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후보알바되다

하진성2007.12.12
조회38

어느날 아이큐 430 이라는 사람의 동영상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쓴웃음을 지으며 참 세상 많이 좋아졌네 이런 미친 동영상도 다 나오고 얼마나 많은 악플들이

달릴까 하긴 이런것도 자기 자신 홍보로는 그만이겠구나!  미친소리 좀더 들어보자 하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잠시뒤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박근혜씨와 청화대에서 결혼을

하겠답니다. 허걱 이또 무슨 개소리야!! 정말 미친놈 아니야 이거~~~멀쩡 하게 생겨서

어떻게 저런 황당한 소리를 할까 오링테스트를 할때는 정말이지 교주삘이 팍하니 오더라구요

 

박정희 비밀정책 보좌관! 이병철 양아들.부시대통령 단독 초청...사실을 알수 없는 많은 이야기들

마치 관객수 엄청날것 같은 영화의 시나리오를 미리 보는듯했습니다

 

이 미친놈 내일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나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같은 일반 서민들이야

명예회손이 무슨 상관있겠냐 만은 공인과 대기업을 상대로 저런 허무 맹랑한 이야기를

저리도 당당히 이야기를했으니 가만히 있겠냐 싶었죠.

 

하지만 다음날이 되도 그다음날이 되도 언론의 보도는 없었습니다.너무도 의아했습니다

물론 개소리라 생각하며 무시한다고도 생각했지만 그러기에는 허후보님의 몇장의 사진이 눈에

거슬렸습니다. 다정한 박근혜님과의 사진 각종 기념회 참관 사진들...

 

더욱더 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우선은 그가 발표한 공약들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제눈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친놈으로 바라보던 눈이 마음까지는 전달을 하지 못합니다

마음까지 이사람이 미친놈이다라는 사실을 전달하지 못하는것입니다

 

수많은 정책들을 수십번 읽어보며 내 나름대로 좋지않은 머리로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봤습니다

그래 이러한것들 실현할수 없다 미친놈은 미친놈일뿐이다 하지만 이분의 공약은 너무나도 앞뒤가 잘 맞아 떨어집니다.

이분의 정책은 시작부터 거짓이 없습니다 왜 실현이 가능한가를 명확히 분명히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든 일들을 본인 스스로가 아닌 국민과 함께 이루어 간다는 정책에서 이분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현재 여러후보님들의 정책은 모순입니다. 이유는 어떻게? 라는 질문을 국민이 하게 합니다.많은 좋은 정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어떻게로 일관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약속 지킬건데 하며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들은 알고 있어도 대답하지 못합니다 하겠다고 맹세하지도 못합니다.

많은 후보들이 약속만 하겠다 말합니다. 그이유는 약속은 깨트려 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의식을

줄이려는 마음을 이미 가지고 시작을 하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들의 모순이 들어납니다

 

그것은 바로 정당제의 문제입니다 이 정당제 제도가 있는한은 그들은 약속만 계속할뿐 목숨 걸고

맹세는 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만 되면 그만이라는것을 그약속들은 야당 때문에 좌파 때문에 누구 때문에 ....때문에라는 명분이 있기에 또다시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죄의식또한 사라지게 됩니다. 내탓이 아닌게 되어버리니까요.정당제는 지금에 정당들에게

서로 상생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하기에 이러한 정당제 제도는 관료주의 부패의 원흉입니다.그것을 문제 삼는 국회위원들은 지금것 하나도 없었습니다 철새들 마냥 이리옮기고 저리 옮기는 여기서 배불리 쳐먹고 옮겨서 또 터지게 먹는것이 그들에게는 특권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지금도 많은 후보들이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지키지도 않을 많은 약속들을...

 

그러나 이 정당제 제도를 폐지한다는 마치 공산 주의 같은 공약을 발표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허경영 후보입니다. 공산주의 같은 공약때문에 처음에는 믿음이 가지않았습니다

여지것 그렇게 배워왔으니까요 빨갱이는 나쁜놈이다 하는.하지만 나이가 드니 이러한 고정관념을 한번 깨보자하는 다른 시각이 생긴것 같습니다 배울건 배워보자는,트인 마인드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국회의원 자격 고시를 본다. 우스겟 소리로 들릴수있습니다. 그치만 이부분을을 여러번 읽게 되니 눈에 들어오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명예 입니다. 많은 지식을 선불해주는 좋은 책들에 언제나 빠지지 않고 들어있던 명언

돈보다 명예라는...그말... 그런것 같습니다 눈으로만 즐겼을뿐 각박한 세상 눈으로는 긍정을 해도

마음까지 그 긍정의 힘이 들어가지 못한것이 사실이었나 봅니다 너무도 당연한것을 우리는 그냥 지나쳐 살아왔습니다 .명예를 중요시하는 자는 어떠한 탐욕스러운것이 찾아와도 목숨과는 바꿀뿐

돈과는 바꾸지 않는다 합니다 이러한분들이 국회위원이 된다는것은 그야말로 우리가 가장 원하고

원하던 국회위원들 아니겠습니까.

 

좋지않은 머리로 여기까지 생각을 하게 되니 허후보님의 중산주위라는 개념이 조금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공산주위와 가장 큰 차이라면 그것은 국민의 참여권이 높은 것이었습니다

즉 하나라는  공동체 입니다 특권층이 있고 그밑의 평등이 아닌 물질적인 평등이 아닌 전체가 하나이며 공동체이며 위도 아래도 없는 마음의 평등 그것이 중산주의 라는것을 깨달으며

저는 허경영후보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그분의 마음에 끌려서 그렇게 이미 공동체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