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

김수정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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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마음 열수록 다칠 까봐 그래요.

나 혼자 착각 이라는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 거릴까봐..

그저 장난 으로 던진 한 마디에.

설레일 까봐.. !!

하루 온종일 당신이 뭐하는지...

궁금 하고 그럴 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