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들이 제 속사정을 알아 주는 사람 없어서 여기에 올려요.. 전 친구 일로 고민하는데... 여기에 이런 이야기 올려두 되는지 모르겟네요... 정말 어이 없어서... 제 친구중에 김 ㅇㅇ 양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김양은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연락을 해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저랑 같이 살게 되엇습니다... 그런데요.. 이 친구의 어이없는 행동에 전 놀랠수밖에 없었습니다.. 첫 날은 너무 피곤해서 금방 잠이 들엇죠... 근데 어디서 소름이 끼치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습니다..(제가 잠귀가 밝아서..ㅜㅜ) 그래서 옆집인가 해서 그냥 자려고 했지만 옆집이 아닌 바로 옆에서 들리는 소리였던 것입니다.. 알고보니 그 김양이 이를 갈아서 내는 소리엿어요... 그래도 너무 많이 피곤햇는지 곤히 잠든 친구를 깨울수 없어서 그냥 다시 잘까 햇지만 잠을 커녕 그대로 하루를 꼬박 샜습니다.. 그래서 담날 아침에 잠이 들고... 저녁에 일어났습니다.. "이젠 안그러겠지?" 하면서 잠이 들려던 찰나... 또 새벽에 들리는 소리...ㅜㅜ 그래서 담날 아침에 친구에게 그랫습니다... 치아 교정하는게 어떻겟냐고... 그랫더니 제 앞에선 그럴꺼라고 화나는 내색조차 안하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도 없이 다른곳에서 자고 오는것이였습니다... 전 그 날 저녁에 들어오지 않은 친구땜에 찾아다니고 여기저기 헤메며 다녓죠.. 여기저기 갈만한곳은 찾았지만 아무곳에도 없더군요.. 너무 걱정햇는데.. 그 담날 저녁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문도 열어주고.. 추웠는지 손도 얼어 있더라구요... 밤새 어디에 잇었는지... 걱정한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ㅜㅜ 그래도 알겟지 하면서 다음부턴 안그러겟지 했지만... 어느날 또 아무말 없이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흔적이라도 잇을까 해서 찾던중에 친구가 이런말을 남겼더군요.. " ㅇㅇ야.. 나 잠깐 바람좀 쐬고 올께.. 친구는 안만나니깐 걱정말어.." 이 쪽지 한장을 남기고 휑하니 사라져 버린 친구로 인해서 늦게라도 들어오겟지 햇지만 그 날 저녁... 친구는 오지 않앗습니다... 또 얘가 어디로 갔나 싶었죠.... 친구의 아는 친구들 연락처도 모르는 저에겐 아주 미치는 일이죠.. 그래서 몇일째 걱정만 하고 살던 어느날... 친구를 버ㅇ버ㅇ 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ㅇㅇ아.. 너 어디야???" 하고 보냇지만... 아무말 없는 친구... 속이 아주 새까맣게 탔죠... 답답해서... 그래도 침착하게 마음을 잡고 다시 친구에게 쪽지를 보냇지만.. 이번엔 나가더라구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햇는지.. 몇일 후엔 자기꺼 물건을 가지러 오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어디 직장이라도 얻어서 나간줄 알앗지만... 친구가 아는 친구의 집에서 지낸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줄 알고 제가 보내겟습니까... 그래도 전 아무리 고등학교때 동창이라지만.. 그래도 무슨 한 마디 상의도 없이..그렇게 정하는게 어딧냐구요... 할 수 없이 친구의 물건을 챙겨서 친구가 잇는곳으로 갓습니다... 가서 친구를 기다렸죠.... 하지만 나타나지도 않는 친구... 지하철도 끊기기 전에 집으로 돌아갈 생각에 친구의 물건은 지하철 물건 보관함에 넣어두고 열쇠를 가지고 집으로 다시 돌아 왓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손에는 저희집 열쇠와 제가 빌려준 가방이 있거든요... 이렇게 울화통이 터지는 날이 어딨을까요.. 그래서 친구에게 물건위치를 알려 주려고 하면서 이야기도 하려구 다시 버ㅇ버ㅇ 에 접속을 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친구는 접속이 되어 잇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물건 위치를 알려주고.. 진짜... 간절히 부탁하면서 다시 돌아오라고 그랬지만... 그 친구의 한마디는 저에게 아주 충격적인 말이엿습니다... ";;;ㄷㄷ; 내친구가 좀 잘해주거든;;;미안해 ㅇㅇ야" 이말은 제가 친구에게 아주 못되게 했다는 소리 아닌가요??? 전 진짜... 친구에게 밥도 사주고 먹고 싶은거 잇으면 다 사주고 필요한거 잇으면 그것도 다 사줬는데... 다른 친구에겐 "애가 스트레스가쌓엿다고 저한테 직접 말할정도에요." 이런말을 했더라구요.. 참.... 챙겨준것도 잘못인가요??? 필요한거 사줘도 잘못인가요??? 왜 제가 이런 굴욕을 당해야 하는지... 글고 친구 치아땜에 교정하라는것도 잘못인가요?? 