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개인적인 입장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 어제 참 흥미로운 방송을 했다. 바로 무릎팍도사 문희준편...... 내용도.. 매우 흥미로운 내용들이었다. 내가 코멘트를 마~아~니~ 달고 싶었던 내용들이.. 일단 초반에 방송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들은.. ‘우리 문보살 군대가서 고생좀 많이 했구나~’ ‘아.. 집안이 어려웠었네~’ 이런 문희준의 인간적인면들이 보였다.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것... 바로 마지막 문희준과 10만 안티들......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눈에 불을 키고 방송에 집중하였다. 방송을 보면서 느낀건.. ‘아!! 저런 루머도 있었네!!’ ‘오이 3개먹었다는건 알아도 록이 배고픈 음악.. 그런 루머도 있었어?’ 즉, 아주 새로운 루머들을 접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난 ‘문희준 안티’지만 정작 문희준의 루머를 모른다?? 그럼 왜 내가 문희준을 싫어하는가? 내가 왜 ‘문희준 안티’가 되었던가? 자!! 이제 본격적으로 ‘문희준 안티’의 이유 있는 말을 들어볼까? 사실 난 처음부터 ‘문희준 안티’가 아니었다. 87년생인 나는 H.O.T가 한참 활동하던 시기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보냈고, 나도 캔디, 아이야, 빛 등 많은 H.O.T음악을 듣고 자랐다. 그럼 언제부터 내가 '문희준 안티'가 되었던가? 그건 문희준이 솔로음반을 들고 나왔을 때 이다. 문희준 솔로 1집.. 한마디로 ‘괜.찮.다.’ 타이틀곡이었던 'Alone'은 꽤 괜찮은 POP음악이었다. (참고로 앨범도 샀다.) 1집을 들으며, ‘아,, 작사작곡을 전부터 하던 얘라 그런지, 발라드풍의 음악은 진짜 괜찮은데? POP은 그래도 문희준이 좀 만들줄 아네.’ 라는 매우 긍정적인 느낌을 가졌다. 하지만 1집을 발매하고서인가? 발매할 때 인가? 문희준이 아주 충격적인 말을 했다. ‘록'을 하고 싶다??????’ 여기서 내가 가장 문희준에게 묻고 싶은말.. ‘Alone이 록이야? 저기, 님하 록의 기본은 아세요?’ 뭐, 1집은 그렇다치고 (어제 방송보니 1집을 록음악이라고 했던 말은 루머였던것 같다.) 이젠 2집을 말해볼까??? 문희준의 2집을 듣고 느낀것은.. ‘이 따위가 록이야?’ 어디서 하드코어 짝뚱을, 아니 진짜 철지난 헤비메탈을 그것도 짝뚱으로 만든 음반... 내가 생각하기에는 문희준의 안티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 그리고 나서 3집.. 진짜 헛웃음 나오던데.. 3집때가 안티의 가장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자, 대충 문희준의 솔로음반을 말해보았는데.. 어제 문희준의 고민이 말하는게 두렵다고 했다. 왜 두려워 하나? 안티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리고 루머도!! 대표적인 예로서 축구선수 이천수를 들어보자. 이천수의 안티?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많을것 같은데.. 인간성 없고, 싸가지 없고... 이게 지금 이천수의 이미지 아닌가? 그런데 이천수가 아무리 루머가 많고, 안티가 많은들.. 문희준만 할까~~~ 문슨말인지 이해가 되나? 이천수는 축구선수이다. 아! 안티가 많은 축구선수!!! 문희준은 록커이다! 역시 안티가 많은 록커!!! 차이점은.. 이천수는 축구를 잘한다. 하지만 문희준은..?????? 위에서 말했듯이 문희준이 하는 록은.. 글쎄......... 즉 내말은 문희준의 10만안티설의 그 시작은 문희준에게 있다는 것이다. 뭐,, 문희준의 노력이나, 음악을 사랑하는거~ 이미 알고있다. 문희준이 3집을 들고나왔을때 그가 록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수 있었다. 하지만 듣는 리슨어들이 인정하지 않는 록이라.. 진짜 문제있는거 아닌가? 이천수의 안티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 ‘이천수 걔 싸가지 없잖아? 난 그래서 싫어!’ 하지만 이천수는 축구를 잘하는데? 이천수가 얼마나 열심히 뛰는데~ 골도 잘넣어~ 이천수 없으면 그 자리 누가 매꿔? 이천수만한 얘들.. 드믈다~~ 박지성 혼자뛰기에는 너무 힘들고~ 이천수같이 한번 휘졌는 애가 필요해~ 이천수 없으면 힘들어~~~~ 이렇게 말하면.. 안티들은.. ‘그,그래도 난 이천수 싫어!’ 그냥 마냥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수 없지!! 그럼 이젠 문희준 으로 넘어가 볼까? 나 같은 ‘문희준 안티’가 ‘난 문희준 싫어! 왜냐면 문희준은 가수인데, 록하고 싶다는 얘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이 진짜 말도 않되는 록같지도 않은 음악만 들고 나오잖아? 내가 록에대해서 잘 알지 못해도, 문희준 음악은 아니야~ 걔가 록커야? 웃겨!!’ 