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일본여행을 다니면서 참으로 많이 보아왔던 영화 포스터다..그래서 다른 걸 선택했다... 질려버렸으니...ㅋㅋ)
...
...
록과 재즈의 현대적인 선율과 눈이 아플정도의 선명한 색감으로 에도시대의 '요시와라'유곽을 배경으로 게이샤들의 사랑과 삶을 그린 이영화는 사실 뻔하디 뻔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
...
하지만 그 카메라 화면에 수 놓아지는 화면발은 가히 예술이라 말 할 수 있다... ㅋㅋㅋ... 또한 츠지야 안나(하프이며 매우 서구적인 캐릭이다...)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현대적 록과 재즈로 음향을 내세웠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대사들은 철저하게 에도시대의 유곽에서 썼던 쿠루와고토바(유곽에서 썼던 유녀들의 언어)이니...
...
...
제목 그대로 '사쿠란'이다...(착란)...
...
카메라 작가로도 유명한 감독이어서 일까?? 그의 카메라는 롭마샬의 '게이샤의 추억'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선다... 거의 비슷한 소재와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에도 말이다...
...
감독의 뛰어난 카메라 능력과 각자의 캐릭을 잘 소화한 배우들...은 진부한 소재라해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모자람이 없음을 보여준 영화라 할 수 있다...
...
시각과 청각에 '감각의 폭격'을 퍼부어 관객을 착란케하고 뒤에 남은 미묘하고 쓰디쓴 공허함을 맛보게 하는 현대 예술의 미학을 뛰어넘어 묘한 이중적인 결말 또한 마음에 든다...
사쿠란 (さくらん: Sakuran, 2007)
사쿠란 (さくらん: Sakuran, 2007)
감독 : 니나가와 미카
출연 : 츠치야 안나, 시나 깃페이, 키무라 요시노, 칸노미호
안노 모요코의 동명의 인기 만화를 영화화하는 작품이다...
(2월 일본여행을 다니면서 참으로 많이 보아왔던 영화 포스터다..그래서 다른 걸 선택했다... 질려버렸으니...ㅋㅋ)
...
...
록과 재즈의 현대적인 선율과 눈이 아플정도의 선명한 색감으로 에도시대의 '요시와라'유곽을 배경으로 게이샤들의 사랑과 삶을 그린 이영화는 사실 뻔하디 뻔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
...
하지만 그 카메라 화면에 수 놓아지는 화면발은 가히 예술이라 말 할 수 있다... ㅋㅋㅋ... 또한 츠지야 안나(하프이며 매우 서구적인 캐릭이다...)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현대적 록과 재즈로 음향을 내세웠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대사들은 철저하게 에도시대의 유곽에서 썼던 쿠루와고토바(유곽에서 썼던 유녀들의 언어)이니...
...
...
제목 그대로 '사쿠란'이다...(착란)...
...
카메라 작가로도 유명한 감독이어서 일까?? 그의 카메라는 롭마샬의 '게이샤의 추억'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선다... 거의 비슷한 소재와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에도 말이다...
...
감독의 뛰어난 카메라 능력과 각자의 캐릭을 잘 소화한 배우들...은 진부한 소재라해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모자람이 없음을 보여준 영화라 할 수 있다...
...
시각과 청각에 '감각의 폭격'을 퍼부어 관객을 착란케하고 뒤에 남은 미묘하고 쓰디쓴 공허함을 맛보게 하는 현대 예술의 미학을 뛰어넘어 묘한 이중적인 결말 또한 마음에 든다...
...
...
최고의 오이란도... 무사의 아내도 버리고...
새장 속의 새는 자유를 갈구한다...
하지만 새장 밖으로 나간 새는 위험에 쳐한다...
...
...
시에나 링고의 꿈의 끝이라는 마지막 엔딩또한 묘~!! 하다...하겠다...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