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가혹한 미각 생체실험에 눈물 콧물 ‘완전히 망가졌네’ [2007-11-12 07:26:21] [뉴스엔 김경민 기자]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이하 슈주)가 방송에서 완전히 망가졌다. 슈주 멤버들은 11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인체탐험대’에 출연해 평소 감히 엄두도 못냈던 생체 실험에 도전했다.첫번째로 시작된 미각 실험에서 슈주 멤버들은 쓰디쓴 고삼차를 먹는가 하면 한가지 미각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가가이모과잎'을 먹는 등 가혹할 만큼의 실험에 도전해야 했다.눈물, 콧물을 다 쏟아가며 열심히 실험에 임한 슈주 멤버들의 고통은 특히 매운 고추 먹기 실험에서 극에 달했다.평소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한다는 시원은 청양고추보다 30배 맵다는 하바네로를 먹고 자리에 주저 앉았고, 이특은 재미로 먹어보려는 신동을 “재미삼아 하지마!”라고 필사적으로 말리기도 했다.이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인 졸로키아를 먹은 한경과 기범은 얼굴이 벌개져서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으며 희철은 혀가 마비돼 제대로 발음을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리액션팀(은혁 이특 강인 희철 한경 신동)과 무액션팀(동해 려욱 시원 성민 예성 기범)으로 나눠 행해진 이날 미각 실험에서 슈주 멤버들은 온갖 고통을 동반한 실험에 땀과 눈물, 콧물을 쏟아가며 멋지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이날 SBS ‘일요일이 좋다’는 150분으로 확대 편성돼 ‘인체탐험대’외에도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와 ‘기적의 승부사’를 새롭게 선보였다.2
슈주 가혹한 미각 생체실험에 눈물 콧물 ‘완전히 망가졌네’
[뉴스엔 김경민 기자]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이하 슈주)가 방송에서 완전히 망가졌다.
슈주 멤버들은 11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인체탐험대’에 출연해 평소 감히 엄두도 못냈던 생체 실험에 도전했다.
첫번째로 시작된 미각 실험에서 슈주 멤버들은 쓰디쓴 고삼차를 먹는가 하면 한가지 미각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가가이모과잎'을 먹는 등 가혹할 만큼의 실험에 도전해야 했다.
눈물, 콧물을 다 쏟아가며 열심히 실험에 임한 슈주 멤버들의 고통은 특히 매운 고추 먹기 실험에서 극에 달했다.
평소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한다는 시원은 청양고추보다 30배 맵다는 하바네로를 먹고 자리에 주저 앉았고, 이특은 재미로 먹어보려는 신동을 “재미삼아 하지마!”라고 필사적으로 말리기도 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인 졸로키아를 먹은 한경과 기범은 얼굴이 벌개져서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으며 희철은 혀가 마비돼 제대로 발음을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리액션팀(은혁 이특 강인 희철 한경 신동)과 무액션팀(동해 려욱 시원 성민 예성 기범)으로 나눠 행해진 이날 미각 실험에서 슈주 멤버들은 온갖 고통을 동반한 실험에 땀과 눈물, 콧물을 쏟아가며 멋지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이날 SBS ‘일요일이 좋다’는 150분으로 확대 편성돼 ‘인체탐험대’외에도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와 ‘기적의 승부사’를 새롭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