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 할지 고민이 업는건 아니다.. 사는것 자체가

이수정2007.12.11
조회59
어떡해야 할지 고민이 업는건 아니다.. 사는것 자체가


어떡해야 할지

고민이 업는건 아니다..

사는것 자체가 행복하더라두

행복한 삶안에서도

이럴까 저럴까 하는

고민이 무지 많다....

힘들고 어려운 고민만 고민이 아니다..

 

그치만

아무런 고민이 업는것 같지만

속으론 아닌

그렇기에 스스로도 완전하게 속이고푼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맘에 괴로운 일이 있음

그연계성이 모든지 미쳐서

다른모든것들도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다 다운된다.....

근데 아무내색도 업시 혼자 끙끙 앓는 그런

독한 ~~~!!!

혼자서 고민하지말구

풀어서 나 이렇게 힘들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얼마나 상대방이 맘아푼지도 ㅠㅠㅠㅠ

얼마나 내속이 엉망인지도 말하고

나면 좀 덜어지지 않을까 ~~

 

이럴때 미쳐서 어디든지 뛰쳐

지금 처해있는곳에서

달아나고 싶다는거 안다...

그 무엇도 다 소용이 업고

좌절감 이란 쓴맛을 혼자서

또 맛보고 또 ________

이런건 안겪어보곤 이해하기 어렵겠지ㅣ

괜히 옆사람 힘들게 한다..

나 힘들단 말도 못하구

도와준다고하는것 조차

상대편을 힘들게 하는식이 되버리는

그런

이런 ~` 그래서 난 안되는가보다,,하고

지레 짐작 혼자서 낙심하고   ..

기운빼고 ~~~

그렇게 하지말자

나자신도 엄청 나게 소중한 존재란거

그래서 나 자신은

다른사람이 아무리 소중하게

사랑해준다고 해두

나머지 10%는 내가 채워야 한다...

난 나니까~~

내 밥을 옆사람이 대신먹어줄수없고

내 잠을 대신 자줄수 업으니

꼭 나여야 하는 이유가 넘 많다..

그런 기분에 휩싸이기

시작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즐기게 된다..

그러면 친구도 모두 다 귀찮게 되는

그런 지경이 된다...

자기가 자아를 망각하게 되면

자기스스로도 낙오한 자라고

낙인하게 된다...

그럼 한없는 바닥으로 추락해서

다시 올라올려고 해두

웃을려구 해도

웃어지지가 않은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다..

이게 우리가 말하는 소위  우울이란거~~

아무리 소리질러도

난 나일뿐 내가 나를 버리고도 살수 없는것 처럼

난 나를사랑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