알고보니 그 친구가 치아 문제로 이야기 하는거 싫어 한다더군요.. 저 사실 그 이야기는 몰랐습니다... 아예 첨 듣는 소리라구요... 얼척이없어서.... 저 왜 이래야 하죠??? 왜 제가 저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들어야 하냐구요.. 게다가 오늘은 친구에게 절 나쁜 친구로 만들어서 제가 한소리 햇지만.. 솔직히 친구사이에 나쁜일 있으면 찝찝하고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전 그 불편함 없애려고 말한게 " 니가 날 나쁜년으로 만들엇냐 니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햇습니다... 그랫더니 친구의 말은.. "무슨말이야설마 ;;ㄷㄷ;그래도 싸가지없게 말하지마;;" 제가 말한게 싸가지 없게 말한건가요??? 제 성격은 할말 안할말 다 하는 성격이라서요.. 괜히 좀 안좋은 이야기를 듣게 되면 너무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친구 분이 하신 말이.. "내친구가 그랫어못난대로 ...못난대로 살엉왜 ㅇㅇ하고 곱까떠나고" 제가 왜 이런말을 들어야 하죠??? 이 말에 더 없이 화나더라구요.. 그 친구분은 저에 대해서 어떻게 아실런지는 몰라두요.. 전 그 친구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도 모르고 그 친구분도 절 모르는데..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 왜 제가 이 말을 들어야 하는지.... 저희 부모님도 이런말은 안했습니다..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런말 들어 본적이 없던 사람입니다.. 근데 왜 제가 이런말을 들어야 하는지...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전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했죠.... 그 후론 접속이 끊겻더군요.. 미안하다는 말만 한채.. 솔직히 저한테 뭐 미안할게 잇겟어요.. 자기가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습니다... 제가 딱 그 말에 있는 개구리거든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제게... 김 양이 말한것은 제게 돌맹이나 다름 없었어요... 에휴...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그 친구에게 잘해줘도 전 늘 나쁜친구밖에 안되는건가요???4
전 어떻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 친구들이 제 속사정을 알아 주는 사람 없어서 여기에 올려요..
전 친구 일로 고민하는데... 여기에 이런 이야기 올려두 되는지 모르겟네요...
정말 어이 없어서... 제 친구중에 김 ㅇㅇ 양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김양은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연락을 해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저랑 같이 살게 되엇습니다... 그런데요.. 이 친구의 어이없는 행동에 전 놀랠수밖에 없었습니다..
첫 날은 너무 피곤해서 금방 잠이 들엇죠... 근데 어디서 소름이 끼치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습니다..(제가 잠귀가 밝아서..ㅜㅜ)
그래서 옆집인가 해서 그냥 자려고 했지만 옆집이 아닌 바로 옆에서 들리는 소리였던 것입니다..
알고보니 그 김양이 이를 갈아서 내는 소리엿어요... 그래도 너무 많이 피곤햇는지 곤히 잠든 친구를 깨울수 없어서 그냥 다시 잘까 햇지만 잠을 커녕 그대로 하루를 꼬박 샜습니다..
그래서 담날 아침에 잠이 들고... 저녁에 일어났습니다..
"이젠 안그러겠지?" 하면서 잠이 들려던 찰나...
또 새벽에 들리는 소리...ㅜㅜ 그래서 담날 아침에 친구에게 그랫습니다...
치아 교정하는게 어떻겟냐고... 그랫더니 제 앞에선 그럴꺼라고 화나는 내색조차 안하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도 없이 다른곳에서 자고 오는것이였습니다...
전 그 날 저녁에 들어오지 않은 친구땜에 찾아다니고 여기저기 헤메며 다녓죠..
여기저기 갈만한곳은 찾았지만 아무곳에도 없더군요..
너무 걱정햇는데.. 그 담날 저녁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문도 열어주고.. 추웠는지 손도 얼어 있더라구요...
밤새 어디에 잇었는지... 걱정한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ㅜㅜ
그래도 알겟지 하면서 다음부턴 안그러겟지 했지만...
어느날 또 아무말 없이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흔적이라도 잇을까 해서 찾던중에 친구가 이런말을 남겼더군요..
" ㅇㅇ야.. 나 잠깐 바람좀 쐬고 올께.. 친구는 안만나니깐 걱정말어.."
