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울~~ 과장님이 ㅠ,ㅜ

라피스라쥴리2006.07.28
조회821

어제 일어난일이다...

 

일하는 곳이 공사 현장이다 보니...차댈곳이 마땅치가 않다 ㅡㅡ;;

 

지금 열심히 땅파는 중이라 ^^*

 

그런데 사람들도 많고 해서...주차 공간이 정말 미약하다...

 

어제 차몰고.. 주차하려고 들어왔는데 헉헉헉!! 차댈곳이없네..ㅡㅡ;

 

원래 주차하던곳도 땅을 파버려서 ㅜㅜ

 

아직 운전한지도 얼마 안되고..공사현장이라서 땅이 울퉁 불퉁해서...ㅡㅡ; 후진은좀 많이 많이 힘들다

 

그래서 울과장님이 대신 밖에 주차 해준다고 차를 몰로 밖으로 나와서..ㅡㅡ;;

 

후진해서 주차하는데....

 

헉헉헉!! 갑자기 "뿡~~~~~~"

 

하는소리와 함께...내차 조수석 뒤 범퍼가.... 펜스를 들이 박았다 ㅜㅜ

 

펜가 완전 찌그러지공 ㅜㅜ 펜스가 파란색인데 ㅜㅜ

 

제차가 검은색이거든요..ㅡㅡ;

 

차가 파란색 페인트를 완전 먹어버려서 ㅜㅜ

 

그래도 다행이..펜스에 박아서 파는 그냥 그스...만빵나고 찌그러 지지 않았다

 

호호호호 정말 다행

 

울과장님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서..

 

사실머 내차 내가 운전 잘못해서 과장님이 대신해주다가 박은거고...색깔만 지우면 별로 티도 안나고 해서

 

기분은 별로 안나쁘더라 ㅜㅜ

 

차산지 1달도 안됐는데 ㅋㅋㅋㅋ

 

과장님 차에 가더니 컴파운드 가지고와서 열심히 닥아 주더라 ^^*

 

나도 미안해서 같이 열심히 닥아서... 파란색 은 다 지우고..조금 기스난건...

 

페인트로 마무리 했당^^*

 

글쓰기 전에 투명 페인트 바르러 갔다왔는데

 

ㅋㅋ 자세히 보지 않으면 티도 안난다 ^^* ㅎ ㅔ ㅎ ㅔ

 

멍들고 기스나면 이쁘게 다듬어서 잘 ~~ 타고 댕겨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