즉, 싫어할 껀덕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껀덕지가 있는 상태에서 문희준 루머가 합쳐지고, 안티는 일파만파 늘어나고, 뭘 모르는 초딩 중딩 들은 이런거 가지고 장난치고, 다시 루머는 늘어나고..................................... 안티는 10만명 까지.. 이해 하겠는가? 문희준이 왜 그렇게 안티가 많은지를.. 그럼 문희준 음악을 한번 다시 말해보자. 문희준 음악을 문제점이 무엇인지.. 일단 가장 중요한 문제점은 문희준은 자신의 한계를 모른다! 가수는 자신의 한계를 알고, 그 한계를 뛰어넘던지, 아님 그 한계만큼 하던지.. 아님 그 한계를 뛰어넘는 편곡으로 곡을 만들던지...... 같은 록음악을 하는 서태지와 비교를 해보자. 난 서태지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서태지가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서태지는 노래는 못부른다. 오히려 서태지가 발굴한 넬과 피아가 노래는 훨씬 더 잘 부른다. 그런데 서태지는 자신의 가창력을 커버할수 있는 곡을 만든다. 만일 자신의 가창력이 100중 70정도라면 서태지는 그 70을 100으로 들릴수 있는 곡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리곤 자신의 가창력의 70을 다 사용한다. (사실 가신의 가창력실력을 다 사용하는 가수는 드믈다. 지금까지 별로 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서태지는 천재다. 그리고 서태지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장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편곡한다는 것이다. 외국의 POP음악도, 힙합도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서 결국 문화대통령으로 자리 잡았었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록 또한 ‘감성코어’로서 승화시켰다. 팬이라서 이런말 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소름이 끼칠정도로 서태지는 음악적인 재능을 타고 났으며 그 재능을 더욱더 발전시켜 ‘감성코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그럼 문희준은..? 가창력.. 내가 듣기로는 100중 최소 50정도? 그럼 음악적 센슨... 왜사냐건 웃지요 정도? 하드코어를 하고 싶어하는건 충분히 알겠는데, 좋아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문희준은 그걸 모른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서태지도 하드코어를 좋아한다. ‘울트라맨이야’같이.. 하지만 서태지와 하드코어는 목소리도 이미지도 맞지 않는다. 뭐 ‘울트라맨이야’도 자신의 스타일로 풀어나간 노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드코어는 서태지와 맞지 않는 옷이다. 하지만 감성코어는 정말 서태지스러운 음악이다. 문희준과 하드코어는 맞지 않는 옷이다. 하드코어는 엄청난 체력과 가창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문희준이 그런 체력은 가졌을지 몰라도 가창력은 솔직히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렇다고 서태지처럼 자신의 가창력을 숨길정도로의 음악적인 재능을 문희준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문희준은 록을 포기해야 할까? 록도 많은 종류가 있다. 위에서 얘기 하지 않았지만, 문희준4집의 경우 좀 록에 가까운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4집중 특히 괜찮았던 음악이 ‘기억이라는 작은 마을’이었다. 사실 문희준의 장점중 하나가 그 깨끗한 미성이다. 이승환이나 서태지 못지 않는 미성을 가지고 있다. 왜 그 장점을 썩히고 있나? 그 미성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록을 하면 되는것 아닌가? 뭐 구지 하드코어를 하겠다면 말리지는 못하겠지만.. 하드코어를 하려면 그에 걸맞는 가창력을 키워라!! 앞에서도 말했듯이 하드코어는 엄청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00중 적어도 60이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희준은 아직 50정도 밖에 본적이 없다. 어제 문희준이 이런 말을 했다. 음악이지 음학이 아니지 않냐고.. 그렇다. 나도 그말에는 동감이다. 그러니 우리 리슨어들도 같이 즐길고 공감할수 있는 음악을 가지고 컴백해라. 그때까지 난 계속 ‘문희준 안티’로 남을 것 이다. 분발해라!! 10만 안티설을 잠재울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오직 음악뿐이니!! 좋은 음악을 들고 와라!!2
무뇌충에서 문보살로..??<무플팍도사 문희준편>
일단 저의 개인적인 입장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
어제 참 흥미로운 방송을 했다.
