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이 화나면.. 횡설수설 정신을 못차린다. 입에선 욕설이 마구 뱉어져 나오고 얼굴을 붉으락푸르락 소리지르고 다 때려 부순다. 완전히 개된다. B형은 이상하게 화나겠다 싶은데선 그냥 코믹하게 넘어가주고 다른 혈액형들이 울만한 이유일때 화를 낸다. 무시당했을때, 상처받았을때 화가난다. 또 B형의 관용이란 엄청나다. 사실 관용이 아니라 주의가 끌리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거라 보면 된다. B형은 자신감 빼면 시체인 인간들이다. 그 자신감을 건드리면 안된다. 반대로 재능이나 능력을 추켜세워주면 입이 찢어질것이다. "이건 진짜 너 아니면 안된다"등.. B형들은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끓어올라 폭발해버린다. 활화산일때는 아무도 못말리지만 화좀 식고 진정 사과를 하고 기분만 좀 맞춰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정말 한여름에 눈녹듯 풀어진다. 그냥 가만 내버려둬도 혼자 풀어진다. 오히려 화낸게 미안해서 더 잘해준다. 상상초월로 단순함. 그러나 상처받았으므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스타일이다. 5
B형이 화날때
B형이 화나면..
횡설수설 정신을 못차린다.
입에선 욕설이 마구 뱉어져 나오고
얼굴을 붉으락푸르락 소리지르고 다 때려 부순다.
완전히 개된다.
B형은 이상하게 화나겠다 싶은데선
그냥 코믹하게 넘어가주고
다른 혈액형들이 울만한 이유일때 화를 낸다.
무시당했을때, 상처받았을때 화가난다.
또 B형의 관용이란 엄청나다.
사실 관용이 아니라 주의가 끌리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거라 보면 된다.
B형은 자신감 빼면 시체인 인간들이다.
그 자신감을 건드리면 안된다.
반대로 재능이나 능력을 추켜세워주면 입이 찢어질것이다.
"이건 진짜 너 아니면 안된다"등..
B형들은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끓어올라 폭발해버린다.
활화산일때는 아무도 못말리지만
화좀 식고 진정 사과를 하고 기분만 좀 맞춰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정말 한여름에 눈녹듯 풀어진다.
그냥 가만 내버려둬도 혼자 풀어진다.
오히려 화낸게 미안해서 더 잘해준다.
상상초월로 단순함.
그러나 상처받았으므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스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