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예슬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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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because without thr bitter, baby,the sweet ain't as sweet."

"쓴맛을 못 느껴봤으면 달콤한 것도 달콤한게 아냐"

 

사랑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이별을 통해 그만큼의 가치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