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야 언제나 내 옆에 있어라 언제라도 돌아보면 보이는데 있어줘' 아무 말도 못 해도 아무렇지 않아요 그댈 볼 수만 있다면 가질 수가 없어도 만질 수가 없어도 시린 가슴 한번 쓸어내리고 참아내죠 어디에 있는지 잘 있는지 그대 하루가 걱정이죠 달빛 머금은 애 타는 밤에는 그 생각에 잠 못 들죠 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 그대 곁에 없어도 그대 뒤에 있어요 외로운 그림자 되어 돌아보고 싶어도 돌아봐선 안돼요 한 뼘 행복마저 줄 수 없는 날 피하세요 한 걸음 두 걸음 나보다 더 조금 서둘러 걸어가요 나의 두 손이 또 나의 두 발이 그대 길을 막지 않게 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 하늘아 내 사랑을 가려줘 바람아 내 아픔을 날려줘 그대가 내 눈물을 모르게 부탁해 - 태왕사신기의 OST중 가장 맘에 드는 곡이라고 할수잇을것같다. 특히 신인가수로 인해 불려진 이 곡이 정말 가슴이 뭉클한것같다. 이 곡은 마치 기하 '문소리'씨와 담덕 '배용준'씨의 사랑에 대해 어울린 다는 느낌이 강하다 특히 기하라는 인물의 사랑을 아주 함축적으로 표현 하며 역할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특히 태왕사신기는 그 어떤 사극드라마보다도 아역들의 인상이 강렬했다할까. 이제 이루어 지지 않고 서로 엇갈리는 기하와 담덕 그리고 새로운사랑 수 지니(이지아씨) 그리고 기하를 짝사랑하는 연호개이 각 인물들로 인해 더 즐거워지고 재미있어지는 태사기를 또 기대하고있다. - 가사출처 싸이월드 '가사보기' 그림출처 네이버 3
태사기OST "허락許諾-준서"
'기하야 언제나 내 옆에 있어라 언제라도 돌아보면 보이는데 있어줘'
아무 말도 못 해도 아무렇지 않아요 그댈 볼 수만 있다면
가질 수가 없어도 만질 수가 없어도
시린 가슴 한번 쓸어내리고 참아내죠
어디에 있는지 잘 있는지 그대 하루가 걱정이죠
달빛 머금은 애 타는 밤에는 그 생각에 잠 못 들죠
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
그대 곁에 없어도 그대 뒤에 있어요 외로운 그림자 되어
돌아보고 싶어도 돌아봐선 안돼요
한 뼘 행복마저 줄 수 없는 날 피하세요
한 걸음 두 걸음 나보다 더 조금 서둘러 걸어가요
나의 두 손이 또 나의 두 발이 그대 길을 막지 않게
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
하늘아 내 사랑을 가려줘 바람아 내 아픔을 날려줘
그대가 내 눈물을 모르게 부탁해
- 태왕사신기의 OST중 가장 맘에 드는 곡이라고 할수잇을것같다.
특히 신인가수로 인해 불려진 이 곡이 정말 가슴이 뭉클한것같다.
이 곡은 마치 기하 '문소리'씨와 담덕 '배용준'씨의 사랑에 대해 어울린
다는 느낌이 강하다 특히 기하라는 인물의 사랑을 아주 함축적으로 표현
하며 역할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특히 태왕사신기는 그 어떤 사극드라마보다도 아역들의 인상이
강렬했다할까.
이제 이루어 지지 않고 서로 엇갈리는 기하와 담덕 그리고 새로운사랑 수
지니(이지아씨) 그리고 기하를 짝사랑하는 연호개이 각 인물들로 인해
더 즐거워지고 재미있어지는 태사기를 또 기대하고있다.
- 가사출처 싸이월드 '가사보기'
그림출처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