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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2007.12.16
조회
33
섭섭해 버렸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것도 아닌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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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해 버렸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것도 아닌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