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때보다.....사랑한다는 건 아픔을 지녀야만 깊어지나봅니다..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시려 눈물 마시며 살아..가까이 멀리를 반복하며 그리며 그리워하며그렇게 쌓여가는 감정을 지켜내야사랑한다 말할수 있나 봅니다...이별한다는 건 아파할 힘조차 사라져버리나봅니다..콧등이 짜릿할 정도의 시림이 눈가장자리에 머물러도..차가운 담벼락만 쳐다보는 허무함으로그렇게 잊혀지길 바라고 또 바라며..감히 사랑했노라 말할수 없음인가 봅니다...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을 때보다 행복했습니다..수 많은 아픔으로 찢겨져 온종일 눈물로만 살아도..그리울땐 그댈 볼 수 있고 화날땐 화낼 수 있으니..그런 지난날을 붙잡으려 허우적거리며..말로 표현 못할 서러움을 버리진 못하나봅니다..사랑할때보다 사랑하지 못할때보다사랑에 버림 받을때보다사랑하면 안될때가...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깨달은 사람만이 제 가슴을 이해할 것입니다 지은이:용이
사랑할때 보다...
사랑할때보다.....
사랑한다는 건 아픔을 지녀야만 깊어지나봅니다..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시려 눈물 마시며 살아..
가까이 멀리를 반복하며 그리며 그리워하며
그렇게 쌓여가는 감정을 지켜내야
사랑한다 말할수 있나 봅니다...
이별한다는 건 아파할 힘조차 사라져버리나봅니다..
콧등이 짜릿할 정도의 시림이 눈가장자리에 머물러도..
차가운 담벼락만 쳐다보는 허무함으로
그렇게 잊혀지길 바라고 또 바라며..
감히 사랑했노라 말할수 없음인가 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을 때보다 행복했습니다..
수 많은 아픔으로 찢겨져 온종일 눈물로만 살아도..
그리울땐 그댈 볼 수 있고 화날땐 화낼 수 있으니..
그런 지난날을 붙잡으려 허우적거리며..
말로 표현 못할 서러움을 버리진 못하나봅니다..
사랑할때보다
사랑하지 못할때보다
사랑에 버림 받을때보다
사랑하면 안될때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깨달은 사람만이 제 가슴을 이해할 것입니다
지은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