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물미역을 주물러 씻어서 물에 깨끗이 헹군 뒤 끓는 물에 데친다. 물미역이 살짝 데쳐지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b. 오이는 동글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고 밤은 동글게 썬다.
c. 간장과 육수, 식초, 다진 마늘 설탕을 분량대로 섞어 소스로 만든다.
d. 데친 미역과 썰어 놓은 오이-밤을 한데 담고 소스를 부어 무친다.
③ 잇꽃 달인 물을 마시면 뇌가 건강해진다.
=> 공부하는 학생들 건강에는 셀레늄이라는 성분도 필요하다.
셀레늄은 세포와 세포막을 보호해 주는 성분으로 뇌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셀레늄을 많이 함유한 식품으로는 두류, 통밀류,
유제품, 그리고 버터나 동물의 간, 조개류, 마늘 같은 것들을 들 수 있는데, 한약재 중에서 잇꽃이라는 것도 셀레늄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 꼽힌다.
동의보감에서는 이 잇꽃을 혈액순환과 두뇌 건강에 모두 좋은 약재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잇꽃 10g정도씩을 찻잔에 넣고 70℃ 정도의 더운물을 부어서 슬쩍 우려내어 마시면 됩니다.
④ 두뇌 활동을 높이는 데는 분식이 좋다.
=> 당질은 뇌 활동을 돕는 에너지원이다. 그래서 머리가 맑지 않을 때 꿀같이 단것을
먹으면 두뇌 활동이 좋아진다.
혹시 시험을 곧 앞둔 수험생이 있으면 시험 보기 2개월쯤 전부터는 쌀밥을 줄이고
메밀국수나 스파게티, 중화국수 같은 분식 위주로 식단을 짜 보세요.
분식에는 많은 양의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두뇌 활동을 아주 빠르게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⑤ 당귀차가 기억 세포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 동의보감에서는 당귀를 일컬어 ‘혈액을 증산하고 심장을 보호하며 허한 것을 도와준다’고 얘기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의학 관계 연구 결과에 의하면 당귀가 ‘뇌세포의 핵 분열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당귀를 섭취하면 세포이 생명력이 연장되고 기억 세포의 기능이 강화된다’고 발표하고 있다.
아무리 책상 앞에 앉아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아도 시험만 보면 성적은 매일 그 자리에서 맴돈다면 아이들에게 당귀를 끓여서 마시게 한다.
당귀차를 마시면 얼굴에 혈색이 돌고 아주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어지럼증도 없어지고
기억력이 증진되어 학업 성적도 좋아지게 될 겁니다.
건재약국에서 파는 당귀를 하루 12g씩 물 300ml로 끓여서 반으로 줄면 차처럼 수시로
마시게 하면 좋습니다.
⑥ 인삼오미자차를 마시면 기억력-주의력이 상승된다.
=> 기억력을 좋게 하기 위한 처방으로 동의보감에 나오는 것이 귀비탕, 총명탕 등인데,
이것은 아무래도 한의사로부터 진찰을 받은 후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꼭 보약만 고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게 바로 인삼오미자차입니다. 인삼은 중추신경계의 조건 반사를 형성하고 기억력을 증대시키며, 오미자는 대뇌피질의 흥분과 억제 작용을 조절해서 주의력을 상승시키고 인내력을 증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인삼과 오미자를 함께 끓여서 하루 두 세잔씩 음료수처럼 마시게 하면 암기를 잘 하게 되고 아주 총명해질 겁니다.
머리를 좋게 하려고 할때...
① 참깨강정의 불포화 지방산이 뇌세포 구성을 도와준다.
=> 동의보감에서는 ‘참깨를 오래 먹게 되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면서 꿀 한 되와 참깨 한 되를 찧어서 반죽해 가지고 알약을 만들어
먹으라고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정신환’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동의보감에서는 깨를 곡식 중에서 제일가는 것으로 쳐 ‘거승’ 이라고 이름 붙였을 정도인데요,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수험생들에게 참깨를 사용한 음식을 많이 만들어 먹이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참깨에는 뇌세포 구성을 돕는 불포화 지방산 뿐만 아니라 칼슘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발육을 촉진하고 정신 건강에도 매우 좋습니다.
찧어서 반죽하는 대신 강정을 만들어 간신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우선 참깨를 깨끗이 씻어서 일어 건진 다음 살짝 볶으세요.
이것을 꿀 또는 조청으로 반죽해서 밀대로 고르게 민 다음 굳기 전에 적당한 크기로 썰면 수험생 간식은 물론 어른들 술안주로도 이만할 게 없을 겁니다.
