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추적이 사람 피말리네여...

jems...2006.07.30
조회1,119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답글에 너무 좋은 글이 많이 있어서 보시고 마음을 새로이 여시길 바래요..

살아보신 분들의 말씀들이 거의 틀린게 없는것 같아요...

 

위치추적까지 해서..얻은 그 사람...그 사랑이..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나외의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을 그 상대의 깊은 중심에서 우러나는 그걸 헤아리셔야지.

그와 같은 일로 그 남자의 마음을 돌릴수 잇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매번 위치추적에 핸폰검사의 별의 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의심한다면..그건 악상황은 계속될것입니다..하는 사람이나..당하는 사람이나 사는일이

고통스러운 것이죠...

 

한여자로..한 남자로서의 백년해로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은 것이...어찌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사람들 속성이 결혼이라는 안정된 굴레에 있다보니..잠시 벗어나고 싶은것도 있겠죠..

허나 그러한 감정적 즐거움만을 위해서 ...사랑하는 이들을 외면하고..아픔을 주는 일들...

그런일들로 인해서...엉뚱하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 비인격적인 행동들이 일어나는 것..

 

지금의 남편의 잘못된 모습을 보고..어찌 가만있을수 잇겠습니다.믿었던 사람이 그렇게

자기몰래 다른짓 하면..심한 배신감에...마음의 상처는 또 어찌하구요.

그런 심정들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그런일들로 매번 이렇게 대응한다면..그건 좋은 해결방안은

아닐 것입니다...

 

상대에 대한 ..님의 믿음을 좀더 강하게..그리고..시간을 두고 지금의 남편의 님의 마음을

느끼실수 있도록 그 사람을 묵묵히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어린아이가 아닌 이상 ..자신이 아내에 대한 그릇된 행태를 본인도 알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스스로가 느끼고 ...지금의 아내만을 바라볼수 있도록..님께서 그 헌신의

다리를 놓으세요.......IT 산업이 발달에서 첨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서 사람을 행동들을

마음들은 단속한다고는 하나...열길 물속은 알아서 한길 사람 마음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그런한 일들에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남편과의 만남에서 예전의 추억들 다시 회상하면서..돌아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어요...편지글이나...사진들...대화의 시간들이 많아지셨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