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니네가 그토록 숭배하는 예수의 일생...예수가 13 살부터 29 살까지 기록이 없지?어디에 가 있었는지 알아?인도와 티벳에서 종교 공부 했었다.아래는 성경에 나온 문귀와...성경보다 500 년 전에 나온 불경과의 유사성을 그대로 적은 것이다.함 비교해봐라.♤붓다는 40일 단식 때 마라라는 악령의 시험을 받았다 (불경 상응부경전) - 예수는 40일간 단식 후 사탄에게 시험을 받았다 (루가 복음 4장 1절) ♤붓다는 12제자를 모든 계급의 사람에게 파견하였다 (아함경) -예수는 12제자를 유대 전역에 파견하였다 (마테오 복음 10장 1절) ♤붓다의 열성적인 제자가 물위를 걷다가 물에 빠지던 중 붓다의 확신을 받고 다시 끝까지 걸어갔다 (본생경 무쌍품) -베드로가 물위를 걷다가 믿음이 약해 물에 빠지는 것을 예수가 건져 주었다(마테오 복음14장 25절) ♤붓다는 발위에 있는 한 개의 떡으로 500명을 먹이고도 남아서 버렸다 (본생경 주석78) -예수는 5개의 떡과 2마리의 물고기로 5000명을 먹이고도 남아서 버렸다(마테오 복음 14장 17절) ♤붓다는 과부의 두냥 헌금이 정말 값지다고 했다 (잡보장경) -예수는 과부의 한냥 헌금이 거룩하다고 하였다 (루가 복음 21장 1절) ♤사기꾼이 인도하면 개천에 빠진다 (무문자설경) -소경의 인도로 구덩이에 빠진다 (루가 복음 6장) ♤아시타가 천사들을 목격 (본생경) -목자들이 천사를 보다 (루가 복음 2장) ♤니르바나(열반)와 재물을 동시에 추구할 수 없다 (무문자설경) -신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루가 복음 16장) 이건 뭐 참고한 수준이 아니라 그대로 베낀 것이다.더 웃긴거....예수가 죽기전 했다는 말인...[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게 당시에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중 해석 불가능한 고대어일 거라 생각하고 그냥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제자들이 의역을 했지그러던게 19 세기에 인도 문화가 건너가면서 비밀이 풀렸어.예수가 죽기전에 했다는 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는 바로...티벳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인"엘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다라니" (Eli Eli Lama Sammach Sam Bori Daranii ) 성자시여 위대한 바른 지혜로 드러내주소서 !" 였었던 것이지...러시아의 저술가 니콜라스 노토비치는 1887년 인도와 티벳 지방을 여행하다가 라닥지방의 수도인 레(Leh)근처의 하이미츠(Himis) 사원에서 티벳어로 기록된 예수에 관한 기록을 발견하여, 1894년 불어판으로 <알려지지 않은 예수의 생애 - 성 이사(Issa)의 일대기>를 출판함으로써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일이 있었어.게다가 유럽에서 바티칸에서 숨겨온 증거를 토대로 드러난 사실에 의하면예수는 부활은 커녕 십자가에 못박히지도 않았고....정치범과 대중 선동죄로 프랑스로 쫓겨난 뒤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서 80 세까지 살았다.노아의 방주 역시 그로부터 100 년전의 기록에 있던 수메르 신화와도 일치한다.베꼈다는 거지...12 월 25 일은 예수가 태어나지도 않았어...12 월 25 일인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을 예수 탄신일로 강제 탈바꿈 시킨거지...그 어느 곳에도 예수 탄신일은 적혀 있지 않지만...풀이 파릇파릇 나기 시작하는 봄이라는 것만 기록에 남아있다.다시 말해...전 세계에서 성경이라는 어처구니가 없는 망서를 맹독하고 맹신하는 광신도들 국가는 이제 한국밖에 없다는 것이다.유럽 가봐라.예수 믿는다면 미친인간 취급 받는다. 47
예수랑 붓다랑 같은사람?
