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있어서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고, 저 문국현의 희망도 바로 여러분입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빡빡한 유세 일정 속에서, 가는 곳마다 환호해 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이, 저에게 천군만마와 같은 힘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춥고 눈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십 수백킬로의 먼 길을 마다 않고 달려와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인생 중 가장 길고도 험한, 그러나 가장 자랑스러웠던 신성한 시간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가 저를 바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께 마음속에서 간절하게 우러나는 감사의 뜻 한번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서로 뜨거운 악수 한번 건네지 못한 채, 매번 유세현장을 떠나면서 ‘문국현’을 외치며 환호해주는 여러분의 모습을 볼 때면, 죄송한 마음에 울컥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
깊게 패인 주름살에 농사일로 거칠어진 손을 내밀며 농촌을 살려달라고 말씀하신 어르신들.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실업을 없애달라고 절규하는 젊은이와 해고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25%이상이 휴폐업을 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달라며 저에게 보내는 간절한 호소와 격려를 저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지지자 여러분!
지금 새로운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문국현에 대한 지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두 자리수 지지율에 진입하였고, 민심의 밑바닥이 호응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3위 탈환은 시간문제이고, 머지않아 2위 추월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저를 지지하고 계신 한 사람이 열사람을 감동시킨다면 기적은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12월 19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람중심 진짜경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재창조하는 기적을 만들어 냅시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격려에 거듭 감사드리며,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언제까지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15일 창조한국당 대통령 후보 문국현
추신 : 후보님께서 대학로 현장에서 많은분들께서 함께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유세를 마치고 모두와 악수를 나누지 못한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셨습니다. 너무 많은분들께서 오셔서 혹시라도 사고가 날까 한분 한분 악수를 나누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대반전을 꾀하는 플래시몹 현장!!
'문국현이 대통령이래' 대반전 12월14일 모이자!
-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자!
- 온라인 1위가 오프라인도 1위다!
- 사표심리 방지
- 식스센스의 대 반전이 일어난다!
대대적인 플래쉬 몹과 크림슨(붉은계통)의 의상과, 6을 상징하는 소품, 후레쉬를 통해 내마음의 대통령을 만나는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 써 지지자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
1)장소 및 시간
서울 대학로 14일 금요일 8시
2. 행사내용
1) 전국 대도시 각 지역에서 동일한 행사
2) 후보의 영상을 전국 중계차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
▶후기
후보님이 드리는 글 원문
저를 뜨겁게 환호해주신 지지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고, 저 문국현의 희망도 바로 여러분입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빡빡한 유세 일정 속에서, 가는 곳마다 환호해 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이, 저에게 천군만마와 같은 힘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춥고 눈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십 수백킬로의 먼 길을 마다 않고 달려와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인생 중 가장 길고도 험한, 그러나 가장 자랑스러웠던 신성한 시간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가 저를 바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께 마음속에서 간절하게 우러나는 감사의 뜻 한번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서로 뜨거운 악수 한번 건네지 못한 채, 매번 유세현장을 떠나면서 ‘문국현’을 외치며 환호해주는 여러분의 모습을 볼 때면, 죄송한 마음에 울컥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
깊게 패인 주름살에 농사일로 거칠어진 손을 내밀며 농촌을 살려달라고 말씀하신 어르신들.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실업을 없애달라고 절규하는 젊은이와 해고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25%이상이 휴폐업을 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달라며 저에게 보내는 간절한 호소와 격려를 저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지지자 여러분!
지금 새로운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문국현에 대한 지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두 자리수 지지율에 진입하였고, 민심의 밑바닥이 호응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3위 탈환은 시간문제이고, 머지않아 2위 추월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저를 지지하고 계신 한 사람이 열사람을 감동시킨다면 기적은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12월 19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람중심 진짜경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재창조하는 기적을 만들어 냅시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격려에 거듭 감사드리며,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언제까지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15일
창조한국당 대통령 후보 문국현
추신 : 후보님께서 대학로 현장에서 많은분들께서 함께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유세를 마치고 모두와 악수를 나누지 못한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셨습니다. 너무 많은분들께서 오셔서 혹시라도 사고가 날까
한분 한분 악수를 나누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어제 현장을 찾아 주신 분들과 온라인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해달라고 연락을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