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2006년부터 '마봉춘' 나경은 아나운서와 핑크빛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무한도전'이 맺어준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의 만남은 어느새 1년을 훌쩍 넘겼지만 이들 사이에 알려진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없어 최근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서도 커플티를 입은 모습이 간간이 포착돼 이들의 애정 전선은 이상무인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중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온 이들은 일에 열중하느라 시기를 놓쳤지만 유재석의 혼기가 꽉 차 연내에는 결혼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유재석은 200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처음 얘기하는 것 같다"며 "사랑하는 나경은 씨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그간 불거졌던 결별설을 일축하며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했다. 또 나경은 아나운서는 신년특집 MBC '우리말 나들이'에서 이재용 아나운서가 "그이는 잘 있나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박명수 ♥ 미모의 피부과의사: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명수는 작년 9월 무한도전 녹화 중 하하의 폭로로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방송에서 틈틈이 여자친구의 존재를 은연중에 드러냈던 박명수는 이후 공개적으로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지 않아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명수의 10살 연하 여자친구는 피부과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지난해 가을 서울 강북에 개원한 피부과에서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200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장동건보다 잘 생겼다고 말해준 여자친구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는 소감을 말해 애정을 과시했다.
올해 39살이 된 노총각 박명수(1970년생)는 아직 그녀와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세우진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나이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으니 장가가야죠"라고 말하는 그가 연중 웨딩마치를 울리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하하와 안혜경은 2005년 겨울부터 공식적으로 만남을 지속해왔다. 그간 각종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온 이들은 열애설과 결별설이 반복된 가운데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이며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안혜경이 하하의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는가 하면 하하는 여자친구 안혜경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2월 11일 하하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워낙 잉꼬 커플로 소문난 이들이기에 애정 전선에는 이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하는 강원도 원주의 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서울 강남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다.
하하는 작년 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혜경아, 나 너 사랑한다"고 적어 사랑을 고백하는가 하면 같은 날 시상자로 나선 안혜경은 "(하하가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 ? : 흐린 뒤 점차 맑아지기를 희망합니다.
정준하는 현재 무한도전(이하 무도) 솔로 3총사의 맏형이다. 정준하는 작년 말 키가 크고 B형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서현진 아나운서와 스캔들이 일어나기도 했으나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8살이 된 정준하가 외로움을 딛고 일어나 자신의 노래 '러브 포 올'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형돈 역시 현재 솔로. 작년 7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던 정준하가 자신과 노홍철을 제외한 모두에게 여자친구가 있음을 은연중에 폭로해 정형돈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하늘을 찌를 듯 했었다. 이후 그의 여자친구는 단순히 아는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자상하기로 소문난 정형돈의 2008년은 결코 어둡지 않아 보인다.
노홍철의 여자친구는 그를 지지하는 수많은 소녀팬들이 아닐까. 노홍철 역시 무도 솔로부대 일원이다. 올해 계란 한판 30살이 된 노홍철이 재치있는 퀵마우스와 '무한도전-댄스 스포츠 특집'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눈빛으로 불특정 다수의 ‘소녀’가 아닌 그만의 여인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무한도전 6명 애정선 이상무~~!!!
2007 MBC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으로 2008년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무한도전 여섯남자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의 애정기상도는 어떨까? 공인된 여자친구가 있는 유재석 박명수 하하와 솔로부대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의 2008년 애정 전선을 관측해본다.
-유재석 ♥ 나경은 아나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재석은 2006년부터 '마봉춘' 나경은 아나운서와 핑크빛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무한도전'이 맺어준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의 만남은 어느새 1년을 훌쩍 넘겼지만 이들 사이에 알려진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없어 최근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서도 커플티를 입은 모습이 간간이 포착돼 이들의 애정 전선은 이상무인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중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온 이들은 일에 열중하느라 시기를 놓쳤지만 유재석의 혼기가 꽉 차 연내에는 결혼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유재석은 200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처음 얘기하는 것 같다"며 "사랑하는 나경은 씨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그간 불거졌던 결별설을 일축하며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했다. 또 나경은 아나운서는 신년특집 MBC '우리말 나들이'에서 이재용 아나운서가 "그이는 잘 있나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박명수 ♥ 미모의 피부과의사: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명수는 작년 9월 무한도전 녹화 중 하하의 폭로로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방송에서 틈틈이 여자친구의 존재를 은연중에 드러냈던 박명수는 이후 공개적으로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지 않아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명수의 10살 연하 여자친구는 피부과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지난해 가을 서울 강북에 개원한 피부과에서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200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장동건보다 잘 생겼다고 말해준 여자친구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는 소감을 말해 애정을 과시했다.
올해 39살이 된 노총각 박명수(1970년생)는 아직 그녀와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세우진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나이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으니 장가가야죠"라고 말하는 그가 연중 웨딩마치를 울리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하하 ♥ 안혜경: 쾌청한 가운데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하하와 안혜경은 2005년 겨울부터 공식적으로 만남을 지속해왔다. 그간 각종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온 이들은 열애설과 결별설이 반복된 가운데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이며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안혜경이 하하의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는가 하면 하하는 여자친구 안혜경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2월 11일 하하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워낙 잉꼬 커플로 소문난 이들이기에 애정 전선에는 이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하는 강원도 원주의 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서울 강남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다.
하하는 작년 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혜경아, 나 너 사랑한다"고 적어 사랑을 고백하는가 하면 같은 날 시상자로 나선 안혜경은 "(하하가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 ? : 흐린 뒤 점차 맑아지기를 희망합니다.
정준하는 현재 무한도전(이하 무도) 솔로 3총사의 맏형이다. 정준하는 작년 말 키가 크고 B형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서현진 아나운서와 스캔들이 일어나기도 했으나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8살이 된 정준하가 외로움을 딛고 일어나 자신의 노래 '러브 포 올'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형돈 역시 현재 솔로. 작년 7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던 정준하가 자신과 노홍철을 제외한 모두에게 여자친구가 있음을 은연중에 폭로해 정형돈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하늘을 찌를 듯 했었다. 이후 그의 여자친구는 단순히 아는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자상하기로 소문난 정형돈의 2008년은 결코 어둡지 않아 보인다.
노홍철의 여자친구는 그를 지지하는 수많은 소녀팬들이 아닐까. 노홍철 역시 무도 솔로부대 일원이다. 올해 계란 한판 30살이 된 노홍철이 재치있는 퀵마우스와 '무한도전-댄스 스포츠 특집'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눈빛으로 불특정 다수의 ‘소녀’가 아닌 그만의 여인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