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메모리즈6:♥첼로♥

임예지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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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이 바로 나의 현제의 첼로를 교회 강당에서..하는군아..

그때...

형이 나왔다..

짝짝짝!

박수소리와함께 그는 의자에안자 첼로를 왼쪽 어께에

대고 연주를 시작했다..

.........

몇분후 노래가끝나고 박수가이어졌다..

그다음 동생의 첼로를 발표하는 시간이였다..

짝짝짝!

박수가 이여지고 음악이 시작됬다...

....훌쩍..

관객들이

하나같이 울고있었다..

......그떄 형은 생각했다...

왜 관객들이울까?

아무리들어도 내 노래와 차이가 없는데 ...

내 첼로가 더 좋은데..무엇이 더 다른걸까..

......

노래가 끝나고

형은 동생을 불러 말했다...

나의 동생아...

너의 첼로연주에..

왜 사람들은 눈물을 흘릴까?

동생이 말했다..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나는 그냥

단지 첼로를

왼쪽어깨에가 기대는게 아니라

내 가슴에다 대고 연주하는걸...

-끝-

                                       -결론-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듣노라면

마음속 깊은곳가지 편암함을 느낀다..

첼로가 편안함은 뜨거운 여름 뒤에 오는 가을의

넉넉함을 닮았다.

첼로가 가을 햇살에 익는 곡식이나 과일처럼

겸손하고 따뜻한 풍요로움을 전해 준다는건..

아마도 연주자의 심장 가장 가까이에서 연주하는 악기라서 그런가본다는 생각이 든다...

심장의 언어로 말하는것...

그것이 바로 사랑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