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버버리 체크가 셔츠의 포인트인 디자인 목선을 가리는 차이나 네크로 되어 있고 또한 견장을 연상하게 하는 체크 디테일이 남성적인 느낌을 주지만 허리를 강조하는 핏이라 은은한 여성미를 준다. 팬츠와 함께 코디해 주어도 좋지만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매칭하는 것이 단정한 듯 감각적인 연출을 할 수 있다.
b.일자라인의 화이트셔츠는 칼라부분이 와이어처리가 된 것이 포인트인데 와이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라인을 강조하지 않은 보이시한 느낌의 셔츠이지만 롱 가디건과 레이어드 네크리스로 여성미를 강조해 주면 된다. 이때 하의는 스커트도 무난하고 진도 함께 연출한다면 그 분위기는 매우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운 셔츠스타일링이 된다.
a.컬러감이 좋은 스트라이프 셔츠 컬러만으로도 화사하미 느껴지고 핏이 강조되어 매우 여성스럽다. 가장 매칭이 좋은 아이템은 진이지만 화이트 스커트 또는 화이트 계열의 팬츠와 코디해주면 셔츠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포켓이 있기 때문에 버튼을 모두 잠그는 것은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세 개 정도를 열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
b.허리라인을 강조하는 핑크셔츠는 오피스 걸에게 매우 적합한 디자인이다. 단정하고 화사한지만 허리라인과 바스트라인을 강조하여 버튼을 단정히 잠거 주어도 은근한 섹시함이 묻어나는 아이템이다. 하의는 H라인의 단정한 스커트를 매칭하는 것이 좋고 네이비 컬러와 매칭이 훌륭하다.
a.독특한 패턴이 눈에 띄는 셔츠 강렬한 패턴과는 달리 하늘 거리는 소재가 실루엣을 드러나게 하여 섹시함을 주는 아이템이다. 셔츠이지만 자유스러운 느낌으로 빈티지한 스타일과 함께 매우 멋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다. 하의는 길이감이 짧은 숏 팬츠와 스키니 진도 매칭이 좋다.
b.시원함을 주는 그린 스트라이프 셔츠 흰색과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 화이트 이너 탑으로 좀 더 발랄함을 강조하고 탈색이 전혀 되지 않은 미니 진스커트와 함께 해주어 더욱 발랄함을 강조하였다. 소매 끝 안단에 포인트가 있으므로 놓치지 말고 스타일을 연출 할 것.
a.퓨쳐리즘을 강조한 셔츠 광택이 나는 소재는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으므로 블랙게열의 다크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하의도 블랙계열 컬러와 매칭 해주어 셔츠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화려한 액세서리도 금물.
b.너무나 사랑스러운 핫 핑크 셔츠 셔링으로 실루엣을 강조하는 다트처리로 대신하였고 소매도 주름을 충분히 잡아주어 활동성을 높였다. 더욱 여성미를 강조하여 와이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화려함을 주고 싶다면 네크리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을 듯. 단 하의는 심플하게 입을 것.
a.고풍스러운 느낌의 플라워 패턴과 독특한 버튼이 눈에 띄는 디자인이다. 플라워 패턴을 새로로 수놓아 뚱뚱해 보일 염려는 없지만 버튼을 열어 주거나 하면 다소 산만한 느낌을 주므로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패턴과 프릴로 충분히 여성미를 강조하였으므로 더 이상은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 할 것.
b.매니시한 스타일처럼 보이지만 골드가 포인트가 되어 주는 벨벳 팬츠로 화려함을 강조하였다. 라인을 강조하지 않는 실루엣이라면 이렇게 화려함을 포인트로 주는 것이 댄디한 스타일링의 한 방법이다.
a.요즘 가장 트렌드가 되고 있는 볼륨퍼프 소매 셔츠이지만 소매가 그 여성미를 강조하여 어떠한 블라우스보다 여성스럽다. 볼륨이 강조된 퍼프소매는 다소 뚱뚱해 보이는 위험이 있으므로 벨트로 실루엣을 드러내고 벨트는 소매의 분위기와 맞춰 너무 와이드하지 않은 큐빅 장식이 들어간 벨트가 적합하다. 상의가 강조되어 있기 때문에 하의는 타이트하게 입어 줄것.
b.셔츠와 블라우스의 만남 여성미를 강조한 타이트한 바디와 볼륨 퍼프소매 벨트로 라인을 강조할 필요도 없고 셔츠 하나만으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겨난다. 이러한 셔츠는 단연 스커트와 매우 잘 어울리며 허리를 강조한 하이 웨스트 스커트라면 더욱 멋스러울 것이다.
지성을 강조하는 블루 셔츠 같은 블루 셔츠이지만 칼라와 소매가 어떻게 연출 되었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좌우하는데 칼라와 소매가 화이트 처리된 스트라이프는 매우 단정한 느낌을 주고 유행에 상관없이 활용이 가능하며 댄디함을 강조하는 블루셔츠는 중성적인 느낌을 준다. 가장 기본적인 블루셔츠는 이너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때로는 여성스럽게 때로는 보이시하게 셔츠입기
b.일자라인의 화이트셔츠는 칼라부분이 와이어처리가 된 것이 포인트인데 와이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라인을 강조하지 않은 보이시한 느낌의 셔츠이지만 롱 가디건과 레이어드 네크리스로 여성미를 강조해 주면 된다. 이때 하의는 스커트도 무난하고 진도 함께 연출한다면 그 분위기는 매우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운 셔츠스타일링이 된다.
b.허리라인을 강조하는 핑크셔츠는 오피스 걸에게 매우 적합한 디자인이다. 단정하고 화사한지만 허리라인과 바스트라인을 강조하여 버튼을 단정히 잠거 주어도 은근한 섹시함이 묻어나는 아이템이다. 하의는 H라인의 단정한 스커트를 매칭하는 것이 좋고 네이비 컬러와 매칭이 훌륭하다.
b.시원함을 주는 그린 스트라이프 셔츠 흰색과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 화이트 이너 탑으로 좀 더 발랄함을 강조하고 탈색이 전혀 되지 않은 미니 진스커트와 함께 해주어 더욱 발랄함을 강조하였다. 소매 끝 안단에 포인트가 있으므로 놓치지 말고 스타일을 연출 할 것.
b.너무나 사랑스러운 핫 핑크 셔츠 셔링으로 실루엣을 강조하는 다트처리로 대신하였고 소매도 주름을 충분히 잡아주어 활동성을 높였다. 더욱 여성미를 강조하여 와이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화려함을 주고 싶다면 네크리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을 듯. 단 하의는 심플하게 입을 것.
b.매니시한 스타일처럼 보이지만 골드가 포인트가 되어 주는 벨벳 팬츠로 화려함을 강조하였다.
라인을 강조하지 않는 실루엣이라면 이렇게 화려함을 포인트로 주는 것이 댄디한 스타일링의 한 방법이다.
b.셔츠와 블라우스의 만남 여성미를 강조한 타이트한 바디와 볼륨 퍼프소매 벨트로 라인을 강조할 필요도 없고 셔츠 하나만으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겨난다. 이러한 셔츠는 단연 스커트와 매우 잘 어울리며 허리를 강조한 하이 웨스트 스커트라면 더욱 멋스러울 것이다.