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는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이것은 아마 대부분의 커플이나 부부들이 느끼는 딜레마이리라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돈을 버는 목적이 어떻게 보면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인데 돈을 벌다보니 바쁘고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찰을 해보면 남자는 시간이 나면 골프 치러 가고 아내는 계모임에서 관계를 맺음으로 정서적 갈증을 채웁니다.
데이비드와 클라우디아 알프 부부는 [열 번의 데이트]라는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 부부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데이트라는 독특한 소재와 연결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들 이야기의 핵심은 결국 부부 사이에 정기적인 데이트를 통해 함께하는 친밀감 있는 시간을 보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이들 부부의 고백을 들어봅시다.
“항상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1주일에 한 번씩은 아이들을 평소보다 일찍 재운 후 촛불을 켜놓은 식탁에서 오붓한 저녁식사를 즐겼다. 어떤 때는 너무 지쳐서 입을 떼기도 귀찮았다. 그러나 촛불을 켜고 늦은 저녁을 함께 먹다보면 친밀하면서도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임시보모를 구하기는 힘들었지만 한 달에 한 번씩은 둘이서 정기적으로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다.”그만큼 함께 있는 시간이 깊은 사랑의 표현이 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선물입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잠19:6)
선물에 대해서도 역시 두 가지 요소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시간과 무게입니다. 시간은 선물을 할 수 있는 적절한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값 비싼 선물을 주면서도 오히려 사람을 잃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적절한 때를 넘겼기 때문입니다. 축하받고 선물 받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지 않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게는 무엇일까요? 바로 가격의 문제입니다. 사실 가격은 중요하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표현의 지표가 됩니다.
우리는 가끔 너무 거룩해서 문제가 됩니다. 어쩌면 하나님보다 더 거룩해서 문제가 됩니다. 돈 문제에 있어서 지나치게 보수적이고 청빈론적 생각을 가지는 것은 성경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돈은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얼마든지 그 이상의 가치로 환원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심지어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뇌물을 바치라는 말이 아니라 물질이 얼마든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좋은 역할을 감당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선물은 돈이면 다 된다’는 식의 태도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마음이 더 중요한 경우도 있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500원짜리 음료수로도 사람을 얻고 또 어떤 이들은 수백만 원 대의 루이비통 핸드백을 주고도 사람을 잃는 것입니다. 선물도 해 본 사람이 잘 합니다. 선물의 아이템도 생각해보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하는 선물은 다릅니다. 시간과 무게라는 조화를 잘 이루어서 선물이라는 사랑의 언어를 적절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CDC]5가지 사랑의 언어 시리즈(2)-함께하는 시간, 선물
두 번째는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이것은 아마 대부분의 커플이나 부부들이 느끼는 딜레마이리라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돈을 버는 목적이 어떻게 보면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인데 돈을 벌다보니 바쁘고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찰을 해보면 남자는 시간이 나면 골프 치러 가고 아내는 계모임에서 관계를 맺음으로 정서적 갈증을 채웁니다.
데이비드와 클라우디아 알프 부부는 [열 번의 데이트]라는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 부부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데이트라는 독특한 소재와 연결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들 이야기의 핵심은 결국 부부 사이에 정기적인 데이트를 통해 함께하는 친밀감 있는 시간을 보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이들 부부의 고백을 들어봅시다.
“항상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1주일에 한 번씩은 아이들을 평소보다 일찍 재운 후 촛불을 켜놓은 식탁에서 오붓한 저녁식사를 즐겼다. 어떤 때는 너무 지쳐서 입을 떼기도 귀찮았다. 그러나 촛불을 켜고 늦은 저녁을 함께 먹다보면 친밀하면서도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임시보모를 구하기는 힘들었지만 한 달에 한 번씩은 둘이서 정기적으로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다.”그만큼 함께 있는 시간이 깊은 사랑의 표현이 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선물입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잠19:6)
선물에 대해서도 역시 두 가지 요소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시간과 무게입니다. 시간은 선물을 할 수 있는 적절한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값 비싼 선물을 주면서도 오히려 사람을 잃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적절한 때를 넘겼기 때문입니다. 축하받고 선물 받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지 않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게는 무엇일까요? 바로 가격의 문제입니다. 사실 가격은 중요하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표현의 지표가 됩니다.
우리는 가끔 너무 거룩해서 문제가 됩니다. 어쩌면 하나님보다 더 거룩해서 문제가 됩니다. 돈 문제에 있어서 지나치게 보수적이고 청빈론적 생각을 가지는 것은 성경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돈은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얼마든지 그 이상의 가치로 환원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심지어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뇌물을 바치라는 말이 아니라 물질이 얼마든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좋은 역할을 감당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선물은 돈이면 다 된다’는 식의 태도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마음이 더 중요한 경우도 있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500원짜리 음료수로도 사람을 얻고 또 어떤 이들은 수백만 원 대의 루이비통 핸드백을 주고도 사람을 잃는 것입니다. 선물도 해 본 사람이 잘 합니다. 선물의 아이템도 생각해보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하는 선물은 다릅니다. 시간과 무게라는 조화를 잘 이루어서 선물이라는 사랑의 언어를 적절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