* 참깨강정을 만드는 방법 *
재료 / 참깨 2컵, 조청 1/2컵
a. 깨끗이 씻은 참깨를 프라이팬에 쏟아 붓고 나무주걱으로 잘 저어가며 볶는다. 참깨는 센 불에서 재빨리 볶아야 타지 않는다.
b. 볶은 참깨에 조청을 부어 골고루 섞어서 반죽한다.
c. 참깨와 조청이 잘 섞이면 밀대로 고르게 밀어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② 칼륨이 많은 미역이 머리를 맑게 해 준다.
=> 우리 몸에 칼륨 성분이 부족하면 쉬 피로해지고 머리도 맑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머리가 늘 무겁다고 호소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칼륨이 부족한 식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머리가 무겁고 개운치 않은 수험생이라면 칼륨 성분이 많이 하유된 미역이나 김, 다시마 같은 것을 먹여 본다.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미역에는 또 요오드가 풍부한데, 요오드가 부족해도 지능 개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수험생들의 식탁에 어떤 방법으로든 미역이나 김, 다시마 같은 해조류 요리를
한 가지씩 올려 놓는다면 상당히 좋습니다.
* 미역초채를 만드는 방법 *
재료 / 물미역 100g, 밤-오이 2개씩, 간장-육수-식초 2큰술씩, 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a. 물미역을 주물러 씻어서 물에 깨끗이 헹군 뒤 끓는 물에 데친다. 물미역이 살짝 데쳐지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b. 오이는 동글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고 밤은 동글게 썬다.
c. 간장과 육수, 식초, 다진 마늘 설탕을 분량대로 섞어 소스로 만든다.
d. 데친 미역과 썰어 놓은 오이-밤을 한데 담고 소스를 부어 무친다.
③ 잇꽃 달인 물을 마시면 뇌가 건강해진다.
=> 공부하는 학생들 건강에는 셀레늄이라는 성분도 필요하다.
셀레늄은 세포와 세포막을 보호해 주는 성분으로 뇌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셀레늄을 많이 함유한 식품으로는 두류, 통밀류,
유제품, 그리고 버터나 동물의 간, 조개류, 마늘 같은 것들을 들 수 있는데, 한약재 중에서 잇꽃이라는 것도 셀레늄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 꼽힌다.
동의보감에서는 이 잇꽃을 혈액순환과 두뇌 건강에 모두 좋은 약재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잇꽃 10g정도씩을 찻잔에 넣고 70℃ 정도의 더운물을 부어서 슬쩍 우려내어 마시면 됩니다.
④ 두뇌 활동을 높이는 데는 분식이 좋다.
=> 당질은 뇌 활동을 돕는 에너지원이다. 그래서 머리가 맑지 않을 때 꿀같이 단것을
먹으면 두뇌 활동이 좋아진다.
혹시 시험을 곧 앞둔 수험생이 있으면 시험 보기 2개월쯤 전부터는 쌀밥을 줄이고
메밀국수나 스파게티, 중화국수 같은 분식 위주로 식단을 짜 보세요.
분식에는 많은 양의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두뇌 활동을 아주 빠르게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⑤ 당귀차가 기억 세포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 동의보감에서는 당귀를 일컬어 ‘혈액을 증산하고 심장을 보호하며 허한 것을 도와준다’고 얘기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의학 관계 연구 결과에 의하면 당귀가 ‘뇌세포의 핵 분열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당귀를 섭취하면 세포이 생명력이 연장되고 기억 세포의 기능이 강화된다’고 발표하고 있다.
아무리 책상 앞에 앉아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아도 시험만 보면 성적은 매일 그 자리에서 맴돈다면 아이들에게 당귀를 끓여서 마시게 한다.
당귀차를 마시면 얼굴에 혈색이 돌고 아주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어지럼증도 없어지고
기억력이 증진되어 학업 성적도 좋아지게 될 겁니다.
건재약국에서 파는 당귀를 하루 12g씩 물 300ml로 끓여서 반으로 줄면 차처럼 수시로
마시게 하면 좋습니다.
⑥ 인삼오미자차를 마시면 기억력-주의력이 상승된다.
=> 기억력을 좋게 하기 위한 처방으로 동의보감에 나오는 것이 귀비탕, 총명탕 등인데,
이것은 아무래도 한의사로부터 진찰을 받은 후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꼭 보약만 고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게 바로 인삼오미자차입니다. 인삼은 중추신경계의 조건 반사를 형성하고 기억력을 증대시키며, 오미자는 대뇌피질의 흥분과 억제 작용을 조절해서 주의력을 상승시키고 인내력을 증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인삼과 오미자를 함께 끓여서 하루 두 세잔씩 음료수처럼 마시게 하면 암기를 잘 하게 되고 아주 총명해질 겁니다.
-출처 : 선무종합무술관 U-헬스케어 http://sunmoo.nsl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