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이제고등학교2학년을바라보고있는1학년인데요 오늘친구들이랑 놀았어요 근데친구한명이남자친구를부르겠대요 그래서 불러라 이랬어요 근데요 그남자애들이 좀늦어서 저랑친구들끼리 노래방에들어가서 노래부르고있는사이 그남자애들이왔어요 다노래방이끊나고 밖에나왔을때 그남자애들이4명있었어요 그중한명이 저한테 어깨동무하면서 밥사줄께 가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나집가야대는데 이랬더니 너낸 노래방만하고바로집가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끝까지가야한다고 혼난다고하면서 딱빠져나올라하는데 어떤또그중한명이 내꺼주머니에있던 핸드폰을뺏어서 그남자애들이랑 놀때까지 핸드폰을안주겠대요 그래서 허탈해있다가 어깨동무한남자애가 끌고가더니 모르고 그남자애 실내화를 찢어버렸어요 그래서 좀미안해서 내꺼 실내화를좃져 근데 거기서부터였어요 제가요 막 욕하고 장난식으로말하고 집에가야댄다고 그러니까 그남자애들은 슬슬 재밌어지는거죠 그래서 핸드폰달라고하고 집갈라했는데 막 그남자애들이 키스해주면 보내주겠다 너진짜 가슴절벽이다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거에요 그래서 놀래서 밀쳤더니 막 그남자애가 나좋아한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모른다고하면서 끝까지 핸드폰달라했더니 나좋아한단애가 막안고 키스하자 이래요 그래서 내가빠져나올라고 앉았어요 앉는순간 미끌어져서 바닥에주저앉게되었는데 어떤남자애가 내옷에달려있는모자를 잡고 질질저를 끄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제가 한심하고 비참해보여서 일어나서 울면서 그자리피했어요 그원인제공인 내친구는 미안하다구하면서 계속달랬지만 진짜생각할수록 그남자애들 짜증나더라구요 막제머리 장난치듯 잡아당기지 않나 폭행하지않나 그리고 박촌이 옛날에 여자들이 그거하는 곳이었어요? 막집물어보길래 박촌이라고했는데 막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순간저두민망했져 근데 그남자애들도 우는내가 불쌍했는지 폰주드라구요 그래서 휴 살았다 희망이있었어이러면서 나와서 집에갈라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엠피가없는거에요 노래방에서 잠깐꺼냈었는데 노래방에놓고왔나 이러구 버스에서내렷어요 그래서 애들이랑다시노래방가는데 주인아줌마가 진짜 없다그래서 그남자애들이 훔쳐갔나 이생각했어요 그래서 막노래방의자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친구가 자기월급타면 물어주겠다 사주겠다 2달만기다려조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그때진짜 미안해서 ....ㅠㅠ 근데 진짜 너무 그래요 솔직히 남자애들다이래요? 정말 세상무섭다는거 처음알았구요 그남자애들 사이에서 빠져나왔을때 지옥갔다 천국온 느낌이었구요 하느님 부처님 산신령님 도깨비님 다감사할정도로의 기분이었구요 다신 세상만만하게 안볼꺼구요 이제 다시볼꺼에요 세상을 이제 집도 혼자다니기 무섭구요 집에가던 버스안에서 어떤아저씨가 내옆에앉았는데 교복치마가 유난히 짧아서 다 다리를 훓터보는데 예전에는 그냥욕으로 끝났지만 이젠 무서워서 울정도네요 지금쓰는 다이어리도 손떨려서 잘못썻지만 벌써여기까지썻네요 여태까지 읽어준 고마운일촌들 싸이인들 감사해요103
원래다그래요?
저요이제고등학교2학년을바라보고있는1학년인데요
오늘친구들이랑 놀았어요
근데친구한명이남자친구를부르겠대요
그래서 불러라 이랬어요
근데요 그남자애들이 좀늦어서
저랑친구들끼리 노래방에들어가서
노래부르고있는사이 그남자애들이왔어요
다노래방이끊나고 밖에나왔을때
그남자애들이4명있었어요
그중한명이 저한테 어깨동무하면서 밥사줄께 가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나집가야대는데 이랬더니
너낸 노래방만하고바로집가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끝까지가야한다고 혼난다고하면서
딱빠져나올라하는데 어떤또그중한명이
내꺼주머니에있던 핸드폰을뺏어서
그남자애들이랑 놀때까지 핸드폰을안주겠대요
그래서 허탈해있다가
어깨동무한남자애가 끌고가더니
모르고 그남자애 실내화를 찢어버렸어요
그래서 좀미안해서 내꺼 실내화를좃져
근데 거기서부터였어요
제가요 막 욕하고 장난식으로말하고
집에가야댄다고 그러니까 그남자애들은 슬슬 재밌어지는거죠
그래서 핸드폰달라고하고 집갈라했는데
막 그남자애들이 키스해주면 보내주겠다
너진짜 가슴절벽이다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거에요
그래서 놀래서 밀쳤더니 막 그남자애가 나좋아한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모른다고하면서 끝까지 핸드폰달라했더니
나좋아한단애가 막안고 키스하자 이래요
그래서 내가빠져나올라고 앉았어요 앉는순간 미끌어져서
바닥에주저앉게되었는데
어떤남자애가 내옷에달려있는모자를 잡고 질질저를 끄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제가 한심하고 비참해보여서
일어나서 울면서 그자리피했어요
그원인제공인 내친구는 미안하다구하면서
계속달랬지만 진짜생각할수록 그남자애들 짜증나더라구요
막제머리 장난치듯 잡아당기지 않나 폭행하지않나
그리고 박촌이
옛날에 여자들이 그거하는 곳이었어요?
막집물어보길래 박촌이라고했는데 막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순간저두민망했져
근데 그남자애들도 우는내가 불쌍했는지 폰주드라구요
그래서 휴 살았다 희망이있었어이러면서 나와서
집에갈라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엠피가없는거에요
노래방에서 잠깐꺼냈었는데 노래방에놓고왔나
이러구 버스에서내렷어요 그래서 애들이랑다시노래방가는데
주인아줌마가 진짜 없다그래서 그남자애들이 훔쳐갔나
이생각했어요
그래서 막노래방의자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친구가 자기월급타면 물어주겠다 사주겠다 2달만기다려조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그때진짜 미안해서 ....ㅠㅠ
근데 진짜 너무 그래요 솔직히 남자애들다이래요?
정말 세상무섭다는거 처음알았구요
그남자애들 사이에서 빠져나왔을때 지옥갔다 천국온 느낌이었구요
하느님 부처님 산신령님 도깨비님 다감사할정도로의 기분이었구요
다신 세상만만하게 안볼꺼구요
이제 다시볼꺼에요
세상을
이제 집도 혼자다니기 무섭구요
집에가던 버스안에서 어떤아저씨가 내옆에앉았는데
교복치마가 유난히 짧아서 다 다리를 훓터보는데
예전에는 그냥욕으로 끝났지만 이젠 무서워서 울정도네요
지금쓰는 다이어리도 손떨려서 잘못썻지만
벌써여기까지썻네요
여태까지 읽어준 고마운일촌들 싸이인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