이 쪽지 한장을 남기고 휑하니 사라져 버린 친구로 인해서 늦게라도 들어오겟지 햇지만
그 날 저녁... 친구는 오지 않앗습니다... 또 얘가 어디로 갔나 싶었죠....
친구의 아는 친구들 연락처도 모르는 저에겐 아주 미치는 일이죠..
그래서 몇일째 걱정만 하고 살던 어느날... 친구를 버ㅇ버ㅇ 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ㅇㅇ아.. 너 어디야???" 하고 보냇지만... 아무말 없는 친구...
속이 아주 새까맣게 탔죠... 답답해서... 그래도 침착하게 마음을 잡고 다시 친구에게 쪽지를 보냇지만.. 이번엔 나가더라구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햇는지.. 몇일 후엔 자기꺼 물건을 가지러 오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어디 직장이라도 얻어서 나간줄 알앗지만...
친구가 아는 친구의 집에서 지낸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줄 알고 제가 보내겟습니까...
그래도 전 아무리 고등학교때 동창이라지만.. 그래도 무슨 한 마디 상의도 없이..그렇게 정하는게 어딧냐구요...
할 수 없이 친구의 물건을 챙겨서 친구가 잇는곳으로 갓습니다...
가서 친구를 기다렸죠.... 하지만 나타나지도 않는 친구...
지하철도 끊기기 전에 집으로 돌아갈 생각에 친구의 물건은 지하철 물건 보관함에 넣어두고 열쇠를 가지고 집으로 다시 돌아 왓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손에는 저희집 열쇠와 제가 빌려준 가방이 있거든요...
이렇게 울화통이 터지는 날이 어딨을까요..
그래서 친구에게 물건위치를 알려 주려고 하면서 이야기도 하려구 다시 버ㅇ버ㅇ 에 접속을 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친구는 접속이 되어 잇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물건 위치를 알려주고..
진짜... 간절히 부탁하면서 다시 돌아오라고 그랬지만...
그 친구의 한마디는 저에게 아주 충격적인 말이엿습니다...
";;;ㄷㄷ; 내친구가 좀 잘해주거든;;;
미안해 ㅇㅇ야"
이말은 제가 친구에게 아주 못되게 했다는 소리 아닌가요???
전 진짜... 친구에게 밥도 사주고 먹고 싶은거 잇으면 다 사주고 필요한거 잇으면 그것도 다 사줬는데...
다른 친구에겐 "애가 스트레스가쌓엿다고 저한테 직접 말할정도에요." 이런말을 했더라구요..
참.... 챙겨준것도 잘못인가요???
필요한거 사줘도 잘못인가요???
왜 제가 이런 굴욕을 당해야 하는지...
글고 친구 치아땜에 교정하라는것도 잘못인가요??
알고보니 그 친구가 치아 문제로 이야기 하는거 싫어 한다더군요..
저 사실 그 이야기는 몰랐습니다... 아예 첨 듣는 소리라구요...
얼척이없어서.... 저 왜 이래야 하죠??? 왜 제가 저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들어야 하냐구요..
게다가 오늘은 친구에게 절 나쁜 친구로 만들어서 제가 한소리 햇지만..
솔직히 친구사이에 나쁜일 있으면 찝찝하고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전 그 불편함 없애려고 말한게
" 니가 날 나쁜년으로 만들엇냐 니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햇습니다...
그랫더니 친구의 말은..
"무슨말이야
설마 ;;
ㄷㄷ;
그래도 싸가지없게 말하지마;;"
제가 말한게 싸가지 없게 말한건가요???
제 성격은 할말 안할말 다 하는 성격이라서요..
괜히 좀 안좋은 이야기를 듣게 되면 너무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친구 분이 하신 말이..
"내친구가 그랫어
못난대로 ...못난대로 살엉
왜 ㅇㅇ하고 곱까떠나고"
제가 왜 이런말을 들어야 하죠???
이 말에 더 없이 화나더라구요.. 그 친구분은 저에 대해서 어떻게 아실런지는 몰라두요..
전 그 친구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도 모르고 그 친구분도 절 모르는데..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
왜 제가 이 말을 들어야 하는지.... 저희 부모님도 이런말은 안했습니다..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런말 들어 본적이 없던 사람입니다..
근데 왜 제가 이런말을 들어야 하는지...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전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했죠....
그 후론 접속이 끊겻더군요..
미안하다는 말만 한채..
솔직히 저한테 뭐 미안할게 잇겟어요..
자기가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습니다...
제가 딱 그 말에 있는 개구리거든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제게...
김 양이 말한것은 제게 돌맹이나 다름 없었어요...
에휴...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그 친구에게 잘해줘도 전 늘 나쁜친구밖에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