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푸른하늘200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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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추억을 느껴보자!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대장간 모습.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그 시절 신문팔이 모습.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감회가 새롭네.. 네모난 양철 도시락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감회가 새롭네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예전엔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랐지.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ㅎㅎ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생각나...? 이동식 목마.. 전 한번도 타본 기억이 없네.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닳을새라 신지도 못하고 들고다녔지...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가는 모습이네.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지붕에 간판이 참 흔했던 선술집.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은 소풍가는 날 보다 더 즐거웠지.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요즘에도 겨울이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군 고구마 장수.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상에서의 여름나기.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해질무렵 행인들의 축 쳐진 어깨가 안스럽다.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쑥쑥 내려가라.. 엄마손은 약손이다...." 엄마손이 그립네.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돌아 누울 수 있는 여유분이 없을만큼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 만발.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등목 해 보았서? 참 시원하지..^^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이기적인 생각에 모유를 회피하는 요즘 엄마들.. ^^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초가집에서 조금 발전한 만화가게 모습.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흥미진진한 할머니의 옛날얘기.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엿장수 아저씨가 잘라주는 엿.. 어찌나 달콤했었는지..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
동생들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자랑스러운 맏이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