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교복입고 지하철을탓어요 제가 키가 150정돈되고 45정돈되요 그에비애 가슴이 크거던여 얼굴도 그러케 이쁜건아닌데 그냥 가방들고서잇는데 어떤괜찬케 생긴남학생이잇길래 그냥 처다보고잇다가 눈이 마주쳐서 한 3초는 가많이 서로 보다가 돌렷는데요 한전거장 지나더니 저한테 오더니 연락처를 묻는거에여 그래서 알려줘서 연락을하고잇는데 저를 정말 맘에들어서 그러겟죠? 또 뚝섬에서 그냥 친구랑 걸어가고잇는데 괜찬은 남학생들이 오토바이 타라고 태어준다고 막 그랫는데 헌팅하는분 흑심같은거 잇나해서요 진자 제가 맘에들어서 그런건지......
헌팅당햇어용
제가요 교복입고 지하철을탓어요
제가 키가 150정돈되고 45정돈되요
그에비애 가슴이 크거던여
얼굴도 그러케 이쁜건아닌데
그냥 가방들고서잇는데
어떤괜찬케 생긴남학생이잇길래
그냥 처다보고잇다가 눈이 마주쳐서
한 3초는 가많이 서로 보다가 돌렷는데요
한전거장 지나더니 저한테 오더니
연락처를 묻는거에여
그래서 알려줘서
연락을하고잇는데 저를 정말 맘에들어서 그러겟죠?
또 뚝섬에서 그냥 친구랑 걸어가고잇는데
괜찬은 남학생들이 오토바이 타라고 태어준다고
막 그랫는데 헌팅하는분 흑심같은거 잇나해서요
진자 제가 맘에들어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