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930604 SMAP - はじめての夏

문호연2008.01.04
조회86

はじめての夏

[하지메테노나츠 / 첫 여름]


自転車を立て掛けて 夏草の土手に座った
지텐샤오타테카케테 나츠쿠사노도테니스왓타

자전거를 세워두고 여름풀이 무성한 둑에 앉았어
話にうなずく君の向こう 電車が川を渡ってく

하나시니우나즈쿠키미노무코- 덴샤가카와오와탓테쿠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는 너의 저편에 전차가 강을 건너고 있어
突然夕立ちに追われて 逃げ込んだ鉄橋の下

토츠젠유-타치니오와레테 니게콘다텟쿄-노시타
갑작스런 소나기에 쫓겨서 몸을 피했던 철교의 아래
息が止まるほど君のことずっと見てた....

이키가토마루호도키미노코토즛토미테타....
숨이 멈출 정도로 너를 계속 보고있었어....

 

 

せつないこの気持ち 素直につたえるよ

세츠나이코노키모치 스나오니츠타에루요
애달픈 이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게
君に何も言えなかったら 後悔しそうさ

키미니나니모이에나캇타라 고-카이시소-사
너에게 무엇도 말하지 못한다면 후회할 것 같아
僕は特別の恋なんて 望んでなんかいないよ

보쿠와토쿠베츠노코이난테 노존데난카이나이요
난 특별한 사랑같은거 바라지 않아
君の涙を指でぬぐえる そんな距離にいつもいたい

키미노나미다오유비데누구에루 손나쿄리니이츠모이타이
너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그런 거리에 언제나 있고싶어
空は晴れて 夏がやってくる

소라와하레테 나츠가얏테쿠루
하늘은 맑게 개이고 여름이 오고있어

 

 

夕暮れの野球場 スタンドには誰もいない

유-구레노야큐-죠- 스탄도니와다레모이나이
해질녘의 야구장 스탠드에는 누구도 없어
君は水たまり避けて歩く 僕のシャツをつかみながら

키미와미즈타마리사케테아루쿠 보쿠노샤츠오츠카미나가라
너는 내 셔츠를 움켜쥐면서 웅덩이를 피해서 걸었어
一緒に君といるだけで いつもの風景も違う
잇쇼니키미토이루다케데 이츠모노후-케이모치가우

너와 함께 있는것 만으로 언제나의 풍경도 달라보여
不意に友達が恋人に変わる そして....

후이니토모다치가코이비토니카와루 소시테....
뜻밖에 친구가 연인으로 변해 그리고....

 

 

せつないこの気持ち 素直につたえたとき

세츠나이코노키모치 스나오니츠타에타토키
애달픈 이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을 때
「ありがとう」って僕の肩に頬寄せてくれたね

「아리가토-」테보쿠노카타니호호요세테쿠레타네
「고마워」라며 내 어깨에 부드럽게 볼을 대었지
僕は特別な恋なんて 望んでなんかいないよ

보쿠와토쿠베츠나코이난테 노존데난카이나이요
난 특별한 사랑같은거 바라지 않아
だけど今から君がいちばん ああ 大切な人になる

다케도이마카라키미가이치방 아아타이세츠나히토니나루
하지만 이제부터 네가 제일 소중한 사람이 될거야
君と過ごす 夏がやってくる

키미토스고스 나츠가얏테쿠루
너와 함께 보낼 여름이 오고있어

 


せつないこの気持ち 素直につたえるよ

세츠나이코노키모치 스나오니츠타에루요
애달픈 이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게
君に何も言えなかったら 後悔しそうさ

키미니나니모이에나캇타라 고-카이시소-사
너에게 무엇도 말하지 못한다면 후회할 것 같아
僕は特別の恋なんて 望んでなんかいないよ

보쿠와토쿠베츠노코이난테 노존데난카이나이요
난 특별한 사랑같은거 바라지 않아
君の涙を指でぬぐえる そんな距離にいつもいたい

키미노나미다오유비데누구에루 손나쿄리니이츠모이타이
너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그런 거리에 언제나 있고싶어
空は晴れて 夏がやってくる

소라와하레테 나츠가얏테쿠루
하늘은 맑게 개이고 여름이 오고 있어

 


「これから初めて僕達の夏がやってくるよ」

「코레카라하지메테보쿠타치노 나츠가얏테쿠루요」
「이제부터 처음 맞는 우리들의 여름이 오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