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운영진의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는 세번째 글 이네요.열정운영진 5기 에 마음을 두고 계신분들에게 열정운영진의 활동을 한눈에 보여주고자 하는 저희의 뜻이 잘 전달되고 있나요?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 열운이 만났던’○○○’ 입니다. 많은 열정운영진의 활동중에서 가장 저의 마음을 끌었던 부분이기도 한 이것! 바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이랍니다
’ communication’
바로 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매력은 저에게 열정운영진이 너무 되고 싶어 안달이 나게끔 해버린 큰 요소 이기도 해요.
지난 6개월동안 여러 분야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었죠. 서점에 나가면 즐비해있는 ’20대에 꼭 해야 할일’ ’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할 몇가지’ 등등 이런 종류의 책이 아닌 몸소 그 사람들을 만나고, 웃고 배우고 했던 시간들.
뒤 돌아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 계기가 된것 같기도 하네요. 이 모든게 영삼성이 열정운영진에게 주신 소중한 ’선물’ 이겠죠?
♪다양한 직업을 통해 ’프로정신’을 만나다.
’직업체험 24시’ 를 취재 하러 나가는 날이면 하루 전날부터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곤 해요. 평소에 듣지 못했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직업을 만나서 질문 공세를 펼칠려면 치밀한 사전 준비는 필수이죠. 사전 준비가 치밀할수록 인터뷰이의 깊은 이야기를 끌어낼수 있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끌어 나가는건 열운의 ’몫’ 이랍니다.
’직업체험 24시’ 에서 건축가, 3D애니메이션 감독,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 음반 제작자 등등 참 많은 분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었어요. 그 분야에서 최고, 혹은 최고가 되기 위해 프로정신으로 똘똘 뭉친 이분들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고 돌아오는 날이면 늘 내꿈을 다시 돌아보고, 재정비 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곤해요. ’내가 즐겁게 할수있는 일을 찾아라’ 가 이 분들의 공통적인 대답 이었죠.
♪ TV 에서만 보던분들을 이렇게 만나다니!
나의 20대, 고맙습니다 캠페인등 열운들이 학생의 신분으로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특히 나의 20대 같은 경우는 명사들을 만나고 그들의 20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갖는게 큰 매력이죠. TV에서만 보던 유명한 분들과의 취재 일정이 잡히면 열운들 사이에 취재를 나가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답니다.
열운 4기가 만났던 김도향 선생님, 방송인 최윤희 선생님, 이보영 영어강사님, 철학자 박이문님 등 이런 분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직접 생생하게 들을수 있는것은 정말 감격 그 자체 랍니다.
저는 ’성공스토리’가 담긴 책을 읽으면서 저를 자극시키곤 했는데 영삼성을 하면서 그런 책들을 읽지 않아도 충분히 저를 자극 시키고, 깨워주는 이야기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답니다.
♪우연한 기회들이 마구 생겨나요.
인터뷰나 취재를 가게되면 돌발상황도 많이 생기고, 생각지도 않았던 일들이 생겨날때가 있어요. 음반 제작자님의 인터뷰를 갔다 우연히 신인가수의 인터뷰까지 하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삼성 파티의 초대손님이 되주세요’하고 무작정 섭외를 하기도 하는 일도 있었어요.
또 저의 이상형으로 꼽히던 강지환씨의 인터뷰 같은 경우도 ’빈폴패션쇼취재’ 일정에 갑자기 강지환씨 인터뷰까지 추가로 섭외되어 준비없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답지 않게 많이 긴장했었던것 같아요.( 아님, 소녀팬의 심정으로 인터뷰를 했기 때문이었을까요?)
취재 현장에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유명인사, 연예인들을 만나기도 한답니다. SADI 패션쇼 현장에서 사전 섭외도 없이 무턱대고 ’앙드레김’ 선생님께 가서 인터뷰를 하는 정신도 저희가 겁없는 ’학생’ 이기에 가능 한 일이었던것 같아요.
