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 없어.. 아무도 없어.. 내 마음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사랑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꿈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감정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존재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기억 따위 알아 줄 사람.. 그래 알아.. 아무도 알아 줄 사람 없다는걸.. 아무도 몰라 준 다는것을 .. 내 자신조차 알지 못하는 이 세상에 다른 사람을 알아주는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하지만 난 그래도 누군가 날 알아주길 바래왔어.. 이기적이고 아둔한 인간이라 욕해도 좋아.. 그렇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욕하지 말아줘.. 난 어리광 피우려 누군가가 날 알아주길 바래왔던 게 아냐 난 그저 사랑에 목마른 가련한 인간이였을 뿐이였어.. 이런 아둔한 자에게는 작은 호의 조차 베풀 수 없는건가..? 그렇게 난 사랑을 잊었어.. 다른 이들처럼 날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는 고독한 이세계에서 다도 다른사람을 사랑하는것을 잊었어.. 맨 처음 내가 사랑을 몰랐었던 아이였었던 때로 돌아가서말이야.. 처음부터 그래왔으니까.. 처음부터 그래왔기 때문이니까.. 아무렇지 않을 꺼라 생각했었어.. 정말 완벽하게 잊었다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지금.. 난 뭐지..? 이제와서 그러는건 뭐야..? 정말 바보 같잖아.. 왜 새삼스레 사랑받고 싶어하는 건데..? 왜 갑자기 사랑을 그리워 하는건데..? 누군가의 호의를 멋대로 사랑이라 착각하고 좋아하지마.. 혼자 좋아하고 혼자 끝내는 바보같은 실연은 그만둬.. 사랑받지 못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자꾸 그렇게 추잡하게 매달리지 말란말이야..!! 어차피.. 아무도 없을텐데.. 날 알아 줄 사람.. 날 사랑해 줄 사람.. 어차피.. 아무도...없을텐데.. 아무도..없는데.. 8
없어... 아무도..
없어 없어.. 아무도 없어..
내 마음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사랑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꿈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감정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존재 따위 알아 줄 사람..
내 기억 따위 알아 줄 사람..
그래 알아.. 아무도 알아 줄 사람 없다는걸..
아무도 몰라 준 다는것을 ..
내 자신조차 알지 못하는 이 세상에
다른 사람을 알아주는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하지만 난 그래도 누군가 날 알아주길 바래왔어..
이기적이고 아둔한 인간이라 욕해도 좋아..
그렇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욕하지 말아줘..
난 어리광 피우려 누군가가 날 알아주길 바래왔던 게 아냐
난 그저 사랑에 목마른 가련한 인간이였을 뿐이였어..
이런 아둔한 자에게는 작은 호의 조차 베풀 수 없는건가..?
그렇게 난 사랑을 잊었어..
다른 이들처럼 날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는 고독한 이세계에서
다도 다른사람을 사랑하는것을 잊었어..
맨 처음 내가 사랑을 몰랐었던 아이였었던 때로 돌아가서말이야..
처음부터 그래왔으니까..
처음부터 그래왔기 때문이니까..
아무렇지 않을 꺼라 생각했었어..
정말 완벽하게 잊었다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지금.. 난 뭐지..?
이제와서 그러는건 뭐야..? 정말 바보 같잖아..
왜 새삼스레 사랑받고 싶어하는 건데..?
왜 갑자기 사랑을 그리워 하는건데..?
누군가의 호의를 멋대로 사랑이라 착각하고 좋아하지마..
혼자 좋아하고 혼자 끝내는 바보같은 실연은 그만둬..
사랑받지 못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자꾸 그렇게 추잡하게 매달리지 말란말이야..!!
어차피.. 아무도 없을텐데..
날 알아 줄 사람..
날 사랑해 줄 사람..
어차피.. 아무도...없을텐데..
아무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