 데뷔 때부터 신화를 아껴주고 응원해주는 아시아 팬들을 비롯, 신화 멤버 스스로를 자축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내년이면 멤버들 중 일부는 군입대가 예정돼 있는 만큼 신화 멤버들이나 팬들에게도 잊혀지지 않을 해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12월 6일부터 시작되는 신화의 해외 콘서트는 ㈜굿이엠지와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다.현재 신화의 신혜성, 김동완, 이민우는 솔로 앨범을 발매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앤디는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 주연으로, 전진은 싱글 2집 음반 준비, 에릭은 드라마 촬영 준비 등 각자 활발한 개인활동을 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비가 인수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세이텍이 지난 10월 8일 인수자인 비와 4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9월 21일 230억 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성공한 세이텍은 이번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4년간 비의 모든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물론 컨텐츠 제작 등과 관련해 독점적인 권한을 갖게 된다.또 신규사업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로써 세이텍은 비의 가수 및 연기자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해외활동 등 폭넓은 연예활동을 전격 지원함과 동시에 향후 잠재력 있는 신인을 발굴, 육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비는 세이텍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신주 전량을 2년간 보호 예수한다.비는 이번 전속계약 체결에 있어 세이텍의 수익구조 안정과 보다 건실한 재무 구조를 위해 회사와의 수익 배분 비율을 6:4 내지 7:3으로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세이텍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기존 영업부문인 휴대폰 부품사업 역시 지속해나갈 예정이다.세이텍이 주력제품으로 개발해 삼성전자 협력사에 납품중인 NPR(슬라이드힌지)이 현재까지 총 누계판매량 2천만 개를 달성했고 판매총액도 100억여 원에 이르는 등 지금도 그 납품물량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상태이며, NPR을 대체할 신규제품의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한국일보)
장동건과 전도연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을 통해 소개된다.CNN은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세계적인 콘텐츠와 세계 속 한국의 위상을 조망한다.장동건과 전도연은 CNN의 대담 프로그램 에 출연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서 얘기를 들려준다.프로그램 홍보 담당자는 “장동건과 전도연은 이미 CNN과 녹화를 마친 상태다.한국 배우로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소감과 활동 방향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고 말했다.장동건의 인터뷰는 13일 오전 8시30분과 14일 자정에 방송된다.전도연 편은 14일 오전 9시30분과 오후 10시에 각각 한차례씩 전파를 탄다.두 사람 외에도 골프 선수 최경주와 애니메이터 넬슨 신도 출연한다.한 관계자는 “모든 인터뷰는 CNN인터내셔널을 통해 13일부터 21일까지 방송된다.전세계 2억2,000만 가구의 시청자들에게 한국과 한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두 사극 거장의 경쟁으로 집중적 관심을 받고 있는 두 드라마 SBS '왕과 나'와 MBC '이산'의 시청률 격차가 0.5% 포인트로 좁혀졌다.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8일 방송된 '왕과 나'는 전국시청률 20.2%, '이산'은 19.7%로 나타났다.시청률 30% 이상을 웃돌던 '왕과 나'는 회를 거듭할 수록 조금씩 하락하고, 10%대로 시작한 '이산'은 꾸준히 상승해 왔다.특히 '이산'은 매회 1~2% 정도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20%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왕과 나'는 아역배우들이 물러나고 성인 연기자들이 바통을 이어받은 뒤 오만석, 구혜선, 고주원 사이의 본격적인 멜로가 전개됐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반면, 뒤늦게 출발한 '이산'은 이서진, 한지민, 이종수 등의 등장과 함께 더욱 큰 관심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에 타력을 받은 상태. 방송가에서는 이대로라면 '이산'이 시청률 면에서 '왕과 나'를 앞질러 가는 것이 머지않았다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슈퍼주니어가 또 하나의 유닛을 결성하고 내년초 활동폭을 넓힌다.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가 내년 초 중국에서 슈퍼주니어 차이나 라는 유닛을 결성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슈퍼주니어 차이나는 중국시장에 주력해 활동할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유닛으로,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개인활동과 그룹활동을 병행하는 슈퍼주니어의 특성상 중국 시장에만 집중해 체계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다.슈퍼주니어 차이나는 슈퍼주니어 2집 타이틀곡 '돈 돈'을 통해 멋진 일렉트로닉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여 화제가 된 헨리와 중국인 멤버 한경이 주축이 돼 유닛이 꾸려질 것으로 알려졌다.헨리는 2006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된 중국인으로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은 물론 탁월한 춤과 노래실력까지 겸비하고 '돈 돈 ' 무대를 통해 가요계에 첫 선을 보인 신예.슈퍼주니어 차이나는 슈퍼주니어가 한국에서 발표한 노래의 중국어 버전과 함께 신곡들이 수록되어 있는 앨범을 중국에서 출시, 중국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앞으로도 슈퍼주니어는 아시아의 스타등용문이라는 타이틀 아래 지속적으로 다재 다능한 스타들을 새롭게 발굴,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을 펼치며, 슈퍼주니어라는 브랜드 아래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 차이나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유닛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성시경이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올 가을을 적실 예정이다.성시경은 오는 16일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로 방송에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5집 앨범 ‘거리에서’를 선보인 뒤 1년 만이다.성시경은 이날 방송에서 6집 타이틀곡 ‘한번 더 이별’을 선보인다.이 곡은 윤종신이 작사, 작곡 했으며 이는 ‘거리에서’에 이은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보여지는 대목이다.현재 MBC FM4U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의 진행 외 별다른 방송활동을 하지 않는 성시경은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될 6집 앨범에 대한 활동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성시경은 최근 군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석사논문(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과 6집 앨범 활동으로 군입대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가 2년여 만에 전격 폐지된다.MBC 예능국의 한 관계자는 9일 "가을 개편을 맞아 '몰래카메라'가 폐지될 예정이다"고 밝혔다.'몰래카메라'를 대신해 지난 9월 파일럿 코너로 첫 선을 보였던 김제동, 서현진 아나운서 진행의 '불가능은 없다'가 정규 코너로 투입될 예정이며, 기존 코너인 '경제야 놀자'와 '동안클럽'은 그대로 존속된다.90년대 초반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방송되면서 인기를 누렸던 '몰래카메라'는지난 2005년 시청률 부진으로 위기에 처한 프로그램을 구할 카드로 14년 만에 부활해 화제를 모았으나 연예인 사생활 노출과 가학성 등의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했다는 지적을 피해가지 못해 2년 만에 폐지가 결정됐다.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교체를 포함한 프로그램 내 일부 개편은 11월 초 이뤄질 예정이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10일
총 구독자 7,145명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7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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