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고마움까지느끼게해준 지독한몸살 밥알의감사함마

장두이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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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고마움까지느끼게해준 지독한몸살 밥알의감사함마

 

삶의고마움까지느끼게해준 지독한몸살

밥알의감사함마저느끼게한 비대해진편도

 

물조차 못넘기는 지옥도 갔다왔고

따뜻하고 폭신한 천국도 갔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지옥처럼 살겠습니다삶의고마움까지느끼게해준 지독한몸살 밥알의감사함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