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 그 태양 아래서 나는 너를 향해 목 말라 질식하는. 꽃.. 그래.. 너무나도 비를 기다리는.. 폭양아래 한송이 꽃에 불과한 것 같아... 너를 향한 나에 몸부림.. 나를 보는 너에 무 덤덤함.. 뜨거운 태양에 장난 이였나.. 지치고 지쳐가는 목 마름... 나는 너를 향해 해바라기 인데... 고개들어 먼 너를 헤아려 느껴지는.. 이 암울.. 나는 너를 바라보는데.. 너는 나 아닌 저 먼곳에 인것을... 갈증.. 조금씩 너를 느껴... 이 서러운 인연... 그래 촛불은 혼자 타고 있었어... 어리섞게도 두개의 염원이 하나 되어 불타는 아름다움인 줄 착각했어... 이제 눈부신 빛아래 헤메이던. 나에 시야가 보여.. 느낄 수 있어... 처음에도 그랬듯 네안에 나는 존재하지 않았음을.. 너를 다시 만나 기쁨에 겨워 알 수가 없었던 어리석음... 이제 마음을 추스려 닫으려해.. 추억은 추억일 뿐... 미련한 어리석음에 반가워.. 가슴에 안은건 착각 이였어.. 굳이 글로 표현 하자면..... 너는 나에 사랑이 변함 없음을 보았겠지만.. 네 안에 사랑은 보이질 않아... 언제고 또 툭 툭 털고 일어 선자리... 그 자리에 쓰러진 풀잎이되어 버린 나... 보여.... 네 생각하다..가..지치고 힘이 들어... 네 생각하다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 그래... 아픈 사랑은 이제 그만해... 눈물이나... 사랑해서... 사랑해서.. 가슴이 아파... 굳이 상처를 꺼내 보지 않아도... 피가 철 철 흘러.... 넌 이 상처를 지혈해 줄수 없는데... 그걸 알면서도 끝까지 가는 어리석음... 하고 싶지 않아... 나도 사랑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사랑이고 싶어... 사랑에게 사랑으로.. 너는 아니잖아... 너는 내게 그럴 수 없잖아... 지쳐서 내가 다 삮아 버리기 전에. 살고 싶어... 사랑하고.. 사랑받고... 그런 삶 속에서 깔 깔이며. 부딧쳐 포말하는 행복이고 싶어... 그래서........ 너를 내 안에서 놓으려해... 꽉 쥐어 애써 사랑이기 보다는.. 시간에 시류를 타고 마음껏 풍류하는. 현실로 돌아 가려해... 내가... 너를.. 마치.. 배를 타고 망 망 대해를 가다. 휙~ 빠트린 안타까운 보물 이려해... 아주 깊은 물 속에 나는 너를 두고 표적없는 길을 향해 가려해... 미안해... 하지만 사랑했어... 너에 사랑이 내게 미약함에 나는 지쳐 피곤 한거구... 나는 내안에 서 쉬려해..... 너무 피곤해... 너를.. 너 하나 사랑 하기가.. 너무 힘들고 아파.. 안녕... 내 사랑... 우리가 이렇게 또 이별을 그림할줄. 다시 만나던 그 날에 왜 몰랐을까... 그때 차라리 외면 해야 했으리... 안녕.. 내사랑.. 마음에서 안녕... 안녕 내사랑.. 추억으로 안녕... 비라도 와 주었음 하는 날에 너를 떨쳐내며... 한동안 눈물에 술을 말아 마시 겠지만...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너를 놓는다...
여름..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 그 태양 아래
여름..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
그 태양 아래서 나는 너를 향해 목 말라 질식하는.
꽃..
그래..
너무나도 비를 기다리는..
폭양아래 한송이 꽃에 불과한 것 같아...
너를 향한 나에 몸부림..
나를 보는 너에 무 덤덤함..
뜨거운 태양에 장난 이였나..
지치고 지쳐가는 목 마름...
나는 너를 향해 해바라기 인데...
고개들어 먼 너를 헤아려 느껴지는..
이 암울..
나는 너를 바라보는데..
너는 나 아닌 저 먼곳에 인것을...
갈증..
조금씩 너를 느껴...
이 서러운 인연...
그래 촛불은 혼자 타고 있었어...
어리섞게도 두개의 염원이 하나 되어 불타는
아름다움인 줄 착각했어...
이제 눈부신 빛아래 헤메이던.
나에 시야가 보여..
느낄 수 있어...
처음에도 그랬듯 네안에 나는 존재하지 않았음을..
너를 다시 만나 기쁨에 겨워 알 수가 없었던 어리석음...
이제 마음을 추스려 닫으려해..
추억은 추억일 뿐...
미련한 어리석음에 반가워..
가슴에 안은건 착각 이였어..
굳이 글로 표현 하자면.....
너는 나에 사랑이 변함 없음을 보았겠지만..
네 안에 사랑은 보이질 않아...
언제고 또 툭 툭 털고 일어 선자리...
그 자리에 쓰러진 풀잎이되어 버린 나...
보여....
네 생각하다..가..지치고 힘이 들어...
네 생각하다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
그래...
아픈 사랑은 이제 그만해...
눈물이나...
사랑해서...
사랑해서..
가슴이 아파...
굳이 상처를 꺼내 보지 않아도...
피가 철 철 흘러....
넌 이 상처를 지혈해 줄수 없는데...
그걸 알면서도 끝까지 가는 어리석음...
하고 싶지 않아...
나도 사랑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사랑이고 싶어...
사랑에게 사랑으로..
너는 아니잖아...
너는 내게 그럴 수 없잖아...
지쳐서 내가 다 삮아 버리기 전에.
살고 싶어...
사랑하고..
사랑받고...
그런 삶 속에서 깔 깔이며.
부딧쳐 포말하는 행복이고 싶어...
그래서........
너를 내 안에서 놓으려해...
꽉 쥐어 애써 사랑이기 보다는..
시간에 시류를 타고 마음껏 풍류하는.
현실로 돌아 가려해...
내가...
너를..
마치..
배를 타고 망 망 대해를 가다.
휙~ 빠트린 안타까운 보물 이려해...
아주 깊은 물 속에 나는 너를 두고
표적없는 길을 향해 가려해...
미안해...
하지만 사랑했어...
너에 사랑이 내게 미약함에 나는 지쳐 피곤 한거구...
나는 내안에 서 쉬려해.....
너무 피곤해...
너를..
너 하나 사랑 하기가..
너무 힘들고 아파..
안녕...
내 사랑...
우리가 이렇게 또 이별을 그림할줄.
다시 만나던 그 날에 왜 몰랐을까...
그때 차라리 외면 해야 했으리...
안녕..
내사랑..
마음에서 안녕...
안녕 내사랑..
추억으로 안녕...
비라도 와 주었음 하는 날에 너를 떨쳐내며...
한동안 눈물에 술을 말아 마시 겠지만...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너를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