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엄마의 아름다운 기도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습니다.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과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사는 사람.때로 당신이 허비하고 있는 하루가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하루일 수도 있습니다. ‘사르코 마리 투스’라는 병이 있습니다.1886년 프랑스인 사르코와 마리 그리고 영국인 투스에 의해 알려져서‘사르코 마리 투스’라 불리었는데손과 발의 근육이 점점 약해져서 결국에는 걷지도 못하고손도 사용하기 힘들어지는 희귀병입니다.그 병에 걸린 스무 살 젊은 엄마가 있습니다.50% 유전될 확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하나님께 기도를 하며 아들을 낳았습니다.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50%의 확률이 아이에게 적중했습니다.아이가 엄마의 병을 물려받자 남편은 그만그들 곁을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아프고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그 둘에게하나님은 미소를 주셨습니다.절대로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매일매일을 기적이라 생각하며 오히려 태어남에 감사하고가난한 이웃들에 봉사하며 행복과 미소를 전하는,세상에서 제일 예쁜 스물일곱 살 엄마와세상에서 제일 착한 여섯 살짜리 아들.희망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요.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고난 속에서도신이 자신에게 준 선물을 찾아내는 것.부산시 진구 개금동모래사막에 빠져 들어가듯이 근육이 점점 굳어가는‘사르코 마리 투스’ 라는 병 속에도 미소를 지으며아픔을 행복과 희망으로 바꾼 스무 살 엄마 이영화 그녀는 기도합니다.“아픔이 용서로 바뀔 때 희망이 찾아옵니다.세상에 미소만 지을 수 있어도 희망입니다.” 매일의 일상 속에서도 기적을 느끼고신이 당신에게만 준 선물을 발견하는희망이 있는 2008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엄마의 기도> 저자 이영화 씨와 아들 임서준.3
엄마의 기도
스무 살 엄마의 아름다운 기도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습니다.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과 하루하루를 기적
처럼 사는 사람.
때로 당신이 허비하고 있는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하루일 수도 있습니다.
‘사르코 마리 투스’라는 병이 있습니다.
1886년 프랑스인 사르코와 마리 그리고 영국인 투스에 의해 알려져서
‘사르코 마리 투스’라 불리었는데
손과 발의 근육이 점점 약해져서 결국에는 걷지도 못하고
손도 사용하기 힘들어지는 희귀병입니다.
그 병에 걸린 스무 살 젊은 엄마가 있습니다.
50% 유전될 확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며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50%의 확률이 아이에게 적중했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병을 물려받자 남편은 그만
그들 곁을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아프고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그 둘에게
하나님은 미소를 주셨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을 기적이라 생각하며 오히려 태어남에 감사하고
가난한 이웃들에 봉사하며 행복과 미소를 전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스물일곱 살 엄마와
세상에서 제일 착한 여섯 살짜리 아들.
희망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고난 속에서도
신이 자신에게 준 선물을 찾아내는 것.
부산시 진구 개금동
모래사막에 빠져 들어가듯이 근육이 점점 굳어가는
‘사르코 마리 투스’ 라는 병 속에도 미소를 지으며
아픔을 행복과 희망으로 바꾼
스무 살 엄마 이영화 그녀는 기도합니다.
“아픔이 용서로 바뀔 때 희망이 찾아옵니다.
세상에 미소만 지을 수 있어도 희망입니다.”
매일의 일상 속에서도 기적을 느끼고
신이 당신에게만 준 선물을 발견하는
희망이 있는 2008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엄마의 기도> 저자 이영화 씨와 아들 임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