또 얼마전에 있었던 금융계 인터뷰 현장에서 4분의 금융업계 분들을 만나 평소 너무 궁금했던 이야기를 마음껏 듣고 올수 있었던것 모두 너무 좋았답니다. 같은 과 친구들이 부러워하며 자기들이 묻고 싶었던 질문들을 마구 적어서 보내주기도 했답니다.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가질수 있는 특권 세가지 ’소통’
저는 열정운영진 활동을 세가지의 ’소통’으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 영삼성 회원들과의 소통. 블로그에 저희들의 이야기를 올리고 회원분들의 리플들을 기다리고, 저희가 적은 기사와 글들의 반응을 살피는 이 모든것들이 되겠죠.
둘, 취재현장 에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소통.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어려운 분들, 평소 알고싶었던 직업군에 계신분들 등 예상하지 못했던 분들까지 만나게 되죠. 그 덕에 저의 명함지갑에는 정말 다양한 분들의 명함이 가득해요.
셋,영삼성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열정운영진을 비롯하여 싸이트를 운영하시는 운영팀까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게 되죠.
♪가장 소중한건 열운이 만났던 ’열정운영진’
참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배웠습니다. 지난 6개월을 뒤 돌아보면 수많은 얼굴들이 빠르게 지나가곤 해요.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한 열운이 만났던 사람들의 BEST 는 바로 ’우리’ 라는 이름의 열정 운영진 입니다.
6개월간 함께 취재를 나가고, 회의를 하고, 일을 하게 되면 의견이 충돌하기도 하고 생각지도 않게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지만 저희 10명은 그 서로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맞춰가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온 지금, 이제는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버릴 정도로 가까워 졌답니다.
저희는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함께 배우고, 자극 받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서로 토닥여주기도 하는 그런 끈끈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2007년도에 만났던 최고의 ’그들’
이런 저희들을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용기를 아끼지 않고 주시는 열정운영진 운영팀 분들은 저희의 지원자이자, 너무 좋은 인생 선배님 역할까지 해주시고 있죠.( 그래서 OB가 되버린 지난 기수들도 끊임없이 찾아온다는 이곳)
제가 열정운영진이 아니었다면 이런 좋은 사람들을 어떻게 만날수 있었을까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열정운영진임을 감사합니다.
열정운영진 돌아보기 3-:) 열운이 만났던 ''○○○''
♪’우물안 개구리 도희’를 우물 밖으로 꺼내준 영삼성.
열정운영진의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는 세번째 글 이네요.열정운영진 5기 에 마음을 두고 계신분들에게 열정운영진의 활동을 한눈에 보여주고자 하는 저희의 뜻이 잘 전달되고 있나요?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 열운이 만났던’○○○’ 입니다. 많은 열정운영진의 활동중에서 가장 저의 마음을 끌었던 부분이기도 한 이것! 바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이랍니다
’ communication’
바로 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매력은 저에게 열정운영진이 너무 되고 싶어 안달이 나게끔 해버린 큰 요소 이기도 해요.
지난 6개월동안 여러 분야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었죠. 서점에 나가면 즐비해있는 ’20대에 꼭 해야 할일’ ’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할 몇가지’ 등등 이런 종류의 책이 아닌 몸소 그 사람들을 만나고, 웃고 배우고 했던 시간들.
뒤 돌아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 계기가 된것 같기도 하네요. 이 모든게 영삼성이 열정운영진에게 주신 소중한 ’선물’ 이겠죠?
♪다양한 직업을 통해 ’프로정신’을 만나다.
’직업체험 24시’ 를 취재 하러 나가는 날이면 하루 전날부터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곤 해요. 평소에 듣지 못했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직업을 만나서 질문 공세를 펼칠려면 치밀한 사전 준비는 필수이죠. 사전 준비가 치밀할수록 인터뷰이의 깊은 이야기를 끌어낼수 있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끌어 나가는건 열운의 ’몫’ 이랍니다.
’직업체험 24시’ 에서 건축가, 3D애니메이션 감독,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 음반 제작자 등등 참 많은 분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었어요. 그 분야에서 최고, 혹은 최고가 되기 위해 프로정신으로 똘똘 뭉친 이분들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고 돌아오는 날이면 늘 내꿈을 다시 돌아보고, 재정비 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곤해요. ’내가 즐겁게 할수있는 일을 찾아라’ 가 이 분들의 공통적인 대답 이었죠.
♪ TV 에서만 보던분들을 이렇게 만나다니!