바로 무릎팍도사 문희준편......
내용도.. 매우 흥미로운 내용들이었다.
내가 코멘트를 마~아~니~ 달고 싶었던 내용들이..
일단 초반에 방송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들은..
‘우리 문보살 군대가서 고생좀 많이 했구나~’
‘아.. 집안이 어려웠었네~’
이런 문희준의 인간적인면들이 보였다.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것...
바로 마지막 문희준과 10만 안티들......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눈에 불을 키고 방송에 집중하였다.
방송을 보면서 느낀건..
‘아!! 저런 루머도 있었네!!’
‘오이 3개먹었다는건 알아도 록이 배고픈 음악..
그런 루머도 있었어?’
즉, 아주 새로운 루머들을 접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난 ‘문희준 안티’지만 정작 문희준의 루머를 모른다??
그럼 왜 내가 문희준을 싫어하는가?
내가 왜 ‘문희준 안티’가 되었던가?
자!! 이제 본격적으로 ‘문희준 안티’의
이유 있는 말을 들어볼까?
사실 난 처음부터 ‘문희준 안티’가 아니었다.
87년생인 나는 H.O.T가 한참 활동하던 시기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보냈고,
나도 캔디, 아이야, 빛 등 많은 H.O.T음악을 듣고 자랐다.
그럼 언제부터 내가 '문희준 안티'가 되었던가?
그건 문희준이 솔로음반을 들고 나왔을 때 이다.
문희준 솔로 1집.. 한마디로 ‘괜.찮.다.’
타이틀곡이었던 'Alone'은 꽤 괜찮은 POP음악이었다.
(참고로 앨범도 샀다.)
1집을 들으며, ‘아,, 작사작곡을 전부터 하던 얘라 그런지, 발라드풍의 음악은 진짜 괜찮은데?
POP은 그래도 문희준이 좀 만들줄 아네.’
라는 매우 긍정적인 느낌을 가졌다.
하지만 1집을 발매하고서인가? 발매할 때 인가?
문희준이 아주 충격적인 말을 했다.
‘록'을 하고 싶다??????’
여기서 내가 가장 문희준에게 묻고 싶은말..
‘Alone이 록이야? 저기, 님하 록의 기본은 아세요?’
뭐, 1집은 그렇다치고
(어제 방송보니 1집을 록음악이라고 했던 말은 루머였던것 같다.)
이젠 2집을 말해볼까???
문희준의 2집을 듣고 느낀것은..
‘이 따위가 록이야?’
어디서 하드코어 짝뚱을,
아니 진짜 철지난 헤비메탈을 그것도 짝뚱으로 만든 음반...
내가 생각하기에는 문희준의 안티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
그리고 나서 3집.. 진짜 헛웃음 나오던데..
3집때가 안티의 가장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자, 대충 문희준의 솔로음반을 말해보았는데..
어제 문희준의 고민이 말하는게 두렵다고 했다.
왜 두려워 하나? 안티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리고 루머도!!
대표적인 예로서 축구선수 이천수를 들어보자.
이천수의 안티?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많을것 같은데..
인간성 없고, 싸가지 없고... 이게 지금 이천수의 이미지 아닌가?
그런데 이천수가 아무리 루머가 많고, 안티가 많은들..
문희준만 할까~~~
문슨말인지 이해가 되나?
이천수는 축구선수이다. 아! 안티가 많은 축구선수!!!
문희준은 록커이다! 역시 안티가 많은 록커!!!
차이점은..
이천수는 축구를 잘한다.
하지만 문희준은..??????
위에서 말했듯이 문희준이 하는 록은.. 글쎄.........
즉 내말은 문희준의 10만안티설의 그 시작은
문희준에게 있다는 것이다.
뭐,, 문희준의 노력이나, 음악을 사랑하는거~ 이미 알고있다.
문희준이 3집을 들고나왔을때
그가 록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수 있었다.
하지만 듣는 리슨어들이 인정하지 않는 록이라..
진짜 문제있는거 아닌가?
이천수의 안티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 ‘이천수 걔 싸가지 없잖아? 난 그래서 싫어!’
하지만 이천수는 축구를 잘하는데?
이천수가 얼마나 열심히 뛰는데~ 골도 잘넣어~
이천수 없으면 그 자리 누가 매꿔?
