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있는 오리엔탈 바 레인보우. 위치는 강남역 6번 출구에서 지오다노 골목으로 들어가서
오른쪽 코너길에 있다. 이 곳이 특이한 것은 오리엔탈풍의 신비스런 분위기도 좋지만, 터키 전통의 물담배(시샤)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시샤는 담배라지만 여러가지 향을 고를 수 있고, 독하지 않아서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도 즐길수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연기는 많이 나지 않는다.
이곳에 가면 여러가지 시샤의 향기와 어두컴컴한 분위기에 마치 약에 취한듯한 몽환을 일으킨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연인들끼리 색다른 체험을 하기에 좋은곳이다.
입구. 지하로 들어가면 바가 나온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오리엔탈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다.
구석구석에 앉는곳이 있다. 여긴 중앙..
주문하는곳. 모든 술과 음료, 안주는 이 곳에서 주문하고 계산한다. 셀프 서비스다. 물담배는 가져다 준다.
와인도 팔고 있다.
주방. 사진을 붙여놓은것이 참 이쁘다.
입구에서 바라본..
이것이 물담배 시샤. 맨위에 향이 나는 담배덩어리가 불붙여져있고, 파이프를 통해서 빨면 속에
있는 물을 통해 한번 걸려진 다음 연기가 나온다. 생각보다 연기가 적게 나오고, 향은 느낄수 있었다. 우리가 시킨건 시나몬향. 장미, 여러가지 과일, 향신료 등의 향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2000원. 여러 사람이 나눠 피울수 있다. 위생적으로 나눠필수 있게 개인용 파이프를 하나씩 준다.
사람들이 하나둘씩 차고있다.
분위기 있는 촛대.
이건 호주 원주민의 전통 악기 디쥬리두. 여기 직원이 한번씩 이거 분다고 하는데..들어보진 못했고, 내가 시도해봤는데... 아무 소리도 안 났다..ㅡㅜ
이런 느낌 참 좋다.
버드와이져...
약에 취한 듯한...ㅋ
멋있는 깃발... 직접 제작하신듯..
입구에서 신발을 벗어서 가방에 담아서 들고간다.
이건 입구에서 본 사진. 거의 사기다. 아무리 빨아들여도 저 정도의 연기는 나오질 않더라..ㅡㅡ;
색다른 경험을 원하거나 분위기 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 술보다는 분위기에 취하는 곳.
오리엔탈 바 레인보우
입구. 지하로 들어가면 바가 나온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오리엔탈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다.
구석구석에 앉는곳이 있다. 여긴 중앙..
주문하는곳. 모든 술과 음료, 안주는 이 곳에서 주문하고 계산한다. 셀프 서비스다. 물담배는 가져다 준다.
와인도 팔고 있다.
주방. 사진을 붙여놓은것이 참 이쁘다.
입구에서 바라본..
이것이 물담배 시샤. 맨위에 향이 나는 담배덩어리가 불붙여져있고, 파이프를 통해서 빨면 속에
있는 물을 통해 한번 걸려진 다음 연기가 나온다. 생각보다 연기가 적게 나오고, 향은 느낄수 있었다. 우리가 시킨건 시나몬향. 장미, 여러가지 과일, 향신료 등의 향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2000원. 여러 사람이 나눠 피울수 있다. 위생적으로 나눠필수 있게 개인용 파이프를 하나씩 준다.
사람들이 하나둘씩 차고있다.
분위기 있는 촛대.
이건 호주 원주민의 전통 악기 디쥬리두. 여기 직원이 한번씩 이거 분다고 하는데..들어보진 못했고, 내가 시도해봤는데... 아무 소리도 안 났다..ㅡㅜ
이런 느낌 참 좋다.
버드와이져...
약에 취한 듯한...ㅋ
멋있는 깃발... 직접 제작하신듯..
입구에서 신발을 벗어서 가방에 담아서 들고간다.
이건 입구에서 본 사진. 거의 사기다. 아무리 빨아들여도 저 정도의 연기는 나오질 않더라..ㅡㅡ;
색다른 경험을 원하거나 분위기 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 술보다는 분위기에 취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