예수가 13 살부터 29 살까지 기록이 없지?
어디에 가 있었는지 알아?
인도와 티벳에서 종교 공부 했었다.
아래는 성경에 나온 문귀와...
성경보다 500 년 전에 나온 불경과의 유사성을 그대로 적은 것이다.
함 비교해봐라.
♤붓다는 40일 단식 때 마라라는 악령의 시험을 받았다 (불경 상응부경전)
- 예수는 40일간 단식 후 사탄에게 시험을 받았다 (루가 복음 4장 1절)
♤붓다는 12제자를 모든 계급의 사람에게 파견하였다 (아함경)
-예수는 12제자를 유대 전역에 파견하였다 (마테오 복음 10장 1절)
♤붓다의 열성적인 제자가 물위를 걷다가 물에 빠지던 중 붓다의 확신을 받고 다시 끝까지 걸어갔다 (본생경 무쌍품)
-베드로가 물위를 걷다가 믿음이 약해 물에 빠지는 것을 예수가 건져 주었다(마테오 복음14장 25절)
♤붓다는 발위에 있는 한 개의 떡으로 500명을 먹이고도 남아서 버렸다 (본생경 주석78)
-예수는 5개의 떡과 2마리의 물고기로 5000명을 먹이고도 남아서 버렸다(마테오 복음 14장 17절)
♤붓다는 과부의 두냥 헌금이 정말 값지다고 했다 (잡보장경)
-예수는 과부의 한냥 헌금이 거룩하다고 하였다 (루가 복음 21장 1절)
♤사기꾼이 인도하면 개천에 빠진다 (무문자설경)
-소경의 인도로 구덩이에 빠진다 (루가 복음 6장)
♤아시타가 천사들을 목격 (본생경)
-목자들이 천사를 보다 (루가 복음 2장)
♤니르바나(열반)와 재물을 동시에 추구할 수 없다 (무문자설경)
-신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루가 복음 16장)
이건 뭐 참고한 수준이 아니라 그대로 베낀 것이다.
더 웃긴거....예수가 죽기전 했다는 말인...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이게 당시에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중 해석 불가능한 고대어일 거라 생각하고
그냥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제자들이 의역을 했지
그러던게 19 세기에 인도 문화가 건너가면서 비밀이 풀렸어.
예수가 죽기전에 했다는 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는 바로...
티벳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인
"엘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다라니"
(Eli Eli Lama Sammach Sam Bori Daranii )
성자시여 위대한 바른 지혜로 드러내주소서 !"
였었던 것이지...
러시아의 저술가 니콜라스 노토비치는 1887년 인도와 티벳 지방을
여행하다가 라닥지방의 수도인 레(Leh)근처의 하이미츠(Himis) 사원에서
티벳어로 기록된 예수에 관한 기록을 발견하여, 1894년 불어판으로
<알려지지 않은 예수의 생애 - 성 이사(Issa)의 일대기>를 출판함으로써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일이 있었어.
게다가 유럽에서 바티칸에서 숨겨온 증거를 토대로 드러난 사실에 의하면
예수는 부활은 커녕 십자가에 못박히지도 않았고....
정치범과 대중 선동죄로 프랑스로 쫓겨난 뒤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서 80 세까지 살았다.
노아의 방주 역시 그로부터 100 년전의 기록에 있던 수메르 신화와도 일치한다.
베꼈다는 거지...
12 월 25 일은 예수가 태어나지도 않았어...
12 월 25 일인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을 예수 탄신일로 강제 탈바꿈 시킨거지...
그 어느 곳에도 예수 탄신일은 적혀 있지 않지만...
풀이 파릇파릇 나기 시작하는 봄이라는 것만 기록에 남아있다.
다시 말해...
전 세계에서 성경이라는 어처구니가 없는 망서를 맹독하고 맹신하는 광신도들 국가는 이제
한국밖에 없다는 것이다.
유럽 가봐라.
예수 믿는다면 미친인간 취급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