이천수만한 얘들.. 드믈다~~
박지성 혼자뛰기에는 너무 힘들고~
이천수같이 한번 휘졌는 애가 필요해~
이천수 없으면 힘들어~~~~
이렇게 말하면.. 안티들은.. ‘그,그래도 난 이천수 싫어!’
그냥 마냥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수 없지!!
그럼 이젠 문희준 으로 넘어가 볼까?
나 같은 ‘문희준 안티’가 ‘난 문희준 싫어!
왜냐면 문희준은 가수인데,
록하고 싶다는 얘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이
진짜 말도 않되는 록같지도 않은 음악만 들고 나오잖아?
내가 록에대해서 잘 알지 못해도,
문희준 음악은 아니야~ 걔가 록커야? 웃겨!!’
즉, 싫어할 껀덕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껀덕지가 있는 상태에서 문희준 루머가 합쳐지고,
안티는 일파만파 늘어나고,
뭘 모르는 초딩 중딩 들은 이런거 가지고 장난치고,
다시 루머는 늘어나고.....................................
안티는 10만명 까지..
이해 하겠는가?
문희준이 왜 그렇게 안티가 많은지를..
그럼 문희준 음악을 한번 다시 말해보자.
문희준 음악을 문제점이 무엇인지..
일단 가장 중요한 문제점은 문희준은 자신의 한계를 모른다!
가수는 자신의 한계를 알고,
그 한계를 뛰어넘던지, 아님 그 한계만큼 하던지..
아님 그 한계를 뛰어넘는 편곡으로 곡을 만들던지......
같은 록음악을 하는 서태지와 비교를 해보자.
난 서태지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서태지가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서태지는 노래는 못부른다.
오히려 서태지가 발굴한 넬과 피아가 노래는 훨씬 더 잘 부른다.
그런데 서태지는 자신의 가창력을 커버할수 있는 곡을 만든다.
만일 자신의 가창력이 100중 70정도라면
서태지는 그 70을 100으로 들릴수 있는 곡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리곤 자신의 가창력의 70을 다 사용한다.
(사실 가신의 가창력실력을 다 사용하는 가수는 드믈다.
지금까지 별로 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서태지는 천재다.
그리고 서태지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장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편곡한다는 것이다.
외국의 POP음악도, 힙합도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서
결국 문화대통령으로 자리 잡았었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록 또한 ‘감성코어’로서 승화시켰다.
팬이라서 이런말 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소름이 끼칠정도로
서태지는 음악적인 재능을 타고 났으며
그 재능을 더욱더 발전시켜
‘감성코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그럼 문희준은..?
가창력.. 내가 듣기로는 100중 최소 50정도?
그럼 음악적 센슨... 왜사냐건 웃지요 정도?
하드코어를 하고 싶어하는건 충분히 알겠는데,
좋아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문희준은 그걸 모른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서태지도 하드코어를 좋아한다.
‘울트라맨이야’같이..
하지만 서태지와 하드코어는 목소리도 이미지도 맞지 않는다.
뭐 ‘울트라맨이야’도 자신의 스타일로 풀어나간 노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드코어는 서태지와 맞지 않는 옷이다.
하지만 감성코어는 정말 서태지스러운 음악이다.
문희준과 하드코어는 맞지 않는 옷이다.
하드코어는 엄청난 체력과 가창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문희준이 그런 체력은 가졌을지 몰라도
가창력은 솔직히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렇다고 서태지처럼 자신의 가창력을 숨길정도로의
음악적인 재능을 문희준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문희준은 록을 포기해야 할까?
록도 많은 종류가 있다.
위에서 얘기 하지 않았지만,
문희준4집의 경우 좀 록에 가까운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4집중 특히 괜찮았던 음악이 ‘기억이라는 작은 마을’이었다.
사실 문희준의 장점중 하나가 그 깨끗한 미성이다.
이승환이나 서태지 못지 않는 미성을 가지고 있다.
왜 그 장점을 썩히고 있나?
그 미성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록을 하면 되는것 아닌가?
뭐 구지 하드코어를 하겠다면 말리지는 못하겠지만..
하드코어를 하려면 그에 걸맞는 가창력을 키워라!!
앞에서도 말했듯이 하드코어는
엄청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00중 적어도 60이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희준은 아직 50정도 밖에 본적이 없다.
어제 문희준이 이런 말을 했다.
음악이지 음학이 아니지 않냐고..
그렇다. 나도 그말에는 동감이다.
그러니 우리 리슨어들도 같이 즐길고
공감할수 있는 음악을 가지고 컴백해라.
그때까지 난 계속 ‘문희준 안티’로 남을 것 이다.
분발해라!!
10만 안티설을 잠재울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오직 음악뿐이니!!
좋은 음악을 들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