나의 20대, 고맙습니다 캠페인등 열운들이 학생의 신분으로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특히 나의 20대 같은 경우는 명사들을 만나고 그들의 20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갖는게 큰 매력이죠. TV에서만 보던 유명한 분들과의 취재 일정이 잡히면 열운들 사이에 취재를 나가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답니다.
열운 4기가 만났던 김도향 선생님, 방송인 최윤희 선생님, 이보영 영어강사님, 철학자 박이문님 등 이런 분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직접 생생하게 들을수 있는것은 정말 감격 그 자체 랍니다.
저는 ’성공스토리’가 담긴 책을 읽으면서 저를 자극시키곤 했는데 영삼성을 하면서 그런 책들을 읽지 않아도 충분히 저를 자극 시키고, 깨워주는 이야기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답니다.
♪우연한 기회들이 마구 생겨나요.
인터뷰나 취재를 가게되면 돌발상황도 많이 생기고, 생각지도 않았던 일들이 생겨날때가 있어요. 음반 제작자님의 인터뷰를 갔다 우연히 신인가수의 인터뷰까지 하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삼성 파티의 초대손님이 되주세요’하고 무작정 섭외를 하기도 하는 일도 있었어요.
또 저의 이상형으로 꼽히던 강지환씨의 인터뷰 같은 경우도 ’빈폴패션쇼취재’ 일정에 갑자기 강지환씨 인터뷰까지 추가로 섭외되어 준비없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답지 않게 많이 긴장했었던것 같아요.( 아님, 소녀팬의 심정으로 인터뷰를 했기 때문이었을까요?)
취재 현장에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유명인사, 연예인들을 만나기도 한답니다. SADI 패션쇼 현장에서 사전 섭외도 없이 무턱대고 ’앙드레김’ 선생님께 가서 인터뷰를 하는 정신도 저희가 겁없는 ’학생’ 이기에 가능 한 일이었던것 같아요.
또 얼마전에 있었던 금융계 인터뷰 현장에서 4분의 금융업계 분들을 만나 평소 너무 궁금했던 이야기를 마음껏 듣고 올수 있었던것 모두 너무 좋았답니다. 같은 과 친구들이 부러워하며 자기들이 묻고 싶었던 질문들을 마구 적어서 보내주기도 했답니다.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가질수 있는 특권 세가지 ’소통’
저는 열정운영진 활동을 세가지의 ’소통’으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 영삼성 회원들과의 소통. 블로그에 저희들의 이야기를 올리고 회원분들의 리플들을 기다리고, 저희가 적은 기사와 글들의 반응을 살피는 이 모든것들이 되겠죠.
둘, 취재현장 에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소통.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어려운 분들, 평소 알고싶었던 직업군에 계신분들 등 예상하지 못했던 분들까지 만나게 되죠. 그 덕에 저의 명함지갑에는 정말 다양한 분들의 명함이 가득해요.
셋,영삼성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열정운영진을 비롯하여 싸이트를 운영하시는 운영팀까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게 되죠.
♪가장 소중한건 열운이 만났던 ’열정운영진’
참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배웠습니다. 지난 6개월을 뒤 돌아보면 수많은 얼굴들이 빠르게 지나가곤 해요.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한 열운이 만났던 사람들의 BEST 는 바로 ’우리’ 라는 이름의 열정 운영진 입니다.
6개월간 함께 취재를 나가고, 회의를 하고, 일을 하게 되면 의견이 충돌하기도 하고 생각지도 않게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지만 저희 10명은 그 서로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맞춰가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온 지금, 이제는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버릴 정도로 가까워 졌답니다.
저희는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함께 배우고, 자극 받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서로 토닥여주기도 하는 그런 끈끈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2007년도에 만났던 최고의 ’그들’
이런 저희들을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용기를 아끼지 않고 주시는 열정운영진 운영팀 분들은 저희의 지원자이자, 너무 좋은 인생 선배님 역할까지 해주시고 있죠.( 그래서 OB가 되버린 지난 기수들도 끊임없이 찾아온다는 이곳)
제가 열정운영진이 아니었다면 이런 좋은 사람들을 어떻게 만날수 있었을까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열정운영진임을 감사합니다.
글/사진: 김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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