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삼성특검이 이건희회장 집무실, 승지원과 이학수전략기획실장자택등 8곳에 대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 물론 삼성은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특히 과거 어떤정권도 승지원을 없었기에 더욱 놀라웠다. 승지원은 삼성의 모든핵심의사결정과 경영행위가 결정되어지는 곳이기에 즉 성지 같은곳이기에 그 충격은 큰것이 당연하다. 이번 일의 직접적 발단은 삼성이 임직원 명의로 비자금을 운영했다는 폭로였다. 그러나 문제의 뿌리는 세계적 거대 기업을 상속하면서 세금은 국내 중소기업 수준으로 내려고 했던 편법적 사고방식이었다. 다른 기업도 아닌 세계의 삼성에서 상식을 벗어나는 이런 편법이 대단한 아이디어로 채택되고 실천됐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기업의 외형, 외관은 멋진 선진국형으로 바뀌었지만 속은 개발 도상국형 모습 그대로였다는 얘기다. 세계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피를 말리는 접전을 벌이고 있는 다른 기업들은 삼성 내부에서 발견한 이 후진성을 적극 활용하고 홍보할 것이다. 삼성은 작년에 8000억 원을 사회에 헌납했다. 처음부터 이만한 돈을 상속세로 냈으면 이 회장 집무실이 압수수색당하는 사태가 벌어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의식과 기준은 정도를 걷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보다 몇 배 더한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을 정도로 바뀌었다. 삼성만이 아니라 모든 기업이 시대가 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편으로 다른시각에서 본다면 그리고 지금 크진 않지만 생명체같은 법인회사를 운영하는 내 입장에선 순리의 문제점은 인정하지만 과정의 문제점은 인정하기 싫다라는거다. 일단 국가적 의를 위해 폭로했듯 말든 김용철변호사의 폭로는 내겐 씁쓸함으로 다가왔다. 경영은 공을 위한 의를 유지하며 하기엔 불가항력적 요소가 많다. 그리고 기업의 판단이 어찌되었든 그 속에 있었다면 공의 의가 아닌 관계적 의를 지키는 것이 배운자의 도리이다. 그치만 김용철변호사는 의와 실리 진실 이 모든 것을 잃었고 엎었다. 내 장담하건데 삼성특검은 그 결과가 공의 의를 위한 결과를 내긴 힘들거다. 왜냐? 우리나라 국민들은 삼성에 대해 애증은 같고 있지만 조선놈들의 천민자본주의가 일취되어있기에 삼성의 처단은 바라지 않기때문이다. 그래서 이명박같은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것이고..대한민국국민 그렇게 정의롭진 않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있냐고 반문하는 국민성이다. 조중동안의 보도가 진실이라고 믿는 국민들이다. 일제시대의 잔재를 제거하려는 움직임도 없다. 이땅위의 친일후손들이 잘사는것을 보면 알잖는가.. 삼성도 마찬가지다. 국민들 삼성이 심판받기는 원해도 망가지는건 원치 않을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이다. 그나저나 삼성은 이 사건으로 전라도 사람들은 채용을 더 안하겠군..이유는 김용철변호사 광주출신이다..^^
삼성특검의 애증..
14일 삼성특검이 이건희회장 집무실, 승지원과 이학수전략기획실장자택등 8곳에 대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 물론 삼성은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특히 과거 어떤정권도 승지원을 없었기에 더욱 놀라웠다. 승지원은 삼성의 모든핵심의사결정과 경영행위가 결정되어지는 곳이기에 즉 성지 같은곳이기에 그 충격은 큰것이 당연하다. 이번 일의 직접적 발단은 삼성이 임직원 명의로 비자금을 운영했다는 폭로였다. 그러나 문제의 뿌리는 세계적 거대 기업을 상속하면서 세금은 국내 중소기업 수준으로 내려고 했던 편법적 사고방식이었다. 다른 기업도 아닌 세계의 삼성에서 상식을 벗어나는 이런 편법이 대단한 아이디어로 채택되고 실천됐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기업의 외형, 외관은 멋진 선진국형으로 바뀌었지만 속은 개발 도상국형 모습 그대로였다는 얘기다. 세계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피를 말리는 접전을 벌이고 있는 다른 기업들은 삼성 내부에서 발견한 이 후진성을 적극 활용하고 홍보할 것이다.
삼성은 작년에 8000억 원을 사회에 헌납했다. 처음부터 이만한 돈을 상속세로 냈으면 이 회장 집무실이 압수수색당하는 사태가 벌어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의식과 기준은 정도를 걷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보다 몇 배 더한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을 정도로 바뀌었다. 삼성만이 아니라 모든 기업이 시대가 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편으로 다른시각에서 본다면 그리고 지금 크진 않지만 생명체같은 법인회사를 운영하는 내 입장에선 순리의 문제점은 인정하지만 과정의 문제점은 인정하기 싫다라는거다. 일단 국가적 의를 위해 폭로했듯 말든 김용철변호사의 폭로는 내겐 씁쓸함으로 다가왔다. 경영은 공을 위한 의를 유지하며 하기엔 불가항력적 요소가 많다. 그리고 기업의 판단이 어찌되었든 그 속에 있었다면 공의 의가 아닌 관계적 의를 지키는 것이 배운자의 도리이다. 그치만 김용철변호사는 의와 실리 진실 이 모든 것을 잃었고 엎었다. 내 장담하건데 삼성특검은 그 결과가 공의 의를 위한 결과를 내긴 힘들거다. 왜냐? 우리나라 국민들은 삼성에 대해 애증은 같고 있지만 조선놈들의 천민자본주의가 일취되어있기에 삼성의 처단은 바라지 않기때문이다. 그래서 이명박같은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것이고..대한민국국민 그렇게 정의롭진 않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있냐고 반문하는 국민성이다. 조중동안의 보도가 진실이라고 믿는 국민들이다. 일제시대의 잔재를 제거하려는 움직임도 없다. 이땅위의 친일후손들이 잘사는것을 보면 알잖는가.. 삼성도 마찬가지다. 국민들 삼성이 심판받기는 원해도 망가지는건 원치 않을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이다. 그나저나 삼성은 이 사건으로 전라도 사람들은 채용을 더 안하겠군..이유는 김용철변호사 광주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