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보죠.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 이라는 시. 유명하죠 이 시. 중 2학년때 나옵니다.
이 시를 영어로 배운다고요?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한용운 시인의 열정과
모든 감정, 연과 행 마다 느껴져 나오는 아름다움. 그걸 영어로..?
그리고 국사. 국사를 영어로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송두리째 뽑아버리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죠. 안그래도
일본은 독도 지네땅이라고 하고 중국은 고구려 지들꺼라고 하는데.
우리 학생들은 넉놓고 국사시간에 영어공부할까요?
그건 정말 아니에요///. 그리고 과학과 수학. 수학은 모르지만 과학. 우리 대한민국, 큰 대(大) 자가 필요없을정도로 우리 과학교육은 낭떠러지로 내려가있습니다. 동X일보 에 따르면 우리 과학교과서에는 꼭 들어가야 할 부분이 없고 단어들도 다 틀렸다고 합니다. 저 과학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용해도 구하는거, 전기 회로도 볼트구하는거 그런거 정말 싫어합니다. 근데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과학 이론들은 어렵다고 빼놓으면 커서 과학자가 되고싶어하는 학생들은 어떡하란 말씀이십니까. 물론 그들은 따로 교육을 받겠죠. 하지만 우리 교과서에 실리는 과학적인 단어들은 모두 1980~90년대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잘하는 일이죠. 시대를 거슬러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물론 나쁜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좋은점도 있기 마련이죠. 예를들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에는 더할나위없는 선택이겠죠. 하지만 결론은,,,
★대운하 건설과 영어로하는 학교 수업에대해★
가정에 한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고
순전히 제 생각만 적어 놓은 글이니 당신들의 의견이 맞다고 하면서
비판하거나 욕하지 마십시오. 제 생각입니다.
저는 요번에 중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뉴스나 신물을 봐도 항상 정치정치 경제경제
공천, 친박,친이,대운하,비리
그러던 중 이명박 당선자님 그만두세요 하는 글을 보고
이글을 올립니다.
<한반도 대운하>
한반도 대운하를 건설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지요. 그것도 돈 뺴돌려 먹는
정치인이나 기업인들(소수의)이 아닌 하루벌어 하루사는 국민들의 주머니를
통해서 말입니다. 한반도 대운하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만약에 시민들과 정부가 돈을 투자해서 만든다면 미래에는 수로를 통해서
물건들을 이송하는 것이기 떄문에 고유가 시대에 기름이 덜 들것이고
또한 이송 속도또한 빨라서 세계경쟁력이 차츰 성장해 나갈 것 입니다.
하지만 단점이란 것이 없으면 이상하듯이, 환경과 국민들의 생활이나 경제면에서는
그 수준이 현저히 떨어지게 될것이죠. 그것은 분명히 이명박 당선인이
국민들에게 하신 약속과는 정 반대입니다. 이명박당선인께서는 경제를 가장먼저
살리겠다고 다짐을 하시고 우리는 그를 믿고 당선시켰습니다.
그러면 또 다시 노무현 정부의 세계로 다시 빠져드는 것이죠.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의원이셨을때는 예리한 통찰력과
판단력으로 사랑을 많이 받으셨습니다만 지금은 뭐, 말안해도 아시겠죠
이문제는 정부 하나의 힘으로는 이뤄지지 않을것입니다. 국민들과 정부의
판단과 타협으로 풀수 있는 문제입니다. 근데 문제는,,
고등학교 등록금 비싸지면 엄마는 성적갖고 날 갈굴거란거
<영어로 학교 수업하기>
저 중3됩니다. 고등학생때 영어로 수업듣겠죠.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저 비행기 딱 3번타봤습니다. 그리고 맥시멈 제주도 입니다. 그뒤로는 넘어본적
없습니다. 영어 잘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국어 잘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영어 수업을 영어로 하는 것은 네티즌분들이 이의를 달지 않으시더군요.
근데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배운다니. 기가막힘니다. 이해의 정도를 떠나서
우리 국어를 지키기 위해서 애쓰셨던 그 분들의 열정과 애정은 어떡하실렵니까.
예를 들어보죠.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 이라는 시. 유명하죠 이 시. 중 2학년때 나옵니다.
이 시를 영어로 배운다고요?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한용운 시인의 열정과
모든 감정, 연과 행 마다 느껴져 나오는 아름다움. 그걸 영어로..?
그리고 국사. 국사를 영어로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송두리째 뽑아버리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죠. 안그래도
일본은 독도 지네땅이라고 하고 중국은 고구려 지들꺼라고 하는데.
우리 학생들은 넉놓고 국사시간에 영어공부할까요?
그건 정말 아니에요///. 그리고 과학과 수학. 수학은 모르지만 과학. 우리 대한민국, 큰 대(大) 자가 필요없을정도로 우리 과학교육은 낭떠러지로 내려가있습니다. 동X일보 에 따르면 우리 과학교과서에는 꼭 들어가야 할 부분이 없고 단어들도 다 틀렸다고 합니다. 저 과학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용해도 구하는거, 전기 회로도 볼트구하는거 그런거 정말 싫어합니다. 근데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과학 이론들은 어렵다고 빼놓으면 커서 과학자가 되고싶어하는 학생들은 어떡하란 말씀이십니까. 물론 그들은 따로 교육을 받겠죠. 하지만 우리 교과서에 실리는 과학적인 단어들은 모두 1980~90년대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잘하는 일이죠. 시대를 거슬러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물론 나쁜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좋은점도 있기 마련이죠. 예를들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에는 더할나위없는 선택이겠죠. 하지만 결론은,,,
영어로하면 이해를 못한다는거
순전히 중3되는 학생의 글입니다. 무조건 대놓고 욕하시지만 마시고 생각을 해주세요.
이민갈거 아니면 한국에 살아야되지않습니까. 그리고 이명박 당선인이 무조건 좋다,
무조건 싫다 하지 마시고 생각해 보시고 이것은 괞찮겠다. 싶은것은 관심을 표하시고
찬성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반대도 그렇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